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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예수께서 이르시되,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리라 하니 물은 그 주인을 만나 얼굴을 붉게 붉혔도다. 날씨는 화창했다. 햇빛이 기분좋게 번졌고, 아직까진 쌀쌀한 공기는 하늘을 푸르게 물들였다. 잔디는 노랗게 말라있었고 주변에선 아무런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녀는 그저 그림자처럼, 그곳에 서있는다. 넓고 텅 빈 건물은 언제나 집이었다. 사람들은 그곳에서 피...
* 약간의 욕설과 악플이 섞여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해주시고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 연애를 인정한 후에 지민과 정국은 좀 더 표현에 있어 숨기는 부분이 줄어들었다. 방송에서 서로를 언급하기도 하고, 합방을 진행하면서 둘만의 컨텐츠를 쌓아가기도 하였다. 행복한 일들만 계속되고 둘의 모습을 좋게 봐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만 가득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주인공인 이자하가 허망이 죽지 않고 회귀를 할 수 있게 도운 주요 조력자인 [무신 선배]. 작중에서 몇 번 나오지 않았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내비친 인물이기도 합니다. 하여 수많은 광마회귀 독자들이 이곳저곳에서 그의 정체에 대한 예상을 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비록, [무신 선배]의 정체를 공식에서 정확히 밝혀준 것은 아니나. 재독을 하던 차, ...
지연은 망설였다. 막상 X룸에 들어가겠다고 문자는 보내놨지만 여러 사실들이 그녀의 머릿속을 헤집었다. 서로 호감이 있는 것 같은 건 재현. 자신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한 건 제노.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정우와 그 커플의 사정까지. 단순하게 살던 그녀의 인생에 너무 많은 것들이 들어와 미칠 지경이었다. 지연은 오늘따라 유달리 그려지지도 않는 아이라인에 한...
*글 쓰는 연습 중.. 습작이라서 가볍게 썰 푸는 형식으로 적어봄.. *뇌절 *캐해 적폐 있음. 그러므로 님 캐해와 다를시, 무조건 님이 맞음 *BQ뿐만 아니라 평소 IQ도 높은 태웅이 *묘하게 K-고딩 패치됨 처음에는 사소한 계기였다. 좋아해요, 선배. 그렇게 말한 녀석의 옆얼굴이 예뻐보였다. 대만은 태웅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다가 황급히 시선을 돌려 바닥...
(그거 아세요? 갤럭시 S23부터 빅스비 호출어를 "하이 빅스비"가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문구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네요?? 부럽다..) 처음에 니모스를 봤을 때는, 우리 스파이디의 이디스가 생각났음 *이미지들은 제가 직접 편집하고 만든 것들입니다. 백신 프로그램마냥 제이크가 내 폰에 몰래 설치한 프로르램인 줄 알았는데, 나한테 외부의 공격이 들어오면 ...
ps. 이전에 봤던 트윗을 보고 머리를 치다가 그린 그림입니다 하하 산왕전에서 명헌이가 인텐셔널 파울을 했을 때, 산왕 멤버들이 놀란 표정을 지은게 단순히 평소에 침착하고 파울을 잘 안 받았어서 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거죠.. 경기 중에 태섭이는 침착한 명헌이보고 '쫓기는 데 초조하지도 않나'라고 했지만, 오히려 포기하지 않는 태섭을 보고 '처음으로...
천년묵은(?) 뱀파이어로 컨셉을 바꾼 현재의 레이가 판타지 드라마에서 천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사신(死神, 저승사자)으로 나오는 것(원한이나 보은 등 여러가지 이유로 완전히 승천을 못하는 中)
우리의 시간은 9,620원부터 시작합니다. 누군가의 시간을 정량적으로 매기는 것은 아마 모든 불행의 시작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아인슈타인조차도 미처 예상하지 못했을 이 시간의 상대성은 나를 더욱 빛나게 할 수도, 비참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앞으로 나아갈 수도, 다른 사람들에 뒤처지지 않으려 그저 따라가기에 급급할 수도 있습니다. 그 모든 불안함은 ...
"이런 게 무섭다니, 어린 애야?" ...라고 말하고 다녔지만 사실 어린애는 나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겁 많고, 멘탈 약하고, 자신감도 바닥이면서 매일 센 척만 하고 허세나 부리는 게, 남들이 보기엔 참 웃길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 . 난 친구가 없다. 정확히는 내가 만들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래서 애써 모진 말을 내뱉고, 친구들이 나를 싫어하게...
육양이 생각난다. 예쁘고 옷잘입고 몸매좋고 말 잘통해서 좋다. 나보다 친한사람 없었으면 좋겠다. 남한테 얘 소식 듣는거 만큼 좆같은거 없다. 그냥 얘의 최초목격담 최초의 소식을 내가 제일 먼저알았으면 좋겠다. 아프지말았으면 좋겠다 금손양이 생각난다. 못하는게 없어서 의지하게된다. 얘도 마찬가지다. 나 빼고 얘 안만났음 좋겠다. 얘는 나랑 웃음코드가 잘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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