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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Orul821213/status/1659162968360357890?t=ZAiMv0rFicgeg-V2i7Anjg&s=19 1) 황태자 시절부터 아버지 대신 업무 다 봐서 역사서에 섭정군주로 이름 날릴 듄 태자전하. 능력은 누가봐도 차기 황젠데 한 가지 흠 아닌 흠이 있다면 외척 세력이 없어서 입지가 부족한 것. 황...
여전한 세상에 여전하지 않은 게 딱 하나 있다면, 바로 괴물의 등장이다. 불현듯 나타난 그들은 오로지 인간만 노렸다. 대충 반려견 산책시키는 사람이 있으면 반려견은 멀쩡하고 인간만 공격 당하는 식으로. 근원도 모르고, 정체도 모르는 괴물. 사람들은 공포에 떨었다. 자꾸 죽고 다쳤다. 피할 방도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타난 거다. 무차별적으로 공격 당하...
진재유는 쓰레기 더미에서 성준수를 주웠다. 검고 파란 봉투들 사이에 팔다리 끼어 꼼짝 못하던 그를 가진 힘 전부 쏟아 끄집었다. 성준수는 진재유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었고 연신 씨발, 거리며 가래 끓는 숨소리를 냈다. 함께 벅차게 숨을 쉬던 진재유가 그의 불만 가득한 낯을 훑기 시작했다. 오른쪽 눈꺼풀이 내려앉은 몰골이 흉흉했다. 코피가 번져 얼굴의 반이 ...
찌르르- 우는 매미 소리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기 충분했다. 나무의 잎사귀와 풀들은 어느새 푸르러진 제 색을 뽐내기 바빴고, 선선하게 부는 바람에 여주의 머리칼이 살랑살랑 일렁인다. 바람에 의해 일정한 방향으로 흩날리는 머리칼은 퍽 사랑스러웠다. 누가 초여름의 날씨에 눈 마주치는 거 조심하랬는데. 누구와도 사랑에 빠지기 좋은 날씨라고. 여주는 이름 모를 누군...
한참을 기다린 끝에, 육손은 조용히 자리를 털고 일어나는 여몽을 따라 나섰다. 오늘따라 술자리는 좀체로 파할 줄을 모르고 하염없이 길어지기만 했고, 여몽 또한 술잔을 놓을 생각이 없는 것 같아 약간 조바심이 날 정도였다. 여몽은 자신을 따라 잔을 기울이는 육손의 모습을 보고 얼핏 웃은 것 같기도 했으나, 육손은 이를 크게 마음에 두지는 않았다. 기분 탓인지...
*전잠시 *전지적 참견 시점 *아이돌 신재현 X 매니저 류건우 *엋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잤다. 이주연이랑.지석은 생각한다. 이게 말이 되는 일인지. 잤다고. 이주연이랑. 잠만 잔 거 아니고. 했다고. 이주연이랑. 그거를. 이게 진짜 방구가 아니고 말이 맞냐고.휑한 아래를 본다. 거적대기 하나 걸치고 있지 않았다. 그럼 이주연은? 엉덩이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고 엎드려 뻗어 자고있던 주연이 있다. 그냥 홀딱 벗고 잠만 잔 거 아니냐고? 그랬으면 좋...
글에 등장하는 모든 것이 날조입니다. 배경은 대충 고담시티 코리아타운 같은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소재가 소재이다 보니 폭력적이고 범죄 관련 상황이 등장합니다... (u_u ) 죄송하고 잘 부탁드립니다. 01. 쏘지 못하는 남자 고향에서는 출소 날 두부를 선물한다고 하던데. 여기서는 그런 걸 생각할 틈도, 해 줄 사람도 없다. 아니 있었지만 제가 죄 난장...
-에브리타임 형식의 글입니다. -청혼받음과 근황 사이의 시점입니다. -(下)편은 8월 통온에서 회지로 나올 예정입니다. 산왕대학교 은밀한 고민게시판 (19)보통 사귀고 나서 언제 처음 함?1209일된 커플인데 아직 못 해봄.. 원래 다들 이렇게 늦게 해?👍🏻0 💬8 ⭐0 익명1 / ?? 천일 넘었는데 안 했다고? ㄴ 익명(글쓴이) / 응 키스도 최근에 했어...
지금 기분을 서술하라면 대충 ‘이게 되네?’ 쯤 일 것 같다고 우성은 생각했다. 그와 동시에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세 번이나 마주치면 운명 아니야?’라는 퍽 낭만적인 생각이 심장을 툭- 툭- 두들겼다. 초여름 해는 느릿느릿 내려앉고 바람도 그에 발맞춰 살랑거리는 지금, 하늘이 분홍과 주황과 보라와 감색으로 층층이 물들고 텅 빈 농구 코트 위로 한참을 공명...
- 태래야. 나 헤어졌다. 김지웅이 술에 취해서 전화할 때 받지 말자고 다짐한 지 삼일. 그래. 작심삼일. 혹시나 정말 큰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달려간 내가 병신이지. 김태래가 지웅의 손에서 소주병을 빼앗아 제 잔을 채워 들이켰다. 캑캑. 태래가 쓴맛에 인상을 구긴다. 맛대가리도 없는 거 왜 마시는 거야. - 술도 못 마시면서... - 속이 타서요. - ....
서우진 장동화 "야 장동화" 익숙한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 병원에 온 두 달 동안 아마 내 이름을 가장 많이 부른 사람은 엄마도 아닌, 나의 사수 서우진이다. 장동화 선생, 장 선생, 하다못해 장동화도 아닌, 야 장동화. 그게 내 풀 네임이였다. "정신 안차려?" "네, 네 선생님 정신 차렸습니다." 야 장동화. 벌써 두번째 불림이었다.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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