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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그를 사랑한다 여겼던 내 진심도, 과연 진심이었을까. 필요로 의한 관계였던 걸까. 내 소중한 사랑이 그리오래. 바닥 없는 장독에. 잘 익어가는 줄 알았던 메주가 발효 아닌 부패를 보이는데도 나는 극구 부인했다. 썩은내가 진동을 해 코를 막지 않고 버틸 수 없는데도 나는, 괜찮다고 웃었다. 끔찍한 냄새가 나에게 깊이 배어가는걸 사랑이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 20.06.17 * 썰 백업 * 허위매물 같긴 한데 나츠타키가 쓰고 싶었어요 나츠메 대학 가면 분명 유명할 거란 말이지. 솔직히 나츠메 이케맨이잖아. 공설 미인이잖어?! 게다가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있으니까. 아 여기서 나츠메 성 나츠메 아니고 후지와라면 좋겠다. 토우코씨랑 시게루씨 밑으로 이름 넣고 입양 절차 밟은 거... 나츠메 본인은 왜인지 동기들도...
*카카시 생일 축하기념 단편 "생일 축하드립니다." 왠지 낯선 미성의 목소리가 들려 이루카는 서류에 박고 있던 고개를 반짝 들었다. "카카시 선생님?" "오늘. 5월 26일. 생일이시죠?" 무덤덤한 것 같으면서도 또 살짝 휘어지는 그의 눈가를 보면 진심이 깃든것도 같아 이루카는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의 목소리는 꽤 낯설었는데 그건 아마 그가 항상 복면...
계장님, 저 서울놈입니다. 말도 없이 떠나게 되어 죄송합니다. 경황이 없어 제대로 된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벌써 제가 인성시를 떠나온 지도 3개월이 지났습니다. 윤 순경에게도, 이 형사, 조 형사한테도 안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환청도 이젠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Cooing 's Twitter ▶ @Mellifluous_day Requestbox ▶ http://naver.me/Gzf7lDId ASK ▶ http://asked.kr/Cooingcandle * 20171117 쿠로오 테츠로 생일 커플링 합작 제출 글 http://kkongchiday.creatorlink.net/ < BGM : 서영은 - 연극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랑데뷰 = 특정한 시각과 장소를 정해 하는 밀회 ---------------------------------------------------------------------------------------------------------------- 코왈스키와 리코는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애초에 시작이 언제였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둘에게...
76. 현대 AU 남친 티셔츠 사네미 자취방 놀러온 카나에. 카나에가 입고 있는 옷 좀 불편해보여서 사네미가 편한 옷 줄까, 하고 물어봤더니 카나에 웃으면서 그러면 나야 좋지, 하고 답함. 잠깐 기다려보라고 하고 카나에가 입을 만한 옷이 있나 생각하면서 옷장 뒤적이는 사네미. 그런데 무슨 옷을 줘도 굉장히 클 게 분명하다는 생각과 함께 티셔츠 어깨선 팔꿈치...
※ ED20 주의....//DLC 스포 주의 (사네및씨 캐해.... 너무 어려워요.... 왠지...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려나..(??)에서 시작된 날조 대잔치니까 적당히 흐린눈 하며 봐주시길..... ※ 모든게 괜찮으신 분들만 보기 (10시반부터 시작한...결국 12시 넘겨버렸어~~~...) * 하라라이 (+이소이 가족) * 중간에 트리거 주의..........
홀아비 패치 X 어린이집 교사 퍼블리 *짧음 주의 함께 공원에 다녀온 이후로 패치의 아이는 퍼블리에게 더욱 자주 안기는 둥 퍼블리를 가까이 하였다. "선생님이 우리 엄마면 좋겠어요." 그 말이 자꾸 머릿속을 맴돈다. 평소처럼 대하려 노력하지만 머리는 이미 그 말로 꽉 차서 아이를 안는 팔에 괜히 힘이 들어갔다. 이러면 안 되는데. 게다가 어쩐지 패치를 보기...
맑았던 하늘이 점점 어두워지고 비가 오는 어느 날이었다. "아... 비..." 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는 말을 들었던 지라 우산을 펼치고 바다 주변 쪽을 걷고 있었다. 거기서 처음 만난 너의 모습은 어째서인지 우울해 보였다. 하얀 머리에 한쪽으로 묶은 포니테일 그리고 바다 같은 파란 눈 그리고 고양이 같은 눈매, 그 파란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 그게 내가 널 ...
준범의 말에 준서는 헛기침을 두어 번 하더니, 이내 다정하게 준범의 어깨를 토닥였다. “세상에, 우리 준범이도 초보자였구나” “이번 판 초보자가 둘이니까. 아무래도 승리를 목적으로 플레이는 불가능하겠군” “일단, 준범아. 계정 아이디 생성 도와줄게.” 준서는 준범의 계정 아이디를 생성하러 준범이 있는 자리로 향했다. 그사이 성민은 먼저 컴퓨터 전원을 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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