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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2020년 9월 개장된 트위터 커뮤니티 '퍼스트가드' 의 오리지널 캐릭터 배경설정 옮김. ※ 고유 세계관의 귀속은 커뮤니티 운영진에게 있습니다. 제 캐릭터는 해당 세계관을 빌려 창작했으나, 세밀한 설정은 운영진과 합의된 오너의 영역임을 명시합니다. _01 형, 감자 칼도 다치나. 아무 높낮이도 없고 아무 의도도 없는 건조한 목소리가 주방 한켠에서 흘렀다...
도와줄게. 필요한 거 있어? 具援晧 남을 도우며 빛나는 성품을 갖춘 사람이 되어라. 19Y 3-5 184CM 다정한 멍청한 가끔은 호구같은 어? 뭐 해달라고? 이타적인 착한 얌전한 태연하게 뱉는 자기야 사랑해 능글맞은 가벼운 너 그냥 예뻐 예뻐서 좋아 근데 그게 뭐 어디가 어떻다고 나름 진중한 나 그래도 거짓말은 안 하는데, 자기야. 노력형 천재 살가운 뻔...
기타 피크를 주웠다. 내 방 침대 옆 바닥에서였다. 하마터면 못 보고 지나칠 뻔했던 그것을 두어 번의 헛손질 끝에 주워들었다. 내 방에서 주웠지만 내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의문스러울 것도, 고민할 것도 없다. 리이나가 짐을 싸다가 실수로 떨어뜨린 것이 분명하다. 칠칠맞지 못하기는! 괜히 힘주어 입 밖으로 꺼낸 타박 끝에 발끈하며 따라오는 목소리는 당연하게도...
- 다툼 2009.08 - 에이스는 보란듯이 떠들어댔다. 그녀들도 그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자체를 굉장한 눈요기거리로 삼는 듯 했다. 평소처럼 고객들의 말에 맞장구치며 재치있게 웃어넘기는 에이스가 아니었다. 여자들은 깔깔댔고 에이스는 소리지른다. 직원들이 그들을 흘겨보기 시작하고 손님들도 시끄럽다며 룸으로 자리 이동을 요구했다. 레드라인의 넘버 원 호스트는 ...
*서로 안 사랑하는 돌가 *댕>햄 (댕햄 분량은 아주 나중에 나와용...) *아주 오랫동안 쓴 글이고, 사실 예전에 했던 캐해를 해소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글이나 다름 없어서 캐해나 접근이 지금 쓰기 시작했다면 선택했을 것들과 좀 달라요. 어쩌면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소액으로나마 유료 발행을 결정한 것은 그 때문이니...
※공포요소, 불쾌 주의※
#프로필 " 즐거운 하루되세요."📋 이름 : 호아이 틴 바이셀📋 나이 : 1332📋 종족 : 거울의 요정, 마법거울(이라고 불림 딱히 종족이 없다.)📋 키/몸무게 : 본체(거울) 25kg, 세로-125cm, 가로-75cm 인간형 195cm, 85kg📋 소속 : 임상시험자📋 외관 : 금테와 선명한 사파이어로 장식된, 고풍스러운 멋을 자랑하는 거울이다. 어느 ...
호구 中 조승연은 가만히 서서 까칠해진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표정을 보고 내가 여기 있어서 당황을 했다거나, 놀랐다거나 하는 생각이 읽힐 텐데 얘는 그런 게 전혀 없어서 어렵다.
2022.04.15 자잘한 수정+내용추가 "이와쨩!!!! 왜 나 안깨웠어?????" "너가 늦게 일어났잖아 쿠소카와가! 빨리 챙기기나 해;;" 아침부터 시끌벅적한 104호. 오이카와의 일방적인 절규에 이와이즈미는 귀를 막는다. "다 챙기긴 챙겼어? " "응!! 나 간다!!!!" 집 전체가 울릴 정도로 문을 닫고 나갔던 오이카와는 정확히 3초만에 문을 다시 ...
응급의학과 범규랑 인턴 태현이로 의학 물 보고 싶다. 뱉홈도 섞어서 보고 싶다. 범규 은근 생사 앞에서 되게 매정하고 이성적일 것 같지. 환자 다 죽어 가는데도 판단 빠르게 하고 처치 제대로 할 것 같다. ER은 그게 생명이니까……. 태현이는 옆에서 그런 범규 보면서 멋있다고 생각하고 원래 GS 생각했다가도 범규 보고 EM 할까 진지하게 생각하는 거 보고 ...
※ 에스퍼가이드 물, 사망/자살소재 주의 1. 영심이가 죽었다. 순영의 유일한 가족이었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들어오면 문가 앞에서 꼬리가 부서져라 흔들면서 순영의 발목에 얼굴을 부비어 오던 작은 강아지. 순영이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던 시절부터 키웠으니 10살이 훌쩍 넘었고 요새 들어서는 부쩍 기운이 없어 문간에서도 꾸벅꾸벅 졸았다. 순영은 영심이 찬 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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