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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해당 게시물은 PC버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12월4일 14:47 / 추가인원 모집 마감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스입니다. 그동안 탐라 너머 구경만 하다가 꿈에 그리던 남레젠 공장팟을 다녀오고 싶어서 이렇게 파티 모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날짜는 12월 6일 일요일 오후 3시 이며, 종족은 남레젠으로만 참여가능하십니다. 룩템에 제한은 없으나 심각한...
"어, 왔어?" "네에. 형, 저 왔어요!" 혁재가 펍으로 들어섰다. 펍의 주인인 석호가 혁재를 반겼다. 유석호는 펍의 주인이었다. 현재는 허름한 달동네를 벗어난 신분이 되었지만, 혁재와 같은 동네에서 나고 자란 친한 형이기도 했다. 19살인 혁재와 7살 차이로, 부모 없이 홀로 살기 시작했던 중학생의 혁재를 극진히 보살피기도 했다. 미성년자가 펍에서 아르...
악 의 소 굴 01. "도련님. 연락이 왔습니다. 김 가의 차남께서 도련님께 독대를 요청했습니다." "흐응, 벌써?" "예." "너무 생각처럼 움직여줘서 재미 없잖아. 고맙기도 해라." "준비할까요?" "응. 박가의 위세를 보여줄 수 있도록." 지훈이 상큼하게 웃으며 거대한 저택 대문을 열고 나갔다. 등에 이고 갈래도 낑낑댈 것 같은 거대한 가방과 함게 남...
정신 차리고 보니 이민형의 차 안이었다. 유리창 너머로 한강이 보였다. 어떻게 차에 탔는지 기억도 안 났다. 이민형은 글러브 박스를 열어서 휴지를 꺼내더니 조심스럽게 내 얼굴을 닦아줬다. 그 손길이 낯설어서 휴지를 빼앗아 대충 눈물을 닦았다. "어떻게 도와줄까" "..." "네가 원하는대로 할게" "..." 막상 도와달라고 했지만 찬 바람을 쐬고 정신을 차...
청게 오키히지 너무 좋아요 ♡ 야마자키 곤도 신파치 중에 고민하다가 그래도 츳코미하면 신파치라 신파치로 그렸어요 갠적으로 이런 🔞스러운 얘기 히지가 부끄러워하는게 넘 좋아요 계략공 소고를 보고 싶었는데 ,, 하하ㅜㅜ ( 이거 성인물 걸고 .. 그럴 필요 없겠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언제, 이런 걸 바란 적 있다고 했나요. 내가, 아니. 제가, 당신에게 바란 건 언제나 하나뿐이었어요. 살아달라고, 안전하게, 다치지 않고... 저는 그런 것도 바래서는 안되는 사람이었나요? 나는, 난. 기껏 사랑하게 된 사람도 제대로 못 지키는 사람인가요? 재헌 씨, 그거 아세요? 사랑에 빠지는 건 그렇게 복잡한 일이 아닙니다. 남사스럽고, 징그럽고......
이번 연도는 유난히 가을밤이 춥다. 밤 열 시부터 추적추적 이슬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두 시간 정도 지나자 장대비로 바뀌었다. 그래서인지 늘 사람이 붐비던 펍도 오늘만은 조용했다. 10월 중순.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비 내리는 일이 잦을 것이라던 일기예보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혁재는 가게 구석에 놓인 테이블에 엎드려 반복적으로 시간만 확인했다. 손님이...
제목이 곧 내용.. 사실 전부 쓰다 만 것들이지만 더 이상 이어쓸거 같지 않아서+뉴엪 나온 기념 그냥 백업하는 것들. 그래서 아직까지 이어쓰고 싶다는 욕심 있는 것들은 빼고 백업.. 했는데 이렇게 빼놓은 것들도 언젠가 여기 뒤에 덧붙여질진 아무도 모릅니다. 옛날 말투 주의- 맞춤법이나 도저히 못봐주겠는 것들 말곤 에버노트 날 것 그대로 복붙함옛날 캐해석 주...
공기가 무거웠다. 숨 막히고 짓눌리는 것 같은 거대한 적막 말이야. 커다랗고 허황한 존재에게 잡아 먹히면 그 아가미 속은 이리 습하고 답답하겠지. 이를테면, 검은 뱀 같은. 이런 분위기는 그 집에서 나온 뒤로 느끼지 못했는데. 시오는 깊게 숨을 마시고 내쉬었다. 숨을 쉬어야만, 했다. 붉게 가라앉은 눈동자가 저를 훑는 것을 느꼈다. 목 뒤로 비늘처럼 소름이...
티브이에서 겨울 바다의 진미 특집을 하고 있다. 겨울은 해산물이 맛있어지는 계절이지. 굴의 계절이야! 딱 이때가 맛있어지는 계절이라고. 티브이를 보면서 침을 꼴깍꼴깍 삼키다가, 결국 사러 나왔다. 바다인가~ 겨울 바다는 여름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지. 일단 헌팅하는 무리가 없어, 쾌적해! 도검남사랑 나오면 헌팅하는 무리가 꼭 따라붙으니까 말이야. 그런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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