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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박병찬은 추락했다. 그건 박병찬을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런 당연한 사실을 굳이 다르게 알려하는 이들 또한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러니까... 마치 최종수처럼. 최종수는 박병찬이 추락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였다. 박병찬이 추락하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가 아니라. 박병찬은 올라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
처음 만난 사람들이 이름을 나누는 이유에는 자신을 구분하기 위함도 있다. 그렇다면 사람은 이름이 없이는 스스로를, 타인과 구분 짓지 못하는 것일까. 그런 이유라면 펠 아델리온은 자신의 이름이 제 것이 아니기를 바랐다. 제게 구속되고 소유된 그 무엇도 아니기를. 펠 아델리온, 페온 출신, 3월 5일 생, 아델리온 가의 외동, 체르코의 제자. 펠을 지칭하는 단...
85 그날, 잠에 들었을 때는 좋지 않은 꿈을 꿨다. 내 이름을 부르던 여자를, 내게 도망치라고 했던 여자를 내가 죽였다. 내 양손에는 혈흔이 가득 묻어 있었고 나는 울부짖었다. 앞에 쓰러진 여자를 부등켜안고 낯선 곳이 떠나가라 울었다. 뜨거운 피가 손바닥에 생생히 느껴졌다. 비릿한 냄새가 코끝을 찔렀다. 구역질이 났다. 그럼에도 죽은 사람을 품에서 놓지 ...
* 산호와 로키의 첫 만남을 다룹니다. (산호는 만난 게 로키라는 것을 아주 나중에야 알게됩니다.)* 산호의 꿈 속 완성되지 않은 부분과 로키가 고립된 우주 사이를 연결짓는 경계가 있습니다.* 꿈이 또 다른 우주의 자신이 겪는 일이라는 설정을 차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무의식과 미지의 우주, 그 사이 어디쯤입니다. 산호는 줄곧 꿔오던 꿈이 있다. 그곳은 처음엔...
제 포스타입 구독자 50명 기념으로 준비한 살구꽃 피는 봄에서의 미수반 설정화입니다. 작중에서 이런 옷을 입고 수사를 하는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상 관련해서 시대상이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작가 취향이 이런가보다..하고 넘어가주세요ㅎㅎ;; 이과조(잠뜰, 각별) 오로라조(공룡, 수현) 라떡조(라더, 덕개) 패션이 비슷...
마이키->바지->카즈토라->치후유 순. 주인공 (-)는 편의를 위해 서술하는 임의의 캐릭터. 각 캐릭터별로 상황과 텍스트 분량에 차이가 있음. 공백 포함 9000자. 마이키의 경우 "지금부터 요리가 맛있어지는 마법의 주문을 걸어볼 거예요! 주인님도 저를 따라 해주세요!" (-)는 아기자기하게 플레이팅 된 오므라이스와 음료를 테이블에 올려놓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먼저 의식을 차린 건 리코였다. “...깼어?” 무심한 듯 부드러운 물음에 리코는 뻑뻑한 눈가를 찡그렸다. 일어나기 어려워하자 조금 서늘한 손이 머리를 쓸어준다....
김 씨, 20년간 지옥 속에서 살다 도망치다. 김 씨, 검은색으로 물든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여 보겠노라 다짐하다. 김 씨, 가식적이라는 소리를 듣다. 김 씨, 또다시 15년을 버티다. 김 씨, 난생처음 수채화를 배우다. 김 씨, 절망하다.
같은 마음이잖아. 그래서 난 불안하지 않아. 06. 우리의 계절 : 어딜 가든, 잠시 멈췄든 모두 다 너를 향한 길. *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계가 없는 픽션입니다. - 큽, 사례가 들린 00가 입가에 흘린 커피를 닦아낸다. 그에 임창균은 괜찮냐며 젖은 00의 옷 소매를 같이 닦아주지. - ...유학? 😺 응, 유학. 아니, 군대 갔다 온 지 얼마...
“뭐야, 그렇게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프라우는 아우레아의 의상실에서 나오는 두 사람을 보면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남들이 보면 정말 의외라면 의외라고 할 수 있는 조합이었다. 프람의 길게 빠진 잔머리는 힘을 잃고 흔들거렸고 크롬은 그런 프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 수 없는지 곤란한 표정이었다. “응, 이번 주에 아발론 궁정 회의가 있다고 하는데 ...
*실제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For I'm a sailor lost at seaWith only the moon to guide me 빌어먹게도 광활한 바다다. 짠내를 맡으며 그 어느 곳을 둘러보아도 푸른 흔적이 자신을 쳐다보라며 따라온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그래, 그날 밤이 틀림없다. 그날의 낮은 틀림없이 잔잔했다. 바람 한 점 불지 않...
저번편: https://posty.pe/qyp26b " 으음.. ( 오랜만에 악몽을 안 꿨어.. ) " _ 히로미츠 " 아, 깼구나. 히로 " _ 타카아키 ' 혹.혹시 저희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니겠죠..? ' 그렇게 그들을 기다리다가 잠을 자버린 히로미츠가 다시 눈을 뜨게 되었을 땐.. " 응??? " _ 히로미츠 그의 형인 모로후시 타카아키와 타카아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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