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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포인트샵에서 냥쿠키를 사먹고 고양이가 되어버린 유진이가 삐지는 내용 [톡] '톡?' 성현제는 의문의 효과음과 함께 눈을 떴다. 덜 개인 시야에 작은 분홍색 발바닥이 들어왔다. 흰색 털에 감싸인 말랑한 젤리를 보며 느낀 첫 감정은 당황이었다. '말랑하다고..?' 내가 그걸 어떻게 알지? 그리고 말랑한 젤리가 다시 다가와 [톡], 뺨을 건드렸다. 눈을 뜬 것을...
*** 리퀘박스에 넣어주신 소재 감사합니다. *** 대표 이사 성현제x비서 한유진x비서실장 송태원 *** 단편으로 시작했는데 장편이 되어가는 기분입니다.....ㅠ *** 대사 일부는 소재 주신 존잘님(@Ridell)의 것을 그대로 따 왔습니다. 한유진은 그 다음날도 평범하게 출근했다. 별 다를 것 없이 출근해서 송태원과 가벼운 인사를 나눴고 이사실로 걸어 ...
<39> 잠자리에 예민한 성모씨 성현제의 침대는 정말 폭신했다. 짧은 시간을 자도 잠은 잘 자야 한다는, 짧은 생각에서 비롯된 거였다. 구름에 누워본 적은 없었지만, 구름 속에 파묻혀 자는 기분 들 정도였다. 덕분에 송태원이 성현제네 침대에서 처음 잠들던 날, 알람이 울리는지도 몰랐다. 송태원이 각관실에 10분이나 지각을 하기도 했다. 반면에 송...
※주의※ 원래 딥웹은 각종 불법, 고어, 마약 등 강력범죄가 존재합니다. 팬픽상의 딥웹은 실제와 매우 다릅니다. 썬카통은 가상의 사이트이며 실제 딥웹은 범죄에 사용되므로 반드시 숙지하시고 즐겨주세요. 작중내 켤쿠와 엿새, 익명들은 스토킹, 개인정보 유출 및 공유, 불법촬영, 사생활 침해를 하고 있습니다. 매우 질이 나쁜 범죄이니 이런 무개념 샵새기들! 이라...
전체적으로 수정이 되었습니다:) 태원은 눈을 번쩍 떴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탓인지 숙취로 온 몸이 무거웠고, 바로 옆에서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렸다. 긴 한숨을 내쉬며 주변을 둘러보다가 원룸의 좁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쨍한 걸 느끼자마자 작게 탄식을 내뱉었다. 아, 겨우 신청한 교양이었는데. 태원은 온 몸이 이불에 휘말린 채로 ...
*유현이 시점. 유현유진인데 유진이는 실제로 안 나옵니다... *그냥 유현이의 속마음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한유현의 세계에서 이어지는 날조도 덧붙여져 있어요. 무서울 정도로 커다란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시리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었고, 여름의 그것과는 달리 바랜 듯한 빛을 하고 있다. 높이 탓에 한참이나 작게 보이는 나무들이 옷을 잃고 휑하다. ...
* 성현제가 성현제 합니다. * 첫 내스급 연성이네요 .. 개연성은 저 멀리에 있습니다. 로맨스가 필요해 ! 현존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이 강한 길드를 고르라고 한다면 몇몇의 손가락은 해연이나 브레이커를 언급하겠지만 거의 대다수는 세성의 이름을 말 할것이라는건 거의 의심의 여지가 없는 일이었다. 밤이 지나면 해가뜬다거나 천둥이 치면 번개가 따라붙는다는 것 정...
실장님, 그래서 양 이름이 뭐라고요? 방전된 듀라셀토끼 현제토끼와 듀라셀을 들고있는 송태원토끼.. 월루님과 대화하다가 나온 행복한 김밥말이당한 송실장님^.^ 성현제씨 생일 축하해요! 송성 추석특집, 어르신은 왜 감찰관 나으리에게 월병을 세 개나 주셨을까? 손 풀리면서 그림체가 오락가락해서(...) 정리겸 만든 성현제/송태원 캐릭터 러프 시트 잘자요~
***최근화까지의 스포가 튀어나올 수 있음 주의*** 어쩌다 보니 현판x현판 크오가 맛있길래 썰푼거 정리좀 해봄.. 지인이랑은 이렇게 저렇게 섞어서 커플링도 먹었는데 그건 쪼까 빼고... . [ IF (1) ] : 창월 후 광월 에피 대신 내스급 던전 브레이크가 일어남 1. 회귀 전 서린은 이미 초월자들과 선이 닿은 상태였고, S급들이 효도중독자와 계약한 ...
사소한 불행은 겹치기 마련이다. 한유진은 눅눅해진 필터를 입에서 떼며 그런 생각을 했다. 돛대였는데. 멀리 택시 한 대가 빛을 내며 달려왔고, 속력을 줄이지 않은 차체는 그대로 물웅덩이를 치고 지나갔다. 속도도 속도지만 인도와 근접한 차선으로 달린 것이 문제였다. 지금 한유진을 허망하게 만든 경위이기도 했다. 한유진은 제 값을 못 하게 된 담배를 내려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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