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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잠깐, 소라 이건 아니지." "뭐가?" "원하는대로 정리되는거 보기 전에 응급처치 받았고, 끝나고는 병원도 제대로 다녀왔잖아. 그럼 이제 네가 쉴 차례인건 당연한거 아니야? 근데 뭐? 일을 해?"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냐 하면 현장 중화제 작업이 마무리 되고 여유가 생겼을 때 병원까지 다녀와서 남은 일처리를 위해 경찰청으로 직행했고, 나는 조금이라도 일을...
아래 본문은 크툴루의 부름 제7판 팬 시나리오, 이오님作 <새벽 공기에 뺨이 어는 순간>의 진상 및 내용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모르시는 분께서는 열람을 재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0. 지난주 일기를 거의 수요일에 올려서. 지금 금요일인데 일기 쓰려니까 ㅋㅋ 바로 쓰는 기분이 드네요. 일기 처음에 쓸 때는... 첫편만 호기심에 사보고 점점 보는 사람 줄어들 줄 알았는데 반대로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음. 반복해서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니까, 꽤 재밌다는 거겠죠. 저도 쓰는 거 재밌어요. 혼자 네이버 블로그에 쓸 때는 동기부여도...
“야, 오늘 배운 건 어땠어?” “몰라요.” “아, 왜 몰라? 좋았어? 어떤 게 더 잘 맞는 거 같은데?” “모른다니까요. 인제 한 번씩 들었는데 어떻게 알아요?” “아, 느낌이라는 게 있잖아. 빡- 하고 오는 거, 어? 한식, 일식, 중식, 제빵, 뭐가 좋냐고?” 오후 5시, 정국은 윤기와 근처 식당에서 수제비를 시키고 마주 앉았다. 모처럼, ...
인간은 언제부터 타인의 죽음을 슬퍼했을까? 한낱 어느 밴드의 베이스를 연주하는 것에 불과한 내가 이런 질문에 답 할 수 있을 리가 없다. 다만 이 아픔, 이 감정, 이 모든 것이 꿈의 끝이길 바라고 또 바랐다. 그 날은 사고였다. 다같이 라이브 공연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어느 차가 유키나를 치었다. 유키나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의식이 ...
물감을 준 친구가 있었다니. 설마 신예준 성정에 훔쳐 왔을리는 없을테니까 그게 맞을텐데. 그럼 걔는 신예준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 많이 친한 친구였을까, 아니면 친하지는 않지만 그저 물감이 필요없어져서 줬다거나? 물감은 신예준을 향한 부추김이었을까, 아니면 신예준의 간절함이었을까. 그것도 아니라면 둘 다였을까. 그 애도 신예준이 죽은걸 알고 있겠지...
꿈속에서만 맡을 수 있었던 그 향이 이렇게 갑자기 찾아올 줄은 몰랐다. 아니, 어쩌면 그 향의 주인을 미리 알 수만 있었더라면 나는 놓치지 않고 그 사람을 잡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했다. 가까스로 학교에 도착한 나는 저마다의 길을 걷는 학생들 사이에서 어색하게 중앙에 서 있었다. 몇 년 만에 다시 다니는 학교가 낯설어서 그런 것일까? 먼저 학교에 도착해...
Dancing With A Stranger / 찰나 창밖으로 손을 쭉 뻗어 타들어 가는 담배꽁초를 손끝으로 톡톡 내리쳤다. 회색 잿더미들이 힘없이 아래로 부서져 내린다. 담배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는데 조폭 흉내 내며 살다 보니 이젠 애연가, 애주가 명단에서 이름이 빠지면 섭섭한 사람이 되어 버렸다. 너 스스로 피고 마신 거 아니냐고 한다면 글쎄… 억울한 ...
분수는 내 상상 이상으로 아름다웠고, 그는 그 선택을 조금도 숨길 생각 없이 자랑스러워했다. 투명한 크리스털로 만들어져 분수대에 앉으면 마치 공중에 앉은 채로 떨어지는 물을 맞는 듯한 모습이 되었다. 그는 나를 원하는 자리에 앉혀 두고 스스로 황홀해졌는지 몇십 초는 말하는 것도 잊은 채로 멍하게 있었다. 불을 꺼 둔 홀은 최소한의 조명만이 빛나고 있었는데....
해외/ 서구권/ 전세계에 manifestation을 하는 사람들의 방법을 공유 함. (이게 정말 현실에서 펼쳐지는지는 당신이 임상실험을 해보면 됨. 나는 그냥 공유 할 뿐) - 본글은 [해적막냉이]이상 관람 가능 합니다🌜 -2번 수정함
1998. 12. 10. 그 날도, 지독하게 새하얀 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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