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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작년인가 읽은 책에서 침대에서 움직일 수 없는 질환자가 스스로의 몸을 "놀라운 몸"이라 지칭하는 것을 보았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생활이 불가하고 그러한 몸 상태로 인해 기분이 들쭉날쭉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뼈와, 근육 그리고 장기들이 보여주는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놀라움에 대해 적었다. 타로 점을 보는 그녀는 자신의 몸을 우주와 연결시켜 생...
" OK, PERPECT! Finally, I finished!!! " " 꺄악- 깜짝이야! " " 아니, 라벤 박사님! 사람이 옆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그렇게 크게 소리치시면 어떡해요? 윤슬이가 놀라서 차를 다 엎었잖아요! 윤슬아, 괜찮아? 손 안 뎄어? " " 응, 괜찮아 영빈 오빠. 그나저나 박사님, 며칠 전부터 만지고 계시던 그 기계, 대체...
" ... 행! 상행! 상행 형! 얼른 일어나! 지금 일어나서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오늘 우리 서브웨이 마스터 취임식에 늦는다구! " " !!! 하행! 당신, 시공의 균열에 빨려 들어간 것 아니었나요?! 어디 다친데는 없어요?! 그보다... 여긴 어디죠? 게다가... 서브웨이 마스터라니...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건가요? " " 으응? 무슨 자다가 봉창 두...
마음이 주로 어디에 머물고 있나요? 지금 여기 현재에 살지 않는다면 망상일 경우가 높습니다. 후회되거나 괴롭다면 마음이 과거 기억에 휩쓸려 있을 겁니다. 또는 마음이 걱정하거나 불안하다면 가까운 미래든 먼 미래의 상상 속에 사로잡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음이 지금 이 순간에 깨어 있지 않거나 집중하고 있지 않다면 별 영양가 없는 생각일 경우가 높습니다...
드디어 악마를 잡았다. 생각보다 까다로웠던 탓에 주변은 엉망진창이였으며, 사람들은 몸이 성한 곳 하나 없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사망자가 없었던 것이겠지만.. 그 대가로 장소를 앗아갔다. 마을은. 아니. 마을이라고 불렸던 곳은 아예 존재 했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참혹했다. 계속 악마를 상대하느라 주변을 신경쓰지 못했다니 이러면 안됐다. 나답지 않다. 인퀴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네... 먼저 당첨자 발표🎉🎉🎉🎉 우왓~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BT21 귀여워해 주셔서 신났구요😆 좋은 말씀, 힘나는 인사도 하나하나 다 새겨들었습니다^^ 마음은 정말이지 모두 다 드리고 싶지만, 다음 기회에 또 다른 이벤트로 찾아오겠습니다! 말씀드렸던 대로 랜덤으로 세 분 추첨했구요, 결과를 보니 2번 두 분, 3번 한 분 이렇게 당첨자가...
내가 아주 어렸을 때, 이 산은 정말로 평화로웠던 곳이었다. 인간들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는 곳이었고, 다른 동물들도 많아서 사냥을 하는 것이 지금보다 훨씬 수월했다. 물론, 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어머니가 어렸을 때에는 더 살기가 좋았다는 말을 했었다. 그 때는 정말 자신들을 건드리는 존재는 거의 없었고, 사냥거리도 지금보다 더 넘쳐났다고 말하시곤 했다....
"진. 범은 왜 안 와?" 순진한 어린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보채며 물었다. 진은 떨어지지 않는 입을 떼내려 애쓰며 웃어 보였다. 하지만 무거운 입술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는 말이 생기는 건 아닌지라. 그저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어주는 것 밖에는 할 수 없었다. 분명 피도 안 이어 졌을텐데 묘하게 범호를 닮은 그 얼굴이, 왜 이리 제 가슴을 ...
* 알파오메가 AU 사용 어떤 마음은 열대야 전원우 이찬 지나가듯이 한 말이었다. 그러니까 우리 아주 나중에도, 진짜로 그때도 딱히 연애도 무엇도 하고 있지 않다면, 그렇다면 우리 결혼하는 건 어떻겠냐고. 그래도 좋을 것 같았다. 스무 살, 아니 사실은 열아홉 살의 찬이 건넨 얘기에 원우는 안경테를 잡아 올리면서 찬을 빤히 쳐다보다가 이내 막 조용히 웃었다...
멀어진 사람, 멀어지게 된 사람에게 아무 이유 없이, 어떠한 예고 없이 연락을 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 정말 아무런 의도도 없다. 그냥 잘 지내냐는 안부인사와 시시콜콜한 과거이야기를 꺼내며 너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그렇게 우리의 멀어진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 같았으니까. 퍼즐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다. 너라는 퍼즐에 내가 들어갈 조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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