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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3 이 아저씨의 씀씀이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돈이 많다. 무슨 맛 치킨을 먹을지 고민된다며 사람은 두 명인데 결국 세 마리를 시키란다. 남은 건 다음 경기 때 먹으면 된다나 뭐라나. 나 같은 흔한 월급쟁이들은 치킨 한 마리에도 벌벌 떠는 세상이 아니었던가. 이 집에 들어오고서부턴 한 번도 갖고 싶던 옷을 못 산 적도, 필요한 물건들을 못 산 ...
안녕하세요 자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에스크로 한 질문을 받았는데요. 그 질문이 에스크에 가볍게 답변만 남기고 넘길만한 게 아니라고 판단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공지를 올리게 된 질문입니다. 처음에는 이 질문을 그저 제 글에 대한 태클이라고만 생각하고 (익명이라는 점과 질문자 님의 말투를 보고서 느낀 바입니다) 안일하게 넘기려고 하였습니...
※설정 날조,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사토루와 드림주 " 드림주, 이제 진짜 일어나야 될 거 같은데~ " 드림주는 전혀 들리지 않는 거 같아. 맛있는 걸 먹는 꿈이라도 꾸는 건지 입술을 오물거리며 행복한 얼굴이었지. 비실비실 새어 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사토루는 드림주의 부드러운 볼을 살짝 꼬집었어. 임무만 아니었으면 바로 빨아 먹는 건데... 아쉬...
끝에는 약간 15금...? 있어요...! " 으음... " 비치는 해에 눈이 부신지 뒤척이며 엘런은 눈을 떴다. 적당한 크기의 방에 위치한 침대에는 자신 혼자 누워있는 게 아니었다. " 엘런... " " 네. " " 더 자자. 피곤해. " 흐응... 잠이 덜깬 갈라지는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자신의 연인인 리바이에 엘런이 숨소리를 흘렸다. 민소매만 입고 누워있...
*탐카베 비엘 요소가 있습니다 *뱀파이어 요소와 약간의 유혈이 있습니다 *공백 미포함 약 5000자 입니다 * 카베가 벙찐 표정으로 알하이탐을 바라보았다. “카베?” 알하이탐이 고개를 약간 뒤로 젖히며 카베를 불렀다. 카베가 눈을 세 번 깜빡이더니 이내 마른세수를 했다. 카베는 이 상황이 어색한 것은 둘째치고 알하이탐의 속내를 알 수 없어서 무슨 얘기부터 ...
낯선 남자와 살게 됐다. 이유는 어처구니 없게도 전세 사기였다. 사기, 사기라니. 무려 팔 년이나 모았던 내 돈이 한순간에 사라졌다니... 부정하고 싶은 현실에 나는 몇 번이나 남자를 향해 꿈은 아니겠죠, 하는 멍청한 소리를 해댔다. 남자는 퀴퀴한 얼굴로(일주일은 못 잔 사람처럼 보였다.) 어쩔 도리가 없다는 듯이 꿈은 아닌 것 같은데요, 라고 대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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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동거
한 번도 비운 적 없지만 한 번도 채운 적 없던 란을 파이브는 그냥 빤히 바라보았다. 어떻게 이름만 기억하는 아버지 이름 좀 어른스러운 글씨체로 써내리면 의심스러운 눈빛 한 선생들도 그냥 한숨 한 번 푹 쉬고는 종이뭉치 사이에 껴넣었던 것이었다. 파이브는 고독이 더 익숙했다. 누구 덕에 이젠 깔끔하게 정리된 가방에도 여전히 구석탱이에 처박힌 가정통신문들은 ...
달콤한 휴식 후 다시 시작된 여정. 하루를 쉬었다가 다시 걸으려니 어찌나 싫던지 모른다. 게다가 오늘은 차도 갓길로 걸어야 하는 곳이 많아서 더욱 발걸음을 떼기 어려웠다. 자동차랑 어깨를 스쳐가며 걸을 생각으로 어제부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래도 별 수 있나. 차도를 걷는 것을 국토대장정을 결심한날 각오했다. 우선 아침밥을 먹으러 호텔 다이닝 룸으...
23년 9월 16일 철대만 온리전 [또 보자 스포츠맨] 에서 발행된 회지입니다. 전체연령/A5/24p/웹발행 4000원 (통판: https://tongbu.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1823 ) 샘플: https://dudungchi.postype.com/post/15176535
" 20●●년 올해 첫눈이 내렸습니다. 현재 눈은 시간당 2mm로 많이 오진 않습니다. 밖에 나설 땐 우산과 따뜻한 옷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 비척비척, 아침에 일어나 티비를 트니, 뉴스에서 첫눈 소식이 들렸다. 커튼을 걷어내고, 창밖을 보니, 찔끔찔끔 이지만 눈이 내리고 있었다. 드라마, 소설에서 첫눈은 새로운 사랑을 의미하는 소재다. 여...
[참고] 같은 대학교(아마도 준향대), 동거 가정 1. 박병찬이 기상호보다 먼저 일어난 날이면 가만히 옆에서 잘 자는 애 쳐다보고 있다가 진짜 뜬금없이 얼굴 여기저기 뽀뽀 쪽쪽쪽쪽 하고 씻으러 감. 기상호는 자다가 갑자기 뽀뽀 잔뜩 받아서 약간 깸. 비몽사몽. 눈도 제대로 못 뜬 채로 뭔데요, 또... 물어보는데 이미 쌩하고 씻으러 들어가서 옆자리 따끈따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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