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본 글은 관리진 제외, 테마를 흰 색으로 설정하여 봐주십시오. 이를 지키지 않을 시, 패널티가 주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또 시작이네. 종종 밤마다 저러니까 신경 쓸 거 없어. 오늘은 옥상이라도 나가지 마." Name. 유주현. Age. 25. Height. 165cm. Weight. 45kg. 여우상. 2050년 10월, 우연이라면 우연, 운명이라면 운명...
⚠️천관사복 완독스포 주의 스포일러 방지선 스포일러 방지선 스포일러 방지선 스포일러 방지선 스포일러 방지선 스포일러 방지선 스포일러 방지선 스포일러 방지선 스포일러 방지선 홍경은...매념경이 군오 비춘 뒤로 매념경이 가져갔을 것 같진 않고 군오에게 뺏겼?다가 상천정이 불타면서 유실됐을 것 같아요... 그치만 그게 어떤 요마라도 원래 모습을 비출 수 있고 신...
기본 안내 노움 프린키피움 축제가 진행되는 11.10~11.12일 기간 한정, 사복 착용을 허용합니다. 단, 타 캐릭터에게 사복 착용을 강요하거나 과한 플로우 및 편파 발생 시 사복 착용을 금지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 부탁드립니다. 노움 기간동안 캐릭터들의 외출이 허용되지만 늘 팔찌를 착용하여야 하고 뒤에 감시가 따라붙는 다는 점 참고하여 역극 바랍니다....
수도 북쪽의 산을 넘어 커다란 강을 건너고 넓디 넓은 평야를 지나면 바다마저 얼어붙게 만드는 매서운 추위 속에 지도에도 나오지 않은 섬이 하나 있습니다. 작은 섬에는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는 마녀가 한 명 살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이는 그녀를 젊은 여인이라고 하고, 어떤 이는 그녀가 아주 나이 많은 노파라고 할 때, 혹자는 그녀는 어린 아이의 모습이라고 ...
예상보다 일찍 도착한 택배 상자를 뜯으며 머릿속으로 그려지는 망상에 자꾸만 웃음이 비집고 나왔다. 주문한 원피스 기장이 좀 짧은 것 같긴 하지만 하늘하늘 거리는 게 예뻤다. 쌤 오기 전에 갈아입고 보니 더 마음에 들어서 발을 동동 구르며 웃음을 터트렸다. “오셨어요?” 틴트로 입술도 바르고 쪼르르 마중을 나갔다. 내 모습을 보고 순간 멈칫한 쌤을 보니 뿌듯...
Pygmalion-H 115 project “안 들어가?” “테스트 좀 하고.” 늦은 새벽. 기현은 모두 꺼진 연구실 건물 중에 유일하게 켜진 연구실에 있다. 기현의 프로젝트는 Pygmalion-H 115 project. 휴머노이드를 개발 및 제작하는 프로젝트에 책임자를 맡고 있다. 기획 단계부터 모델링, 프로그래밍까지 기현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If the world was ending 위 곡에서 영감을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그의 비극은 당신의 세계가 영영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지점에서부터 시작한다. 왜냐하면, 케이 자신조차 영원성을 불신하기 때문에. 해가 막 질 무렵, 사람 사이에 말소리가 점차 멎어간다. 그 빈자리는 금속을 매만지는 서늘한 소리들로 대체된다. 전투 직전이라 총기는 한 번 더 ...
#1 고대의 바다 위를 떠도는 가엾은 어린 영혼들을 구제하고자 하는 손길. 버려진 생명이라하여도 그 쓸모를 다하거라. 그리하여, 세상에 기여할 수만 있다면. 신으로부터 버림받은 너희는, 황천에 조차 가지 못해 무거운 발걸음으로 지상을 떠도는 너희는 비로소 구원받으리라. 어린 용의 혼들이 검게 물든 손끝에 제 몸을 쉬이 내어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절박함? ...
지민이 알림으로 뜬 미리보기를 실수로 눌렀나? 아니다. 지민은 처음부터 쭉 대화창을 띄워 놓은 상태였고, 정국이 보낸 문자를 똑똑히 읽었다. 그럼 설마 순간적으로 심장이 떨려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건가? 아니다. 지민은 심장이 아니라 주먹이 떨렸다. 지민이 곧바로 답을 보내지 못한 이유는 단순히 정국의 문자를 읽자마자 온갖 욕을 중얼거리며 핸드폰을 집어...
누군가 말했다.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누군가가 연쇄를 끊지 않는 한, 무한히 반복하여 누구도 득을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참으라는 말, 견디라는 말, 용서하라는 말. 그것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지는 아는걸까? 떠난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지 말라는 사람, 지난일에 얽매이지 말라는 사람, 앞을 보며 나아가라고 말하는 사람, 그들은 비극이란 영화를 보고서 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