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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먼 미래, 인간의 삶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 할 정도로 성장했다. 수백년 전부터 편한 삶을 추구했던 인간은 조금씩 로봇을 발전시켜왔다. 그러나 가치관이 다른 인간들은 로봇의 쓰임새를 각각 다르게 주장했다. 전쟁에 특화된 살상용 로봇을 중점해야 한다는 주장과 실생활에 쓰일 만큼 친화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대표적이었다. 대표적인 두 의견은 끝내 ...
삶은 계속 이어지는 것이라 생각했기에 당연하지만 마지막을 떠올려본 적은 없었다. 그리고 그 끝에 당신이 있을 거란 사실도 말이다. 하늘이 무너져내린다. 마치 재가 흩날리듯 허공의 파편은 부서지고, 미처 땅에 닿기도 전에 흩어졌다. 세계의 끝은 고요했고 예상보다 더... 편안했다. 만약 이 자리에 혼자 머물고 있었더라면 숨이 막히는 광경에 시선을 빼앗긴 채 ...
바야흐로 12월의 어느날··· 평화롭게 커뮤 운영을 준비하고 있던 나는 너무너무 재밌어보이는 커뮤를 발견했다. 그게 바로 별고커였다. 총공지를 정독하고··· 세계관을 정독하고··· 오. 흥미 유. 하고 있을때쯤 현실을 자각했다. 나는 타커 총괄이었다. ···심지어 백막조력자였다. 근데 그러다 개장 일정을 봤다. 운명같게도 내 커뮤 엔딩 당일날이 별고커 신청...
하루종일 구름위에 있는 것 같아요. 따뜻한 파도가 점점 우릴 삼키고 있어요. 전 같이 삼켜지고싶어요. The warm waves are gradually swallowing us. I feel like I'm on a cloud all day. I want to be swallowed up together.
*사립 우미노소토 예술학원은 가상의 세계관 속에 존재하며, 해당 세계관은 현대 일본의 실질적인 생활상 및 학교생활과 다소 차이를 보이는 서브컬처적 요소를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설정에 포함된 모든 지명, 장소, 인명, 기타 요소는 실제와 무관합니다. 설정 속에는 픽션을 위한 상당한 과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私立海の外芸術学園 사립 우미노소토 예술학...
갑자기, 검은빛의 광대한 폭발이 일어났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의 밝고 평화로운 나날들은, 그날을 기점으로 짓뭉개져 버렸다. 어느 예고도 없이, 어떤 징조도 없이 시내 한 복판에 일어난 폭발은, 평화롭던 일상들을 까맣게 불 싸질러 버렸다. 그러나 폭발은 시작에 불과했다. 모두 거대한 폭발에만 신경 쓰느라 신경 쓰지 못했다. 폭발이 일어났을 때, 그 속에서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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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 오늘도 선물 같은 그가 왔다. 정신없는 스케줄을 끝내고 찾은 연습실에 내리는 단비. 태형은 요새 짬을 내서 새벽 연습을 하러 오는 혼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연습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로만. “영나, 좋은 하루 보냈어?” 헤헤 웃으며 물어보는 얼굴에 분명 고됐던 하루의 상태가 좋음으로 탈바꿈했다. 좋아(ㅆ어). 지금이 좋은거지만 오늘 전체가 그랬던...
"안녕하세요, 선배님." 데뷔 후 활동을 시작한지 3주차. 중소기업에서는 이례적으로 데뷔 3주만에 1위 후보에 올랐다. 괴물신인이라고 불리며 빠른 시간 안에 세를 확장한 혼이 1위 후보에 오른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사람들은 우월한 외모, 말도 안 되는 재능을 갖춘 혼에게 급속도로 빠져들었다. 영세한 회사에서 나온 기특한 보석. 작사, 작곡, 안...
Extra story. 멸망한 세계의 마왕 (3) [뭐? 하하하하!!] 내 말을 들은 포세이돈이 같잖다는 듯 크게 웃었다. [동료들이 죽고 미쳐버렸나보군, 구원의 마왕.] [아니, 난 그 어느 때 보다 제정신이야.] 내 기세를 느꼈는지, 포세이돈은 웃음을 멈추고 나를 빤히 바라보았다. [흥, 아레스는 신화급도 도달하지 못한 신이다. 다시말해, 우리 올림포스...
-하이큐 bl 로판 드림 -개연성 無 -정신머리 無 -오타를 신경 쓰지 않는 뻔뻔함 有 "... 좆됐네" 미세먼지 주의 시대에 맞지 않는 맑고 상쾌한 느낌에 눈을 뜨니 처음 보는 광경이 눈앞에 보였다 보통의 경우라면 여기가 어디냐며 별 지랄과 난동을 다 부리겠지만 일어나자마자 내 머릿속으로 (쳐) 들어온 기억들에 나는 그럴 권리들조차도 잃어버렸다. 씨발 침...
’윽…!' 또 그 꿈이다. 시선 끝에 승용차가 경적을 울리며 달려온다. 벗어나려 안간힘을 써도 그 노력을 짓밟듯 병찬은 늘 보닛 위를 굴렀다. 불행이 반복된다. 이 짓을 몇 번이고 반복하다 보면 나중에는 그저 가만히 서 있게 되었다.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 것일 수도, 단순히 병찬이 움직이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차는 다시 달려온다. 병찬을 밝...
" [독자] 저는 알베르 쪽 먼저 가겠습니다 " 김독자의 말에 알베르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김독자를 에스코트 했다. 그의 뒤로 불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 유중혁과 능글거리는 미소에 +거슬림 이 된 성현제가 있었다. 그런들 어쩔까 독자가 좋다는데. " [상아] 그럼 가보자구요! " 그들은 환히 빛나는 포탈 속으로 들어갔다. 슈욱- 그들이 포탈 속으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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