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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중세. 오메가버스 au. - 정우는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를 내려다 보았다. 그것은 족쇄였다. 저를 가두기 위한. 한참을 서성거리던 정우는 피곤한 눈을 누르며 침대에 걸터앉았다. 너무 피곤해서 누으면 바로 잠이 들 것 같았다. 제 인생에서 걸쳐본 중 가장 질 좋은 옷도 거추장스럽기만 했다. 정우는 목을 바짝 쪼이며 잠긴, 모르는 눈으로 보기에도 정교...
네가 보인다. 아니, 네가 보였으면 좋겠어서, 네가 처음처럼 다시 돌아와 내 눈에 보였으면 좋겠어서 네가 보이는 척한다. 오늘도 나는, 내일도 나는, 네가 보일까봐 그 거리에서 너를 떠올려본다. 네가 너무 보고싶은 모양이다. 이제는 길거리에 핀 꽃들도, 저 하늘도, 저기 날아가는 새들도 다 너와 같아보인다. 어쩌면 그것도 너일까, 네가 저렇게 바뀐게 아닐까...
진짜 .... 뭐지....? 랍님 로그를 그릴거면 좀 .... 보고싶은것만 그리지 말아주실래요? △이거 뭐때문인지 저도 모르겠어요 그놈이 세르세한테 뽀뽀 안 해 줄거라는 말을 왜했지...? 이러니까 사람은 정리를 잘 하고 살아야합니다….
안녕. 첫 문장도 아니고, 안녕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울컥한 건 아니지? 겨우 인사 한번 했을 뿐인데 그러면 어떻게 해. 하여간, 셀리는 은근 약하다니까. 그래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일단 고맙다는 말부터 먼저 해야겠네. 나를 위해서 3년이나 고생했다며, 일단 먼저 이거에 고마워 할게. 그리고 내 병원비를 대준 거, 나를 계속 신경 써준 것, 아무것도...
밥 먹듯이 필름이 끊기는 사람을 일컬어 석진이라고 부른다. 언젠가 태형이 했던 말이다. 너처럼 필름도 잘 끊기면서 조절 못 하고 그렇게 술 마시러 다니는 사람도 없을 거라고 한 시간을 넘게 이어지던 잔소리의 끝에 체념과도 같은 한숨과 함께 터져 나왔던 말을 석진은 분명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니 태형에게 그토록 욕을 먹던 평소처럼 아침에 눈을 떴을 땐 아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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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 때부터 언니가 있었으면 했다. 나는 위로도 아래로도 열 살씩은 차이가 났기에 삼남매의 둘째라고 해도 그 혜택을 보기는 많이 어려웠다. 여동생인 예성이는 말할 것도 없고, 오빠 또한 빈말로라도 살가운 성격이라 하기에는 어려웠기에, 우리는 셋이 있어도 하나와 하나와 하나였다. 사람이 제법 있는 집안에서 느끼는 외로움은 나자신만의 것이었다. 그럴때마...
우리는 왜 살아가는 것만으로 죄가 되는 걸까. 우리는 왜 행복을 절망스럽게 바라보아야 했을까. 태어난 것을 후회해본 적은 없었다. 난 늘 살아남기 위해 힘썼고, 그로 인해 땅에 버려진 것은 셀 수도 없이 가득 쌓여있다. 그건 어느 구울이나 마찬가지겠지. 물론 예외는 있을 수 있어, 하지만. 네가 그렇고 내가 그랬듯, 우리는 늘 무언가를 포기하며 살아야했다....
걷다 말고 대뜸, 날씨가 너무 춥지 않냐며 손을 잡고 걷자는 인표의 말에 은영은 아무 말 없이 제 손을 내주었다. 인표는 은영의 손을 맞잡아 자신의 외투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충전이 목적이 아닌 손 잡기가 처음은 아니었다.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이상하지 않았고 어색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 온기가 편했다면 편했지. 몇 걸음을 더 떼며 은영이 입을 열었다. ...
걔의 평소 텐션은 이렇다. 치유사제는 기도도 하겠지만 일단 환자들을 많이 보니까 ... ... 잔소리도 엄청하고 말 안듣는 환자 보면 말...안..돌려서 함 ... 얼굴은 이쁘니까 그거 보려고 쬠 아파도 오는 사람들한테도 그케 ..... 천사는 아닐듯 ... ... ... 암튼 그놈 세르세 없으면 텐션이 보통 이럼 ... 이건 세르세 앞 이 표정 너무 직장...
노엘 찹쌀떡 닮았다. 찹쌀떡 먹다가 문득 생각나서 노엘이랑 떡 번갈아보믄 세르세.. 그런 세르세가... 정말... 귀엽다 글치안나요... 찹쌀떡먹는 세르세...진짜귀엽다....(할말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찹쌀떡 포장지에 얼굴 그려놓고 중간에 (찹쌀떡에 포위된) 노엘 둔 채로 누가 노엘이게요~?! 하는 것도 생각낫어요 귀여운 것들 .... 흑흑 세르세 너무 귀...
내가 날려버린 파국썰… 하지만…이거 너무 슬퍼서 머릿속에서 안지워짐… 그렇죠? 그러니까 광인도 나쁘지 않아요 저도 무ㅓ… 약간 맑은 눈의 광인 느낌으로 부르는거고 근데 노엘 너무너무 귀엽고 상냥하네요 삐져도 이름 불러준다고요? 언제 한번 노엘 제대로 화나서 유스타키오 남작. 이런 식으로 부르면 쇼크 먹을지도 노엘이 화가 나거나 삐졌다면 그 상황때문에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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