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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리 리깅(leg rigging) 다리 폴리곤을 만들고, create joint로 tlight, knee, ankle, toe, tip의 각 5개의 조인트를 만들어준다. skeleton->orientjoint->옵션박스->toggle local axes visibility를 누르면 각 조인트의 축이 나오게된다.(모든 조인트들을 선택한채로 눌...
죽겠다. 랄은 딱 그렇게 생각했다. 멍 하니 흙바닥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던 그녀는 이내 제 작은 몸을 뒤흔들 만큼 크게 울리는 꼬르륵 소리에 눈을 감았다. 벌써 며칠 째, 제대로 먹지 못했건만 이 놈의 허기는 도통 익숙해 지질 않았다. 뱃속이 텅 비어있으니 몸에 기운이 하나도 남아 나질 않았다. 원래라면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며 릴리와 함께 장난을 치고 다...
언젠간 꽃이 지겠지 우리 마음이 시들고 너희 희망이 싹트고 그동안 꽃은 지겠지 떨어진 꽃잎은 무엇이 될까나 땅에 스며들어 먼지가 되거나 밤하늘 숨어들어 별이 되거나 떨어지며 새 생명을 만들겠지 내가 너를 사랑하면 먼지가 될테고 네가 나를 사랑하면 별빛이 될테고 우리가 사랑하면 새 생명이 되겠지 사랑 피워낸 꽃은 끝도 찬란하겠지 언젠간 꽃이 피겠지 우리 생명...
- 대장님, 폐하께서 쓰러지셨습네다. 뭐? 습관처럼 오른손을 들어 수신기를 짚던 영은 들고 있던 잔을 떨어트렸다. - 그거이……, 초콜릿을 드시고 쓰러지신 것 같습네다. 앞뒤 잴 것 없이 달리기 시작한다. 황제의 안위에 관하여 발생하는 일은 일체 기밀에 부쳐지기에 지금 영이 할 수 있는 것은 내달리는 것이 전부였다. 곤과 술래잡기를 하던 낮은 담을 돌고, ...
밤바람에 소금기가 묻어 얼굴에 끈적하게 달라붙었다. 머리 위로 쏟아질 듯 반짝거리는 별들을 보던 영이, 고향에서는 절대 하지 못 했겠지만, 모래사장에 털썩 쓰러지듯이 주저앉았다. 아슬아슬하게 발을 적시는 바닷물은 시원했고 별은 마냥 예뻤지만 그걸 다 담기에는 마음이 지나치게 복잡했다. 생각하지 않으려 여기까지 도망쳤어도 십수년간 보고 인이 박혔는지. 적도의...
그래. 우리. 참 오래. 참 오래도 만났다. 세상 물정 몰라 풋내나는 시절부터 치이다 못해 짓눌리는 지금까지 참 길게도 봐왔다. 이만하면 됐지. 이만큼 했으면 충분하지.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진득하게도 봤다. 네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순간도 무수했고, 네 애정에 허덕이던 날도 많았으며 날 선 사랑에 찔려 울던 날도 여럿이었다. 너로 하여금 표정 짓던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 그렇게 오래 잤어?” 이곤은 눈이 핑핑 돌 정도로 변해 버린 인간 세상을 바라보며 조금은 멍청한 표정을 지었다. 본래 지구상 지배종은 인간이 아니었다. 그보다 더 상위 개념의, 그러니까 먹이 사슬에서 인간을 발아래 둘 수 있는 지성과 힘을 가진 존재가 더 있었다는 얘기다. 그게 바로 이곤, 그의 종족들이었다. 불멸에 가까울 정도로 오래 살고 인간에...
https://youtu.be/PvyMtK_CoA4 두준은 끝이 없는 어둠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신호를 잡지 못해 지직대는 에겐 호가 기괴한 소리를 내었다. 이대로 길을 잃어버리면 죽는다는 두려움이 온몸을 휘감았다. 몸을 짓누르는 중력을 이겨내어 겨우 자리에 앉은 두준이 조종석의 키를 잡았다. 쾅! 블랙홀에 같이 빨려들어 온 운석이 에겐의 후면을 ...
* 월간 쿱정 1월호 참여작입니다. https://monthlycj.postype.com/post/11479793 * 이 글은 마츠리 아키노의 동명 작품 《Petshop of horrors》(1995~)를 오마주하였습니다. * 초자연적 존재들에 대한 글입니다. 폭력적이거나 과하게 무서운 부분은 전혀 없지만, 공포 소재에 조금이라도 민감한 분들은 구독에 주의...
아이리시...대략적으로 38세에 전갈자리 11월생으로 잡아둔게 ...프메2탄에서는 전갈자리면....매년 매력이 올랐기 때문이다!!! . 늦가을 독일 남자 잼. 헉 급 ....그 꽈배기 니트에... 확찢어진 진청...입은 아저씨 보고싶다... . 약간 아이리시의 정부 스카치..이런거 좋아함 여기서 정부는 네...기둥서방입니다..처 아님 . 히로가 아이리시랑 ...
우리가 너따위를 지켜야하겠니? 쓸모도 없는 너를 말이야. 아하하! 누가 저보고 쓸모없다하죠? 전 적어도 당신들보단 쓸모있는데 말이죠. 그게 네 진심이 었니? 정말 그렇게 생각해? ..당연하죠. 난 니들보단 가치있어. 역겨운 당신들보다는. 『하늘을 날고싶은 아기여우』 『BGM』 0:00――――――――5:10 ◁ ❙❙ ▷ “ 아하하~! 재밌겠어요~! ” 이름 ...
W. WINTERS 이 글은 술에 대한 표현을 담고 있습니다. 불편 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다크 모드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밖에서는 시끌시끌한 소리가 들려오며 나를 불렀다. 정성찬에게 황급히 말하며 전화를 끊었다. 내일도 연락하겠다는 말과 함께. 거실에 모두 모여 앉아 넷플릭스를 틀고 뭘 볼지 심각하게 상의하고 있었다. 리모컨을 손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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