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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하압! 합! 백매관 앞 연무장에는 연신 검 휘두루는 소리와 기합 소리가 가득했다. 아직 약관도 채 되어 보이지 않는, 어린 명자 배들이 대열을 맞춘 채 검을 배우고 있었다. 청자 배와 백자 배의 수가 충분하니, 화산은 더 이상 백매관을 유지할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육합까지는 기존처럼 백매관에서 다 같이 가르치는 것이 낫겠다는 청명의 의견을 반영하여, ...
※ 권장 연령가 : 17세 이상 ※ 주의 : 등장인물이 너무 많음 ※ 배경은 일본이나 K 대학 패치 ※ 지속적 캐붕 주의 너를 위해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 즉, '너를 위해 떠나줄 거야.'는 예로부터 개소리 취급받는 말이다. 미츠바는 모든 선생님이 인정할 만큼 현명한 학생이었다. 오키타의 뒷바라지를 하느라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대입도 포기한 채 '고등학...
" 아마기! Himeru가 아이돌 답게 행동하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항상 들리던 Himeru씨의 목소리와, " 캬하하! 오렛치 아직은 괜찮다고?! " 대답하는 린네군의 목소리. 평소와 같은 일상이었기에, 그냥 넘겨버렸던 나의 실수임다. 다시 생각해보면 어딘가 이상했는데 말이져. 그날따라 날씨가 좋았고, 평화로웠슴다. 그렇기에 그냥 넘어간 걸지도 모름다. 그...
*죽음요소 주의 *트리거 요소 주의 이릭트는 상실에 익숙하다고 생각했다. 어머니의 얼굴은 모른다. 저를 낳고 얼마 안 되어 돌아가셨기에. 자신의 가문은 반역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이유로 사라졌다. 제 가족들은 모두 죽었다. 이릭트는 유모가 시선을 끄는 사이 혼자 살아남았다. 유품이라고는 오라버니께 생일선물로 받은, 늘 몸에 지니고 있던 팔찌하나가 다였다. 하...
"진정됐어?" "응..." 막상 다 울고 나니 뭔가 부끄러웠다. 이럴려던 게 아닌데 본 계획과 너무 많은 것이 틀어져서 이쯤되자 자포자기하게 되고 오히려 그냥 있는 그대로를 내비칠 용기가 생겼다. 심호흡을 한 번 하고 하은이를 바라보자 절로 미소가 번졌다. "그럼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줘." "그래." 예상대로 쉽게 승낙한 하은이는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 조금만 기다려,내가 반드시 혁명을 성공시킬테니까. "...왔어? 채 낫지 않은 상처에 감긴 붕대를 매만지면서 쉬고 있었나 봅니다. 살짝 아파보이기도 합니다. 붕대가 피로 물들었군요. 이 때 당신의 반응은?
"선이라..나도 잘 모르겠어. 근데 확실한건. "..선을 위한 자유를 위해 움직인다는거? 그건 확실해. 눈이 오후의 햇살에 반짝였다. "..Lumière illuminant le monde sombre. "이게 우리 뤼미에르의 신념이자 변치 않는 맹세니까. 잊지 말자.반드시. 오랜만에 듣는,뤼미에르의 비밀암호, Lumière illuminant le mon...
아래로는 1년간 어린이집 보조교사 일을 하며 겪은 이야기를 그린 우리 어린이집 이야기 1~6화가 이어집니다. 2021년도 그림일기 중 어린이집 이야기를 골라 엮은 부분과 새로 창작한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기존에 5화를 구매하셨던 독자분들은 추가 구매 없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보너스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제 스마트폰으로 그린 그림과 제가 아...
* 트위터 썰 그대로 끌고 온 거라 글이 두서가 없어요. 만우절 기념으로 핀치랑 쥔공 숴자 고스트랑 역할 바꿔서 지내봤음 좋겠다 반응 재밌을 것 같아 와! 정말.. 정말 제가 당신의 고스트인가요?? 세상에! (스포일러)한 수호자가 제 수호자라니!! 영광이네요! / '오늘만' 당신의 수호자죠.. 하, 정말.. 이번뿐이에요 수호자.. 이런 기분을 느낀 건 사기...
※ 권장 연령가 : 17세 이상 ※ 주의 : 등장인물이 너무 많음 ※ 배경은 일본이나 K 대학 패치 ※ 지속적 캐붕 주의 극강의 고통 극한으로 고통스러우면서 결코 위험에 처하지도 않는, 플레이인가 하면 그것도 아닌지라 세이프 워드를 외치기도 뭣한 행위. 카구라는 침대에 결박된 채 거세게 몸부림쳤다. "그만둬!!! 살려줘!!! 살이 뜯길 것 같다고!!! 너 ...
언제나 밤은 제게 슬그머니 다가와 주둥아리를 벌리고 저를 노려본다. 그것에 두려워서 뒤로 물러나면, 당연하다는 듯이 제 자리를 차지하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는 입맛을 다신다. 아, 그래. 엔시는 언제나 어둠이 저를 집어삼킬까봐 두려웠다. “……그만,” 어둠에 제 감각이 선명해지면, 머리카락으로 가린 왼쪽 눈마저 더 또렷하게 주위를 바라본다. 누군가의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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