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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내음이 묻어나는 편지 봉투, 그것은 붉은 자줏빛의 밀랍으로 봉해져 있다. 밀랍에 찍힌 문양으로 이것이 어느 귀족이 보냈음을 알 수 있을 테였지. 그것의 뒤편을 보거든 발신인과 수신인의 이름이 화려한 필체로 쓰여있다. 벨리카 R. 엘리스, 사샤 C. 헤일로. 편지 봉투를 열어 보면 같은 글씨체로 내용이 죽 쓰여있다. 친애하는 나의 연금술사 친구, 사샤에...
그래서 연우는 잠깐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말이다.-----> 13화 이어서 14화. . . . . . " 설이야. 내가 너를 많이 혼내는 이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이야. “ 연우가 잠깐 생각한건, 연우가 설이를 어떻게 하면 더 잘 다루고, 훈육하고, 교육하며 잘 키울수 있을지에 대한 짧은 생각이였다. 그런...
x월 xx일 날씨 맑음. 안녕, 사랑스러운 새 일기장아! 어디론가 자취를 감춘 첫번째 일기장, 화마에 안타깝게도 명운을 달리한 두번째 일기장에 이어 벌써 세번째구나. 여행하는 동안 나의 일대기를 기록하겠다는 내 원대한 꿈은 무참히 깨졌지만, 이번에는 적어도 너를 마지막까지 쓸 수 있기를. 브린돌은 내가 가 본 어떤 마을하고도 달라. 날씨도 좋고, 사람도 많...
올포원은 카미노 구 사건에서 죽었다는 설정그래도 개성은 받은 시가라키(인격은 X)설정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시점이 계속 바뀝니다. (3인칭>미도리야 시점)이런저런 잔인하거나 [그렇고 그런 묘사 주의]작가의 정성(을 빙자한 취향)이 잔뜩 들어간.. 원작 296화 이후 IF미도리야는 전면전쟁 당시 선대들의 개성을 대부분 습득 완료했다는 설정이지만 아직...
*본 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바탕으로 쓴 허구의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Bgm은 선택입니다! (반복재생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그날 이후 이동혁이 운영하는 책방을 밥 먹듯이 다녔다. 그럴 때마다 동혁이는 반갑게 날 맞아 주었다. 덕분에 동혁이와 점점 친해지고 있었다. 평소와 다를 것 없이 동혁이 책방에 가서 책을 읽고 얼굴을 보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눈의 시린 향이 묻어난 편지 봉투. 그것은 누군가가 생각나는 붉은 색의 밀랍에, 화려한 문장이 찍힌 채로 봉해져 있다. 편지 봉투 뒷면엔 화려한 필기체로 벨리카 R. 엘리스, 아이라니 H. 세리아의 이름이 차례로 적혀 있다. 열어보거든 같은 글씨체로 내용이 죽 적혀있다. 친애하는 나의 친구, 아이에게. 안녕, 아이! 네가 너무너무 보고 싶은 벨리카야. 아카...
멀리서 온 듯, 바다 향이 묻어난 편지 봉투는 누군가가 생각나는 붉은 색을 띤, 화려한 문장이 찍힌 밀랍으로 봉해져 있다. 화려한 필기체로 쓰인 발신인의 이름은 벨리카 R. 엘리스. 수신인의 이름은 체스터 O. 헤르난데즈. 편지 봉투를 열어보면 같은 글씨체로 내용이 죽 쓰여있다. 바다 향과 시린 향이 뒤섞여 미묘한 감상을 낸다. 친애하는 나의 친구, 체스터...
누군가가 떠오르는 듯한 붉은 색의, 화려한 문양이 찍힌 밀랍으로 마감된 편지 봉투. 화려한 필기체로 쓰인 발신인과 수신인의 이름. 벨리카 R. 엘리스, 베르엘 유리아스. 친애하는 나의 친구, 베르에게. 안녕, 베르. 나 벨리카야. 멜코르와 포그레이브의 사이가 여전히 그렇게 좋지 않아서, 이 편지가 언제 네게 닿을지 모르겠네. 우리가 아카데미를 졸업한 지도 ...
붉은 자줏빛 밀랍으로 밀봉된 편지, 공작가에서 온 편지다. 발신인, 벨리카 R. 엘리스. 화려한 필기체로 번듯이 쓰인 수신인의 이름, 테오도르 F. 데이. 편지 봉투를 열어보면 같은 글씨체로 내용이 한가득 적혀 있다. 친애하는 나의 페어, 테오에게. 안녕, 테오! 벨리카야. 우리가 아카데미를 졸업한 지도 벌써, 한 달이 넘게 지났어. 네가 그리워. 너는 별...
ft아일랜드 - monologue 들으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애초에 이 노래를 듣고 적은 글이라.. 원곡은 버즈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다 잊었다는 거짓말 또 해버렸죠. 내 마음에 그대라는 사람 없다고 했죠. . . 다신 나 같은 사람, 만나지 마요. 혹시 찾아가도 두 번 다시 나를, 허락해주지 마요 그댄 여리고 너무 착해서 싫단 말도 잘 못하는...
시점이 조금 난잡해요. #이 적힌 다음 문장은 인칭이 바뀝니다. 후덥지근하지만 바람이 선선한 어느 날, 한강 따라 만든 공연장이 화려하게 빛나며 신나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뛰노는 사람들, 돗자리를 펴고 앉아 도란도란 몸을 흔들며 즐기는 사람들. 그 중에 단연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었다. -날이 좋다 뿅. -정말 페스티벌 하기 딱 좋은 날씨네. 슬이는 몇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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