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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가온아. 음, 잘 있어? 나는 아직 잘 있어. 오늘은 내가 집을 출발한지 딱 일주일 되는 날이야. 그러니까, 12월 31일. 여기는 밤이야. 자정까지 10분 남았어. 스피커를 앞에 두고 말하려니까 너무 어색하다. 이렇게 제대로 녹음이란 걸 해보는 건 생전 처음인 것 같아. 나 원래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하잖아. 음성메시지 영상편지 이런 거. 녹음...
荷花鴛鴦하화원앙: 연꽃 아래 노니는 원앙. 부부 금슬(琴瑟)이 좋음. *여심구, 근대 상하이 배경 AU *악칠여심구(근친), 빙형여심구, 약 청가명연(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부를 맞이하세, 신부를 맞이하세. 폭죽 소리 천지를 진동시킨다. 남녀노소 모두 와서 웃고 떠드니 이날 집안에 희색이 만면하다. 신부를 맞이하세, 신부를 맞이하세. 신부의 ...
* 당보청명ts로 검존, 검협 모두 여자였다는 날조. * 일반적인 발달과정에 맞지 않은 아이의 모습은 동인적 허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 오로지 당청뿐입니다. 타 커플링 비하 의도는 없으나, 그렇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 아동 납치 등 폭력적인 장면이 조금 나옵니다. * 임신, 미혼모에 관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불편한 ...
1. 나재민 초등학교에서 우연히 짝꿍이 되었을 때, 그때부터 좋아했다. 지금이 스물셋이니, 장장 십일 년을 해바라기 마냥 김여주만 바라봤단 뜻이다. 세상 눈치 안 볼 중학생 때는 대놓고 들이대기도 해봤건만 눈치를 저기 어디 바다에 버려 두고 온 김여주는 전혀 몰랐다. 주야, 자기야, 여보. 이렇게 불러도 김여주는 장난인 줄 안다. 남들이 쟤네 사귀는 거 아...
10년전 이런 저런 플랫폼을 바꿔가며 시작 글만 쓰다가 끝내 지속하지 못했던 일을 다시 시작해봅니다. 스스로가 그때 보다는 많이 성장했기를 기대하면서...
저도 기억이 거의 안나서 이어서 그리기는 어려울것같아서 조금이나마 공개합니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기억의 시작은 특별한 것 없이 소박하고 일상적인 날이었다.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봄날, 겐야는 자신보다 어리고 작은 코토를 등에 업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담요를 덮고 낮잠을 자는, 스미의 배를 가볍게 토닥여주고 있었다. 손바닥과 등에 느껴지는 아기들의 체온과 따스한 날씨에 겐야는 저도 모르게 하품을 쩍, 내뱉었던 것 같다. 하지만 임신한 몸으로 일을 나...
*모두 픽션입니다. *트리거를 조심하세요. *표지는 미리캔버스로 만들었습니다. 모두 일일이 편집! 와! *글을 오랫동안 안 쓰다 쓰는 거라 좀 많이 어색할 겁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chapter 1-1. 작은 병실이 어린 고래의 세계였다 어느 선선한 가을날, 아이가 한 명 태어났다. 그러나 고요했다고 한다. 아이의 울음소리 없이 조용했다고 한다. 너무나...
차라리 수습할 사람들이 늦게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빈틈없이 붙어있던 몸이 떨어지는 순간 음악실 문이 거세게 열리는 소리. 그 소리를 듣고 지훈은 지금까지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돌이킨 후 재빨리 순영과 더 거리를 두었다. 달아오른 귓불이 찬바람에 금세 식는다. 문이 열린 다음 가장 먼저 보였던 얼굴은 순영과 함께 다니던 센터 소속의 가이드. 그 뒤를 ...
"석진아!" 외출을 위해 문을 열자마자 몸이 굳었다. 들려서는 안되는 목소리가, 이제 희미하게 잊혀져 가는 그 목소리가 선명하게 울렸다. 그 날은 눈이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눈이 오는 것이 싫어한다. 운전을 하기도 힘들고, 하얀 눈이 감싸줄 듯이 축복처럼 내리면서도 닿는 순간 녹아 질척거리게 만든다. 무엇보다, 눈이 오는 날에는 절대 잊을 ...
류님 시점으로 진행되는 글입니다. 공식 설정을 기반으로 쓴 글이지만, 공식 스토리는 아닙니다. 때문에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죽음 소재와 같은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인간인 어머니와 드래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던 나는 일찍이 이별에 대해 배웠다. 내가 태어난 지 채 100년이 되지 않아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나는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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