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본 작품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단체, 지명, 사건 등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체벌 요소가 포함된 글로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무료로 공개 된 글입니다. 다만 혹여나, 정말 혹시나, 소장을 원하는 분이 계신다면 다 읽으시고 구매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네깅입니다 ㅎㅎ../// 저희가 재밌으려고 그린 만화인데도 같이 재미있게 봐주시는 독자님들께서 계시는게 신기하구 댓글도 종종 남겨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연재가 느린건...ㅎ 피상구님두 저도 여러가지 하느라 바빠서 그런거니...ㅎ 조금 이해해주세요 >< 먹고는 살아야지요///ㅋㅋㅋ 그럼 독자님들 만수무강하시구 항상 행복하시구 맛있는거...
일상이와 구원님 중에 누가 더 편하냐고 묻는다면... 내가 구원님이 편할... 수는 없겠죠? 좋아하고 있으니까요. 편하지 않은 이유가 매우 명확하지만, 있는 그대로 뱉을 수 없어 눈동자만 굴린다. 구원님은 말없이 내 대답을 기다린다. 누가 먼저 정적을 깨나 눈치 게임을 하는 듯하다. “아무래도 현일상씨가 제일 편하겠죠... 형에 대해서도 가장 잘 알 테고...
Ghost W. 은월 "도헌이 형 오늘 훈련 안 왔어요?" "아, 너 모르는 구나? 오늘 그날이야." 선선한 가을바람에 빨갛게, 태양처럼 물든 울긋불긋한 단풍들이 흩날리는 감성에 젖는 계절인 가을의 어느 날 도헌은 훈련에 빠졌다. 스켈레톤 국가대표인 도헌은 성실하기로 유명해서 훈련에 빠지는 날이 하루도 없었는데 1년에 딱 한 번, 빠지는 날이 있었고 오늘이...
화장실은 두 개라 같은 성별인 사람 두 명 씩 들어가 씻기로 했다. 사람들이 하나둘 씻고 나오니 드디어 차례가 됐는데 같이 씻을 사람이… "이야 우린 느긋하게 씻을 수 있겠다." 강도다. 정말 거짓말 안 하고 머리만 대면 잘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대는 신경을 쓰지 말기로 했다. 쟤 입 열면 자꾸 길어져서 피곤해… 빠르게 옷을 벗고 머리를 적시는데 "뭘 봐?...
"츄야~ 우리도 할로윈인데 어디 놀러가자~" "할일이 산더미인데 가긴 어딜가냐?" 츄야는 일은 나몰라라, 놀러가자 징징거리는 다자이를 향해 쏘아붙였다, 시무룩해진 다자이가 츄야를 들어 자신의 무릎에 앉히고는 손을 쪼물거렸다, 자기 나름의 기분풀이였다. "야! 일해야한다고!" "그거 알아 츄야?" 할로윈은 죽은 사람이 이 세계에 잠시 돌아왔다 가는 날이라는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것은 명백한 시각적 폭력이었다 메마른 입술을 혀로 쓸어내렸다. 침이 돌긴 하는 걸까. 오히려 따끔한 통증이 밀려왔다. 소년은 손을 들어 입술을 매만졌다. 갈라진 틈이 손끝에서 느껴진다. 미세한 통증에 소년은 미간을 찌푸리며 시선을 힐긋 돌렸다. 아니, 입술이 벗겨졌어도 말은 바로 하자. 엘리베이터에 들어선 순간부터 소년의 시선은 한 번도 옮겨진 적이 없었...
범규는 일어나 태현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태현의 뺨을 쳤다. 쨔아악! "미쳤어? 반에서 이게 무슨 소란이야!" 범규에게 뺨을 맞아 고개가 돌아간 태현은 이내 코웃음을 치며 맞은 볼을 쓸었다. 그리고 늑대가 사냥감을 노려보 듯 범규를 쳐다보았고 범규는 뒤로 주춤하였지만, 다시 자세를 바로 잡고 태현과 눈을 계속 마주치고 있었다. "최범규" 태현은 범규의 이름...
포스타입 운영진에서 일방삭제된 19금 성인물 일러스트에 대해 안내 말씀드립니다. 우선 많은 성원에 감사드리며, 창작물 검열이 부적절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다시한번 아쉬움을 표합니다. 독자님들의 그동안 보아주신 관심과 사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회사에서 근무중 해당 포스타입의 일방 통보를 확인하여 일단 제가 제 근무지의 관리책임자로 월말 보고를 하느라 정신이 ...
아르바이트를 하던 편의점이 있다가 사라진 곳에 또 편의점이 들어섰다. 나는 그곳에서 다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새 점주는 예전 점주보다 불친절하지만, 잃었던 일자리를 되찾은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다.
-하민x예준 맞습니다. -다음화는 씬이므로 성인 걸어둡니다. “하민아, 이렇게 하면 돼?” “형…?” 하민은 순간 자신이 잘못 들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준은 확인 사살을 하듯이 다시금 물어왔다. “네가 원할 때마다 이렇게 해주면 될까?” “네?” “네가 이런 걸 원한다면… 내가 해줄 수 있어.” 뎅- 귓가에 경종이 울리는 듯했다. 무언가 잘못 되어...
93-3p. 이면 (3) 한 뱀파이어는 생각했다. 뱀파이어란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가. 보통의 인간이 바라는 모든 종착지에 닿은 존재들이었다. 타고나길 아름답고, 병에 걸리지도 않으며, 늙음은 더디며,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면 잘 죽지도 않는다. 어쩌면 뱀파이어란 존재의 가장 완벽한 형태가 아닐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