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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근친, 속된 언어 사용, 모럴 지옥 감 fOrGery mANiaCs 나는 오늘부터 인생만사주청지마(人生萬事主靑之嗎)라는 말을 믿기로 했다. 뒤에 넷은 좆된 나 따라 섞었다. "아무래도 바로 내보내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피해자다, 무늬뿐이더라도 가해자다, 지랄 말고 철창 뒤로 밀어 넘겨라. 한참 동안이나 오가던 설전 중에 나재민이 입을 뗀다. 염병이...
김정우 이 이름 세 글자 만 나와도 10중 10명이 "김여주 따라다니는 애"라고 말한다 김여주와 김정우 이 둘은 어떤 관계 일까?? 1.첫 만남 김정우와 김도영은 학교를 마치고 김도영네 집으로 가서 놀고 있었다. 몇분 뒤 김도영의 누가 가 집으로 들어와 만난 게 이 둘의 첫 만남 이다. 이때 이 둘의 나이는 초6과 중2였다 "야 김도영 집에 누구 왔어?" ...
W.반류아 원본
노래랑 함께 듣는 것을 추천해요. 노래를 들으면 떠오르는 장면들을 글로 적었어요. 비다. 망할 비다. 하필 우산조차 없는 오늘 망할 비가 내렸다. 여주는 생각했다. 하늘도 참 무심하다고 요즘 여우의 속마음은 아주 복잡했다. 그래서 오늘 하늘을 볼 틈이 없었다. 잠잠했던 부장 놈이 하필이면 오늘 한바탕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점심도 먹지 못한 채 늦은 저녁까지...
*포인트는 소장용 포인트 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헉..헉.. 다신 족발.. 막국수 쳐다보지도 않을거야....." 사실 진짜 이유는.... "... 옷 너무 딱 붙는거 입고 찍는거 아냐..?" 누가보면 남친인줄~~~
차로 가서 꿀떡이의 초음파를 보는데 왠지 모르게 울컥한다. 그걸 알아챈 오빠가 내 손을 잡으며 걱정말라고 해준다. ”걱정하지마, 이 시기쯤에는 아닐수도 있는게 많고 그런대. 너무 걱정 말고 몸만 잘 챙겨“ ”아…진짜…하…왜 이러는거지 ..흐.흐흑…하-” “울지 마, 괜찮아, 울면 꿀떡이가 엄마 속상한거 알아. 꿀떡이 걱정 안 시키려면 안 울어야지” “아니…...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없이~" "문쌤. 오늘 기분 좋아보이시네요" "뭐, 그냥 그래." "콧노래가 심상치가 않은데요" "됐고, 오늘은 의뢰 안 왔어?" "아직은요. 오늘은 늦네요. 쌤쌤, 혹시 기사는 보고 살죠?" "날 뭘로 보는 거야, 나 뉴스 매일 챙겨보고 살아" "그럼 이것도 봤어요?" 보름은 보고 있던 기사의 동영상을 틀어 태일의 앞...
*본 글은 픽션이므로,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동혁오빠의 집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바닥엔 먼지 하나 없을 것 같고, 설거지거리 남은것도 없었다 이 오빠 살림 좀 하네...? "문제집 가져왔지?" "응, 여기!" "오, 너 이거 풀어?" "응, 왜?" "나도 이거 풀었었거든" "에이, 이건 국룰이지-" "ㅋㅋ그렇긴하지. 너 풀었던 거 좀 본...
첫 대학교, 첫 조별과제. 여주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랬던 예상한 일이 일어나 버리고 말았다. 아직 대학교를 1년도 다니지 못한 새내기가 놀러다니기를 좋아하는 선배와 같은 조가 되어, 학점상태가 위태로워질 위기에 처했다. 친구랑 같은 조가 되었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잠수 타느라 보이지도 않는 조장 선배의 빈자리와 흰 피부에 오똑한 ...
1. 2. 3. 📂___이겨낼지어다 ↪️ 📁이제노 📁이동혁 📁나재민 🔒 해당 파일은 암호로 잠금되어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 . 잠금이 해제되었습니다. 파일명_"나재민" 을 열람합니다. 나재민 - 한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도시초등학교卒 도시중학교卒 도시고등학교卒 - 군면제 *17살때 자전거에서 튕겨져나온 여주를 안고 구르며 발목이 부러짐...
“..너랑은 평생 보고 싶다.“ ”…..“ 그 겨울 그 애가 나지막이 읊조린 한 문장은 가슴 시릴 만큼 감당하기 힘든 진심이었다. 헤어짐 앞에서 헤어짐을 말할 수없던 내가 할 수 있는 건, 말 없이 그저 옆에 앉아 그 애가 바라보던 해 뜨는 바다를 같이 바라봐주는 것 밖에 없었다. “예쁘다.” “..그러게.” “재민아.” “응?” 단조로운 목소리로 너의 이...
"몇신데 지금 와." 낮게 일갈한 목소리가 훈련장에 울렸다. 제 시각에 도착하지 못한 오여주. 다른 팀원들은 이미 환복 후 오여주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팀장 김도영은 고개를 세워 삐딱하게 바라봤다. "아... 훈련 10시라고 들었는데..." 오여주가 제 워치를 바라보며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온 시선이 제게 집중돼 훈련장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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