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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브이틱 대공은 언제나 승리를 가져왔다. 전쟁터에서 연전연승을 거두었다. 그런 대공의 옆에는 류건우가 있었다. 류건우는 묵묵히 신재현을 보좌했다. “좀 자라.” “아직 일이 남아서.” “너 삼일 동안 네 시간 잔거 알고 있냐. 그러다가 쓰러진다. 이틀 간은 전투가 없을거라며? 좀 쉬어.” “건우형도 쉬어요.” “나는 일해야지.” “같이 쉬어요.” “...그...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모두가 자신의 신전에 와 각자 바라는 것들을 이루어달라 소원을 빌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게 단 한 번도 소원을 빌지 않았다. 신으로 태어난 이래 이런 인간은 처음 보았다. 그가 궁금했다. 그래서 인간으로 모습을 바꾸어 그의 집에 찾아갔다. 그는 자신이 신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보았다. "신이면 이렇게 남의 집에 쳐들어와도 되...
일기장을 발견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그것을 발견하기 직전, 이샹은 의주의 방 침대에 모로 누워 벽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시선 끝에는 커다란 야광 별 스티커 하나가 붙어있었다. 몇 년 전 이샹과 의주가 함께 붙인 스티커였다. 의주가 중학교 1학년생이었을 때, 이샹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의주의 집에 머물렀다. 대만에서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중학교에 입학할...
나는 멍하니 허공을 바라봤다. 이제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시절을 떠올리면 고통밖에 없을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어질것 같았다. 잘잘못을 따지는게 웃기는 일이라는건 알고 있어. 의도가 어떻든 이해하려고하면 이해할 수 있겠지. 하지만 나는 분노의 마녀. 나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절망과 저주를 이겨내고 거기까지 가서 얻은게 배신이...
하늘 위에 살아가는 자들이여 공개란 그 늘 기운없어 보이는 도련님 말이야? 낙하산인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일 잘 하던데? 응? ...아, 확실히 인간은 아니긴 하지. " 비굴하게 살지 말라고요... 글쎄요, 어딘가엔 비굴해져야만 살 수 있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외관 이름 하건 센 / Hargun Sen 나이 35세 "서류 상으로는 그래요... 실제...
대한민국에서 담배를 가장 많이 태우는 직종. 통계 내면 아마 방송업계가 1등이겠지. 피디에 작가에 직급 성별 나눌 것 없이 뭔 놈의 담타를 그렇게나 자주 가지시는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24년차 노담 박건욱은 인생을 손해 보고 있는 것 같다는 착각마저 들었다. 아니 이건 박건욱이 개손해가 맞았다. 하루 종일 다른 사람들 담배 태우느라 일 안 하는 시간 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신곡역시나개좋음: https://youtu.be/vvN4FgqNXwE?si=mbXecTU9ykLqPVKv 꽃 든 남자와 재난안전신호봉 든 남자 되게 잘어울리지용 일본곡이니까 오른쪽에서부터 보면 더욱 더 완벽한 왼오정리가능 8/26/23 추가: 세계종말 + 타임루프를 추가했어용 정한은 미래 그 언저리에서 왔고 민규는 현재 봉사활동 열심히 하는 친절한 사람 +...
비상이다. "소각주님!" 어디가세요, 소각주님 어디계세요! 쩌렁쩌렁 리디디딩 울리는 호출벨. 이제 좀 큰 닭 된, 그러나 아직은 젊은 병아리의 파릇한 신입 기세의 요란한 호출 요청. 쨍쨍한 목소린 걸 보니, 요즘 사이렌은 3대 천근 인턴 목소리로 녹음하나. 소각주님!!! 아아, 안 들린다. 어차피 응급상황이 아닌 건 진작에 판단했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을 ...
*한울건엽 앤솔로지 참여작입니다. 약간의 공포 소재 주의 부탁드립니다.
순살자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지난 4월 29일 인천의 검단신도시 안단테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지하추자장 1층의 지붕층이 붕괴되면서 그 하중 때문에 지하주차장 2층 지붕층까지 붕괴된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뼈대 없어 살만 있다고 해서 '순살자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습니다. 사고는 다행히 아무 작업이 없던 밤시간에 사고가 발생해서 인명피해는 없었...
공포 4512 “한번 더.” 군기가 꽉 잡힌 진채율과 오윤신, 정우단이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 움직였다. ‘쉴 틈은 줘야하는 거 아닌가.’ 저야 아직 체력이 괜찮았지만 아직 애들인 세사람은 힘들터였다. “형 목 괜찮아요?” “음, 크게 문제없어.” “안무만 맞춰봐도 되는데.” “평소에 연습을 해둬야지.” “목 너무 쓰면 안돼니까 다음은 노래 부르지마세요.” ...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박병찬과 성준수의 사랑은 유통기한이 3년을 조금 넘기는 정도였을까. 눈이 마주치면 웃음을 터뜨리고, 숨결을 섞고, 서로를 끌어당겨 안았던 그때는 영원히 지속되지 않았다. 박병찬과 성준수가 3학년 때였다. 사랑의 유통기한이 끝났다고 해서 서로를 대하는 방식이 드라마틱하게 변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두 사람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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