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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So inviting - so enticing to play the part I could play the wild mutation as a rock ‘n’ roll star I could do with the money (y’know that I could...) I'm so wiped out with things as they are (y’know th...
마루더즈 사이의 선별된 편지들: 무니에게, 일단 현재 상황으로는 편지는 보낼 수 있어. 누가 읽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난 좆도 신경 안 쓰거든, 듣고 있냐, 레귤러스?? 지금까지의 방학은 몹시 끔찍해. 엄마가 내가 없는 동안 그리핀도르 장식물들을 떼어내려는 시도를 한 것 같은데, 내가 영구 부착 마법 걸어놔서 다 헛수고였어. 또 엄마를 빡치게 할 만한 ...
무니, 이번 여름도 잘 지내고 있길 바라. 여긴 좀 이상해. 부모님은 이제 나를 괴롭히는 것에도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아. 그냥 그 회의들에만 계속 참석해. 가끔은 우리 집에서 열리는데, 가끔은 나가더라. 내 생각엔 아마 벨라트릭스네 집에 가는 것 같은데, 아니면 말포이네일 거야. 레귤러스는 나한테 말을 안 해 줘. 걔한테 입술 잠금 마법을 걸거나 한 것 ...
1973년 6월 30일 토요일 리무스에게, 난 부모님 집에 돌아온 지 30분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내가 가문의 수치라는 말을 다섯 번이나 들었어. 다섯 번이나. 세 번은 살아있는 사람한테서 들은 것도 아니야. 조상 초상화들이 잔소리를 하는 거 있지. 그리핀도르 물건들을 꺼내기 시작할 때가 됐나 봐. 네가 집에 잘 돌아갔길 바라. 시리우스 O. 블랙 시리우...
도대체 약혼은 어떻게 깨는 거야? 리무스가 일요일 오후 지하 감옥으로 내려가는 길에 생각했다. 릴리가 제출하기 전에 물약을 한 번 더 확인해달라고 부탁했기 때문에 혼자였다. 개인적으로 조금 과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까지 릴리가 작업의 대부분을 했다는 죄책감에 별말 하지 않았다. 시리우스의 문제는 하루종일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제임스가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새삼 이날 하늘 정말 이뻤네 근데 이렇게 블로그처럼 써도 되는건가 낼 봐서 지우지 머...
리무스에게, 방학은 어떻게 보내고 있어? 내 방학은 쓰레기 같아. 지난 주에 벨라트릭스의 결혼식이 있었어. 적어도 이제 호그와트에 걔가 없다는 건 다행이야. 레귤러스랑 내가 들러리였는데 초록색 예복을 입어야 했어. 나랑 전혀 안 어울리는 색깔이지. 온가족이 왔었고 정말 최악이었어. 벨라가 자기 머리에 무슨 짓을 했는지 너도 봤으면 좋았을 텐데. 완전히 머리...
Are you sure That we are awake? It seems to me That yet we sleep, we dream. -William Shakespeare, A Midsummer Night’s Dream 술자리의 왁자지껄한 소음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웅웅거리고 있는 것 같았다.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 너도나도 말하고 웃...
부디, 재미없게 잠겨 죽지 마. Just can't help it 30. Guilty pleasure 예상대로 말미잘들의 반란은 허무하게, 아주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다. 제대로 저항해보지도 못하고 쓰러진 말미잘 군단을 둘러보는 리치 형제는 조금의 상처도 입지 않은 멀쩡한 상태였다. 아마 옷이 조금 흐트러진 흔적만 없었다면 말미잘들끼리 싸우다가 쓰러진 상...
- 개인적으로는 이런 분위기를 자일리톨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2023. 2. 14. 각잡고 수정해서 업데이트해둡니다. 아무도 누구와도 안 사귀는 이야기. 해가 저물 때 즈음을 좋아한다. 그런 유의 깨달음이라는 게 무릇 그러하듯, 소닉의 깨달음도 불현듯 찾아왔다. 시기 예고 따위야 당연히 없었고 당사자조차 자신이 그러하리라곤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정말...
엔시티 홍일점 김여주 SSUL 오전 7시. 큰 창문 밖으로 한강이 보이는 드넓은 숙소 풍경. 마냥 깔끔하고 차분한 것 같으면서도 곳곳에 애정이 묻어있는 분위기는 섬세한 사람이 같이 살고 있다는 증거겠지. 이번 엔시티 컴백으로 전참시에 출연하게 되었음. 숙소공개 관찰예능은 처음이라 팬들도 멤버들도 새로운 경험이었음. 가장 먼저 기상한 건 해찬. 까치집 머리로...
벅차오르는 아름다움을 담은 글을 읽었습니까. 허나 그 날 내가 본 그 바다는 시꺼먼 물결이 붉은 해를 받아 지옥불처럼 타오르고, 트인 사방에서는 해방감 대신 두려움만이 몰려왔습니다. 쉴 새 없이 매서운 바람이 비명 소리처럼 들려와 나는 그저 주저앉아 눈을 감아야만 했지요. 때때로 나는 나약한 내가 당신의 마음을 다치게 할까 걱정이 됩니다. 강인한 이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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