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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마리온 브라이스 가스트 애들러 ♪~♪~♪ 오, 마리온이잖아. 너도 식사하러 온 건가 ......오프 날인데, 싫은 녀석과 만났군 어이어이, 너무 차갑잖아. 모처럼이니 같이 먹는 건 어때? 거절하지. 나는 조용히 먹고 싶어. 너랑 있으면 귀찮은 녀석이 다가오곤 하니까. 무엇보다 너 자신 하나하나가 성가셔 하하, 분위...
※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마리온 브라이스 빅터 발렌타인 악기점의 점원: 감사합니다-! (원하던 악보도 얻었고, 돌아가면 바로 연주해보자) 어라, 마리온 ......만나고 싶지 않은 녀석과 만났군 순찰이 끝난 즉시 돌아갔다고 생각했는데, 용무가 있었던 것 같군요 용무가 없어도 빨리 돌아가. 너와 최대한 함께 있고 싶지 않으니까 악기점에서 뭘...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 형식 부제:제목의 존재 이유☞그런 생각을 안 했다면? #1 친구에게 추천받은 책을 반쯤 읽었다가 덮었다. 재밌을 줄 알았는데... 심심해서 옆에서 공부하고 있는 라부를 괴롭혔다. "이거 재미없어" "양산형 소설에 뭘 기대한 거야?" "재밌을 줄 알았지" "공부나 해, 멍청아" 책을 덮고 다...
"마리네뜨! 일어나!" "무, 뭐야 티키!? 악당이야?" "아니야, 마리네뜨! 그게 아니라 곧 출근 시간 다 돼가! 그리고 이제 호크모스는 사라졌잖아?" "맞다, 그랬지. 깜빡했네." 로 시작하는 드디어 평화로워진 파리에서 행복한 삶을 보내는 어른 마리네뜨가 보고 싶다 "이제 끝난 거야?" "응, 끝난 거야 블랙캣." 어째서 힘들었던 나날은 눈 깜빡할 새에...
바람이 분다.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봄을 안고 그렇게 천천히 불어왔다. 아, 기분 좋은 바람이다. [ 사쿠마 리츠 ] 낮잠. 낮, 벌건 대낮이다. 수업이 한창 이어지고 있을 이른 낮이기도 했다. 갓 정오를 조금 지났을 시간일까, 오늘은 날씨가 좋다. 햇볕도 적당히 따스하고 가끔씩 불어오는 바람은 기분 좋아지는 바람이었다. 거세지 않고 부는 바람은 정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저는 올가마리를 아주 좋아해요...
내가 너에 대한 사랑을 자각했던 날은 잊을 수가 없었다. 네 등 뒤로 하늘은 점점 주홍빛으로 물들어가면서 노을이 지고있었고, 너는 내게 다가와 고맙다는 말을 하며 내 볼에 입을 맞춰주었다. 두근거림을 애써 무시한 채 입꼬리를 올려 네게 웃어보였다. 너는 알고있을까. 내가 널 계속 좋아했단 것을. 내가 널 좋아하는 것은 네가 파리를 지키는 영웅, 레이디버그라...
남자가 말한 다음주쯤 있을거라던 인터뷰는 세개였다. 하나는 이번달 말에 발행되는, 또 하나는 다음달 초에 발행되는 잡지. 남은 하나는 벌써 발간된 신문. 인터넷 기사로도 나갔다. 박진우는 내 비서라도 된것처럼 세번의 인터뷰 내도록 함께했다. 발간된 신문 기사에는 한번도 만나본 적 없는 대학 교수들과 유명인들이 나를 잘 아는 것처럼 찬사를 해댄 흔적이 함께 ...
* 사망 소재 '죽은 새를 받았었어.' 꿈에서, 누군가에게. 퍽 담백한 목소리였다. 온화한 어조와 표정은 마치 내가 잘못 들은 거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잔잔했다. 네게 건넬 수 있는 올바른 대답은 뭘까. 답을 찾지 못해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노라면 풋, 작은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너무 고민하지 마, 야옹아. 나는 그저 길고 긴 꿈을 꾸었을 뿐이...
*아래 썰들은 타싸이트에 업로드한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버스비 대신 내준 쿠니미/보쿠토 생일/야쿠자 오사무×의사여주/수영부 스나/깨워주는 아카아시/전남편 쿠로오×여주×첫사랑 스가와라/쿠로오랑 같이 비맞기 버스비 대신 내준 쿠니미 등교첫날에 알람 꺼놓고 자버려서 지각이야-하고 달리다가 지갑 나두고 옴. 버스타야하는데 집까지 갈 시간 없고 이거 놓치...
"이 비싼 향유를 이렇게 낭비하다니!" 누군가 화가 나서 이렇게 외쳤다. 그러나 내 귀에는 제대로 전해지지 못했다.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이 흘러 넘쳐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관심을 기울일 수 없었다. '주님... 사랑합니다.' 나는 마음 속으로 이 말을 되뇌였다. 내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닦아 드리면서 내 눈물로 그 분의 발을 씻으면서 나는 계속 고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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