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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W. 은월 "도헌이 형 오늘 훈련 안 왔어요?" "아, 너 모르는 구나? 오늘 그날이야." 선선한 가을바람에 빨갛게, 태양처럼 물든 울긋불긋한 단풍들이 흩날리는 감성에 젖는 계절인 가을의 어느 날 도헌은 훈련에 빠졌다. 스켈레톤 국가대표인 도헌은 성실하기로 유명해서 훈련에 빠지는 날이 하루도 없었는데 1년에 딱 한 번, 빠지는 날이 있었고 오늘이...
화장실은 두 개라 같은 성별인 사람 두 명 씩 들어가 씻기로 했다. 사람들이 하나둘 씻고 나오니 드디어 차례가 됐는데 같이 씻을 사람이… "이야 우린 느긋하게 씻을 수 있겠다." 강도다. 정말 거짓말 안 하고 머리만 대면 잘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대는 신경을 쓰지 말기로 했다. 쟤 입 열면 자꾸 길어져서 피곤해… 빠르게 옷을 벗고 머리를 적시는데 "뭘 봐?...
"츄야~ 우리도 할로윈인데 어디 놀러가자~" "할일이 산더미인데 가긴 어딜가냐?" 츄야는 일은 나몰라라, 놀러가자 징징거리는 다자이를 향해 쏘아붙였다, 시무룩해진 다자이가 츄야를 들어 자신의 무릎에 앉히고는 손을 쪼물거렸다, 자기 나름의 기분풀이였다. "야! 일해야한다고!" "그거 알아 츄야?" 할로윈은 죽은 사람이 이 세계에 잠시 돌아왔다 가는 날이라는거...
그것은 명백한 시각적 폭력이었다 메마른 입술을 혀로 쓸어내렸다. 침이 돌긴 하는 걸까. 오히려 따끔한 통증이 밀려왔다. 소년은 손을 들어 입술을 매만졌다. 갈라진 틈이 손끝에서 느껴진다. 미세한 통증에 소년은 미간을 찌푸리며 시선을 힐긋 돌렸다. 아니, 입술이 벗겨졌어도 말은 바로 하자. 엘리베이터에 들어선 순간부터 소년의 시선은 한 번도 옮겨진 적이 없었...
범규는 일어나 태현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태현의 뺨을 쳤다. 쨔아악! "미쳤어? 반에서 이게 무슨 소란이야!" 범규에게 뺨을 맞아 고개가 돌아간 태현은 이내 코웃음을 치며 맞은 볼을 쓸었다. 그리고 늑대가 사냥감을 노려보 듯 범규를 쳐다보았고 범규는 뒤로 주춤하였지만, 다시 자세를 바로 잡고 태현과 눈을 계속 마주치고 있었다. "최범규" 태현은 범규의 이름...
포스타입 운영진에서 일방삭제된 19금 성인물 일러스트에 대해 안내 말씀드립니다. 우선 많은 성원에 감사드리며, 창작물 검열이 부적절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다시한번 아쉬움을 표합니다. 독자님들의 그동안 보아주신 관심과 사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회사에서 근무중 해당 포스타입의 일방 통보를 확인하여 일단 제가 제 근무지의 관리책임자로 월말 보고를 하느라 정신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르바이트를 하던 편의점이 있다가 사라진 곳에 또 편의점이 들어섰다. 나는 그곳에서 다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새 점주는 예전 점주보다 불친절하지만, 잃었던 일자리를 되찾은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다.
-하민x예준 맞습니다. -다음화는 씬이므로 성인 걸어둡니다. “하민아, 이렇게 하면 돼?” “형…?” 하민은 순간 자신이 잘못 들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준은 확인 사살을 하듯이 다시금 물어왔다. “네가 원할 때마다 이렇게 해주면 될까?” “네?” “네가 이런 걸 원한다면… 내가 해줄 수 있어.” 뎅- 귓가에 경종이 울리는 듯했다. 무언가 잘못 되어...
93-3p. 이면 (3) 한 뱀파이어는 생각했다. 뱀파이어란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가. 보통의 인간이 바라는 모든 종착지에 닿은 존재들이었다. 타고나길 아름답고, 병에 걸리지도 않으며, 늙음은 더디며,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면 잘 죽지도 않는다. 어쩌면 뱀파이어란 존재의 가장 완벽한 형태가 아닐까?
*자살, 죽음 묘사 주의 09. “승관아, 네 이름도 적어두었으니 계속 연습해야한다. 네 아비가 돌아와 양인이 되어도 자기 이름도 못 쓰면 사람들이 무시한다. 내 개똥이란 이름 말고 승관이라고 많이 못 불러줘서 미안해. 그리고 너 이거 좋아하니 조부님께 혼나고 누워있을 때 이거 먹고 푹 쉬어라.” 원우는 아까 저잣거리에서 산 떡과 약과 그리고 돈과 팔아서 ...
라크는 반사적으로 굴렀다. 그가 있던 자리에 서리꽃이 하얗게 피었다. 정통으로 맞아도 죽지는 않았겠지만 동상을 입거나 동작이 굼떠졌을 확률이 높았다. 빠르게 일어난 그는 허공에 떠 있는 형상을 관찰했다. 엘프였다. 정확하게는 상반신만 엘프고 하반신은 하늘거리는 천처럼 길게 늘어져 나풀거렸다. 무척 아름다우나 석상과 비슷한 크기에 유령처럼 하얗고 반투명해, ...
*본 작품은 납치, 감금, 폭행, 고문, 성폭력, 살인 등의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원작에 존재하지 않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하야시 타츠오 - 모브에게 초능력을 부여한 장본인이며, 단순 재미로 사람들이 학살당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모브를 이용하는 사이코패스이다. 모브의 절대적 복종을 부르는 결정석*을 얻기 위해 레이겐을 감금하고 고문한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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