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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Butter bear boy 12 유예 기간 다음은 집행 기간 이냐? 제노가 어이없어 하면서 물었고 그제야 난 뭔가 잘못된 걸 알았다. 그래, 유예 기간이 뭐냐. 시발. 아유 등신아. 아침부터 공들여 드라이한 머리를 벅벅 털다가 아차 싶어서 다시 정리했다. 길가에 서 있는 오토바이 백미러로 거울을 보다가 여주 웃음소리가 들리길래 바로 고개를 돌렸다. 평소랑...
<조용하고 아름다운 그대의 세상> 23. 지민인 윤기의 집을 떠나면서 그렇게 얘기했어. [나오지 마세요.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윤기는 지민이 말에 그냥 끄덕거렸지. 문이 닫히고 한참을 그냥 우두커니 대문 앞에 서 있다가 아이씨.. 하고 결국 잔뜩 헤지고 더러워진 운동화에 발을 끼워 넣어. 문득 하얀 운동화는 한번 더러워지고 나면은 왜 아무리 ...
불꽃이여, 안녕히. "김검사님, 달링 박 말입니다-" 벌컥. 문을 열고 들어온 남준의 다급한 목소리가 고요했던 비좁은 검사실 안을 쩌렁쩌렁 울렸다. 이리저리 서류와 책들이 가득 쌓인 데스크 뒤 의자에 늘어지게 기대어 있던 태형은 스템플러가 박힌 A4용지 다발을 얼굴에 묻고는 손만 휘휘 내저었다. "새꺄. 들어올 때 노크 두 번. 몰라?" "아, 예. 죄송합...
정국이 오빠와 산 지는 어느덧 1년을 향해가고 있었다. 오빠와 정한 약속 중 한 가지는 11시 안에 귀가 할 것. 하지만 오늘 난 11시가 넘도록 집 밖에 있었다. 지금이 몇 시냐고? 새벽5시다. 친구들과 딱 한 번 클럽에 가본다는 게.. 딱 11시 전에 나오려고 했는데 술 마시며 분위기에 취하다보니 새벽을 훌쩍 넘겼다. 시계를 보고 깜짝 놀랐다. 당연히 ...
Something A La Mode - Little Bit Of Feel Good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개가 굉장히 빠릅니다. 꼭 여주 시점과 함께 봐주세요. (17, 18, 19화) 133. 영훈이와 선우는 번갈아 가며 나를 보살폈다. 선우는 알바를, 영훈이는 가족 모임으로 어쩔 수 없이 나를 혼자 두어야 하는 ...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미련이 남아서 기어이 발행하는 다른 루트의 최종화입니다. 그런데 한쪽이 찌통인 건 매한가지인 .. 말머리(=남주)가 바뀜으로써 플롯이 완전히 뒤집히고, 그로 인해 다른 아이들의 결말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아무래도 원 최종화보다는 많이 잔잔하고...시원섭섭하게 마무리됩니다. 본래의 최종화가 너무 마음에 드시는 분들은 굳이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괜히 찝찝...
그리스도의 평화! 네가 떠나고 난 지 제법 시간이 지났네. 거긴 어때? 여긴 춥고 허전하네. 네가 가고 없는 구담성당에는 새 부제가 왔어. 나도 아마 올해가 지나면 구담성당을 떠나게 되겠지만 네가 없는 성당에 굳이 더 있을 필요가 있나 싶거든. 네가 보내 준 사진 엽서들은 잘 받았어. 언제 한 번 동백꽃을 보러 가자고 약속한 게 떠올라서 네가 보내 준 사진...
빙의물(특히 악역빙의물) 클리셰 중 하나는 주인공이 어느 순간부터 굉장히 달라졌다고(물론 긍정적으로) 생각하거나 칭찬까지 하는 주변인을 보여주는 장면인데, 주니는 그런거 없는지 함께 알아보자. Q. 티피와 티오에게 묻다 케일라 요즘 달라진거 없는지? 티피무척이나 정숙하시고 황녀라는 지위를 엄격히 따지던 분이었는데, 요즘엔 좀 괴팍?해지셨다.. 티오간식을 부...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159화 평원 가운데 외롭게 서 있는 집을 떠나지 않고 맴돌기만 하던 바람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고, 잠 깬 산짐승들의 소리도 하나둘 들려오기 시작했다. 저기 멀리 떨어진 마을에 술집,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도 들리기 시작하는 것 같았다. 아가피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고, 입을 열어 말을 했으니까.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화내지도, 울지도, 체념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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