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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410년, 동장군이 내려와 혹독한 추위를 안겨주던 한 겨울, 한양의 어느 마을 오두막에서 한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가 세상에 나오며 내는 울음소리만 들었을땐 웬 장군감이 나오나 했지만... "에이, 뭐여. 딸이여?" "에휴. 강씨네는 갔네, 갔어. 나 원 참, 울음소리만 들었을땐 사내 대장부가 기어 나오는 줄 알았구마." ... 세상에 새 생명이 나...
"이런 곳에 수산시장이 있었구나. 서울에 살면서 전혀 몰랐어." 원영과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던 휘찬이 말했다. "으응. 나도 최근에 알았어~ 우연히 지나가다가... 온 김에 집에 반찬이 없어서 여기서 좀 반찬거리 사갔거든? 맛 좋은 게 많더라구!" 원영이 잔뜩 신이 난 채 답했다. "원영이, 너 완전 생선 덕후였구나." "응! 헤헤... 휘찬이 너, 기...
'금일 긴급 회의가 있습니다. 저승의 담당자들은 전원 집합하시길 바랍니다.' 공지가 올라왔다. 저승에 있던 해원은 저승의 회의실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끼익- 커다란 문을 열고 들어서니, 이미 세 명의 염라들은 자리에 착석해 있었다. "어, 왔어, 해원아?" "응. 좋은 아침." 해원은 지정된 헌터석에 착석했다. 끼익- 곧이어 문이 또 열리더니 익...
"아아, 강예서 선배 말하는 것 같은데." 배달 알바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휘찬과 현서, 앉아있는 그들 앞엔 해원이 앉아 소주 한 잔을 하고 있었다. "역시 저승 사람이었구나. 아니, 근데... 그 사람이 누나보다 선배였어요? 그 사람, 헌터예요?" 해원은 고개를 저었다. "헌터는 아니야. 지옥을 관리하고 있는 일종의... 관리자, 라고나 할까. 재판관에...
"아아, 배고파!" 아침부터 이현서의 짜증 섞인 목소리에 휘찬은 한숨을 쉬며 소파에 드러누웠다. 현서는 그런 휘찬의 뒤로 졸졸 쫓아다니며 휘찬의 귀에 대고 말했다. "라면 줘! 치킨 줘! 햄버거 줘! 김치 볶음밥 줘!" "과거 기억해줘, 성불해줘, 우리 집에서 나가줘, 제발!" "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말이 넘 심하네, 이 양반이!" "돈 없어서...
동네의 한적한 공터. 해원은 휘찬과 현서의 앞에 서서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자! 본격적으로 강의를 시작해볼까?" "근데 저... 누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우리 휘찬이는 참 궁금한게 많은 아이구나. 그래, 질문이 무엇이더냐." "그게, 저는 이현서랑은 다르게 이승에 살고 있는... 일반인이잖아요. 근데 제가 헌터를 어떻게 해요?"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야, 이현서. 이리 와봐. 이거 아니야?" 휘찬은 컴퓨터로 뉴스 기사들을 찾아보고 있었다. 기사 내용을 쭉 훑어보던 현서는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아...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다. 생전 기억이 하나도 없으니까..." "하... 뭔가... 그럴듯한 껀덕지 하나라도 건진다면 찾기 더 수월할텐데. 너가 물에 빠져 죽은 ...
"야, 이현서! 문 좀 열어봐!" "..." 잔뜩 삐진 현서는 휘찬의 방에 들어가 문을 잠가버렸다. "에휴, 멋대로 해라. 쯧." 결국 휘찬은 포기하고 거실 소파에 앉아 티비를 틀었다. 뭐 재밌는 거 안 하나 채널을 돌려보던 휘찬, 뉴스 화면이 곧 그의 눈길을 사로잡게 되었다. "오늘 오전 한강변에서 신원미상의 사체가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조사를 진...
'여긴 어디야?' 이유도 모른 채 어딘가로 온 현서는 불안한 눈빛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망자 이현서는 고개를 들어 이곳을 보거라."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 현서가 고개를 들자 저 앞에 의자에 앉아있는 지원, 유진, 레이. 3인방이 앉아 있었다. "누구... 세요...?" "우리는 망자가 지옥에 갈지, 천국에 갈지를 결정하는 염라대왕들이다. 본인이 떳...
"휘찬아! 여기 주소 찍었으니까 다녀와라!" "네!" 서울의 한 치킨집, 홀은 여느때처럼 치킨을 먹으러 온 사람으로 붐비고 있었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런 와중에 김휘찬, 이 25세의 배달기사 청년은 사장이 일러준 주소를 확인하고 치킨집에서 나왔다. "아휴... 비 졸라게도 오는구나."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비가 억수로 쏟아지고 있었다. 이따금씩 ...
그쪽 전남친 친구인데요 Talk 7 BGM- 좋다고 말해 💿 https://youtu.be/y5MAgMVwfFs?si=7Fo8jGkmawEzGWv2 벌컥- "야 김여주" "아니 김도영 노크하라고" "너 아프냐?" "..이민형이 말했지" "해열제 탁자에 올려둔다 먹어라" "어" 이민형 진짜 말했나 봐 미친 이민형18: '너의 미래 남친이 될 사람이니까👍🏻' ...
오빠 친구 변백현 2 [변백현 빙의글]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이므로 무단 복제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 본 글은 상상으로 이루어진 창작물이므로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 본 글은 시즌 1과 이어지는 내용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추천 BGM - 윈터 / 항해] 11 주말은 나른했지만 요근래 기분은 그냥 그랬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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