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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5. 불쾌한 동행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그때 그냥 찔러버릴 것을.’ 주자서는 짜증 가득한 마음으로 후회를 하였다. 그러는 와중에도 거슬리는 발소리는 끈질기게도 그의 뒤를 따라왔다. ‘후… 미치겠군.’ 주자서는 하늘을 바라보며 통한의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한 시진 전. 주자서는 숲길을 걷고 있었다. 그의 목적지가 있는 촉 땅으로 가기 위해선 이 숲을 ...
“…이게 다 뭐예요?” 여령은 백지한의 사무실에 오자마자 마주한 낯선 풍경에 넋을 잃고, 휘에게 인사하는 것마저 잊은 채 멍하니 입을 벌렸다. 며칠만에 다시 방문한-이제 이 곳에 오는 것도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 사무실에는 짙은 커피 향이 가득 차 있었다. 어울리지 않는다, 고 말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커피는 별로라면서요?” “네가 좋아하잖아.” “...
키링 도안 외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수정 혹은 재배포 불가합니다!! 총 두가지 버전으로 최근에 수정한 버전과 수정 전 버전이 있습니다!! 키링 실물 사진도 아래에 올려두었으니 뽑으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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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ave we met before? (Possibly in Michgan) 세라피엘, 천사이므로 나이는 미상. 남성체 천사. 하얗고 깨끗한 이미지의 천사들과는 다르게 유독 집안이 검은색 천사들만 태어났을 것 같음…. 왜 세라피엘 집안만 그런지는 의문. 어릴적부터 또래와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사회로부터 격리 당했을듯한. 집안 사람들이 다 무서운 이미지에 딱딱...
"말 해, 누가 시켰는지." "…흨, 알면, 어쩌게, 알면, 크흑, 알면 뭐 달라질 것 같아?" "그건 내가 판단해." "네 주제에…" "누가 시켰어." "…넌… 안 돼, 등신아." "…" "내 뒤에 황제가 있어." "…뭐?" "그러니까 넌 아, 무리 해도 안 된다고. 누가 너 같은 빨갱이 새끼 말을 믿을 거 같은데." "…" "그냥 조용히 꺼져. 들쑤시지...
"그 유령저택에는 붉은 눈을 가진 개가 있었다." 그 검은 개는 새벽에는 인간의 거죽을 빌려서 산책을 한다더라 새벽에 정원을 돌아다니며 경비를 보고 있기 때문에 새벽에 귀를 기울이면 가끔씩 방울소리 들린다.이승과 저승 경계에 있는 유령저택에서 한 많은 혼들이 잘 못들어와 헤매는 손님을 해코지 하려는걸 막으려고 산책을 하기 때문에 돌아다니다가 저택에 침입한 ...
옛날 옛날에 아주 까마득한 옛날에 어느 바람의 왕이 있었습니다. 그는 훌륭히도 아름다웠고, 강했고,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가 삶이 지루해질 때 즈음, 한 왕이 태어났습니다.그는 조용하고, 잔잔했던 바람의 왕과는 달리 매우 시끌벅적하고, 강렬한 빛을 띠었습니다. 바람의 왕은 자신의 부서질 듯한 옅은 색채와도 확연히 달라 그에게 더욱 눈이 갔습니다. 하...
4. 주자서 주자서는 도망치고 있었다. 진주군의 추격을 피해. 품속에 든 유리갑의 무게가 천근 쇳덩이보다 무거웠다. 대체 어쩌다 그의 인생이 이런 나락으로 떨어진 것인지, 그는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 그의 이름은 주자서(周子舒). 올해 나이는 25세. 사계산장의 5대 장주이자 진왕부 소속 암살대 천창의 전 수령이었다. ‘전’ 수령. 그가 현 수령에...
다음 날 세드릭은 수업을 들으러 준비를 하고 로브를 입으려는데 로브가 보이지 않았다 '아.. 어제 팬시 줬었지 로브 못 입고 가겠네' 세드릭은 처음으로 교복 로브 입지 않고 변신술 수업을 들으러 갔다 그의 친구들이 세드릭에게 물었다 "네가 웬일로 로브를 안걸치고 왔냐" "세드릭 이제 반항도 할줄 아네" "추워보이는 얘한테 빌려줬어" 세드릭은 팬시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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