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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으니까 해요,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붉은 와인빛 / 금빛 | 167cm / 55kg | 영국 | 34 외 관 | 매끄러운 와인 빛깔이 감도는 적발을 멋지게 세팅해 웨이브를 줬다. 길이는 어깨를 넘는 정도. 유행에 맞게 굴곡을 준 눈썹과 호박색 눈동자가 어우러져 재치 어린 시선으로 상대를 바라본다. 짙고 강렬한 홍채는 불꽃의 가장자리처럼...
시리즈 순서대로 읽는다면 재미가 더 커집니다!ㅎㅎ 캔디의 진리는 초콜렛 바닐라 동혁아 뭐해? 나 그냥 있징 여보야 과제 끝났어? 아 응 ㅋㅋㅋ 너 시간 있어? 없어도 여보야라면 내야징❤ 무슨 일이에요 별거는 아니고 우리 헤어지자 ????? 그게 무슨 소리야 여보야... 헤어지자고 나 너랑 못 만나겠어 갑자기 왜 그래 나 심장 떨어지게... 내가 뭐 잘못했어...
문의>신청>입금확인>작업>1차 러프 컨펌>진행>2차 컨펌>완성 •고어,수위,논란 장르는 피합니다. •작업 기간은 3일에서 4일 길면 일주일 가능성이 큽니다.(빨라질수도 있음,작업량에 따라 달라짐) •빠른 마감 복잡한 의상&장식 배경 추가 등 추가금이 붙습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 저에게 있습니다. •배경은 간...
Johnny Orlando - See You 전날 새벽까지 영화를 보느라고 늦게 잤더니 느긋하지 않은 아침을 맞았다. 바쁘게 옷을 갈아입는데 거실에서 인간극장 BGM이 들려왔다. 인간극장의 꽃말은 지각이라 망했다 싶어 서둘러 나오는데 주방에서 호다닥 튀어나온 최민호가 말했다. “찌개 다 됐는데 밥 먹고 가.” “아니야. 시간 봐.” “아니 자기야. 밥 굶고...
망했다. 누가 와서 인생을 한마디로 요약해달라하면 좆같다고만 말해야 할 정도로 진짜 망했다. 이런 멍청하고 미련하고 개똥같은 김여주!!! 어떻게 기숙사 입실 날짜를 헷갈릴 수가 있지? 등골에 식은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그냥 날씨가 더워서가 아니고. 기숙사에 가져갈 짐을 그대로 손에 꽉 쥔 채 거리를 활보했다. 직원분께 사정해봤지만 단칼에 거절당했다. 다한증...
눈물에 흠뻑 젖은 뺨이 아스라이 반짝였다. 성스럽다기 보다는 차라리 요사스러운 빛. 안타까울 정도로 서글프게 흐르는 눈물은 무기질적인 표정에 섬뜩함을 더할 뿐이었다. 억울하니? 내가 너에게 박하게 굴어서? 하하... 아니야, 베라. 그게 아니지. 나는 너에게 상냥하지 않았지만, 분명 다정했단다. 그렇지 않았다면 나는 그냥 네 개소리를 무시했겠지. 아주 없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사랑했던 사람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미래는 늘 알 수 없는 것이기에 언제까지나...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얼마나 사랑했든, 어떻게 사랑했든,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관계없이 그저 내 곁에 공기처럼 맴돌고 있다. 당신도, 그 때 그 사람도, 기억속의 그 사람도... 잊고 있다가도 어느샌가 '오늘은 이런 하루였어요' '지금 난 이런 기분이에요' '오늘은 그대...
“ 냐하하~ 민첩한 하루 되세요! ” •이름: 서연록 •성별: xx •전공: 음악과 클라리넷 •키/몸무게: 170cm/60kg •외관: 짧고 곱슬거리는 연녹색 머리카락은 짧게 쳐 목 근처에서 팔랑거리고, 눈은 진한 노란색에 눈꼬리가 맵시좋게 올라가 장난기 가득한 인상을 풍긴다. 하루가 멀다하고 늦잠을 자는 탓에 셔츠는 단추 한두 개는 꼭 풀려 속에 받쳐 입...
Sam’s New Year Sale 2023 Opening: 새해 BIG CHANCE! I 샘: 어떤 상품이건 원하는 건 모두 IN STOCK NOW! Mr.S의 미스터리 샵이 꼬마 도깨비들에게 보내는 특별한 Invitation 평소엔 사기 힘든 고급 디저트나 값비싼 마법 아이템 등, 가게에서 파는 상품들을… 새해가 된 7일 동안 대폭 Price down!...
우영은 밀려오는 현타에 다음날 훈련을 죄다 말아먹었다. 아침부터 삐걱대더니 오후엔 발목을 해 먹고 절뚝거렸다. 관대의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우영이 폰을 쥐었을 때는 어제 갑자기 끊긴 대화로 인해 성화의 걱정하는 카톡이 가득이었다. 벌써 자? 피곤한가 봐, 잘자... 대화를 조금 올리니 문제의 그 사진이 보였다. 야근이라고 울상으로 보낸 사진이었다. 우영은 ...
1. 입금자명 오이 2. 캐외관 (이미지자료필수) 3. 표정, 구도 지정 소심한, 멘헤라 같은 표정~구도면 모두 괜찮습니다 식은땀 있음 좋겠습니다 4. 기타 요구사항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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