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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그랜파가 왜 크리스마스를 싫어해쏘요?” “마자. 케쿠집인데. 할로윈은 좋아하셨다면소오.” …원래 남들 놀 때 내가 못 놀면 홀리데이고 뭐고 싫어지는 그런 게 있어. 그리고… 너네 그 제누와즈 무너진다. 이미 무너졌네. 뫄? 어어어! 안돼애! 저도 모르게 조막만 한 손으로 그 생크림의 사상누각(砂上樓閣)을 받쳐 들었다가 찰흙 장난처럼 망가져 버린 케...
주의사항: -작년초 발행 예정이었던 은월른앤솔 원고 전문입니다. -프리드 기준 2인칭 시점으로, 프리드가 인겜 설정+원종 흡혈귀라는 날조 기반입니다. 숫자는 시계열 아닙니다. 후기는 생략합니다. -공미포 8,843자. -새해 및 은월 출시일(생일) 기념, 1/1~1/3 사흘간 무료공개 후 유료 발행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완료! 새 문단이 수정 및 추가될 ...
스터디 10주차 - 집착 추운 겨울날에도 가벼운 옷차림의 남자는 식료품이 담긴 비닐봉지를 덜렁 들고 거리를 걷다가 어느 건물 앞에 선다. 키를 들고도 한참을 걸려 문을 열고는 간신히 집 안으로 들어선다. 그 누구도 없는 듯 고요함이 머무르는 집 안, 눈을 가늘게 뜬 남자는 서두르는 발걸음으로 복도를 지나 침실을 확인한다. 그리고 흰 다리를 이불 밖으로 들어...
0. Hello there The angel from my nightmare # Blink-182, I miss U The last disaster 1. 아, 꿈이구나. 끝이 보이지 않는 광활한 대지와 수많은 별이 빼곡히 박힌 밤하늘. 아름다움을 넘어서 경이로운 광경에 눈을 두어 번 깜빡인 중혁은 별다른 고민 없이 이곳이 꿈이라고 정의했다. 정의하다기보다 ...
“나 늦어.” “어디 가는데.” “……그냥. 좀 늦을 거야. 기다리지 말고.” 오늘은 유진의 집에 가지 않았다. 우리의 관계의 진전이 있었느냐 말하면, 그건 아니다. 유진은 여전히 나를 받아줄 듯 받아주지 않고, 늘 평행선 같은 사이는 돌아올 기미가 없었고, 체력은 한계를 외쳤다. 하루만, 쉬기로 하자. 내게 합리화를 하며 오랜만에 집 침대에 누웠다. 차갑...
humc245는 늦은 밤 A공항에 착륙하는 비행일정을 소화한다. 날카롭고 섬세하며 예민한 관제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A공항의 타워였지만, 그의 관제는 - 특히 그 예민미는 - humc245가 A공항에 근접하는 시간대에 빛을 발했다. 파일럿들이 대체로 이착륙할 때나 시계비행 (visual flight)을 하는 것은 사실이었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비행기들이 서로...
빅터가 준 음식은 내 입에 맞지 않고, 별로 맛이 있는 편도 아니었다만은 입에 억지로 떠넣었다. 빅터가 해준 음식이다. 무슨 사정이 어찌 되었든 나에게는 소중한 파편이다. 언제 떠날지 모르니 내 안으로 흘려 넣어야 한다.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것을 붙드는 유일한 방법. 빅터는 내가 먹는 것을 전부 지켜보고, 그릇을 씻어서 건조기 위에 둔다. 생각해보면 넌...
어느 때와도 다름 없는 날, 나는 목격하고 말았다. "…호쿠토?" -어느 여자와 함께 키스를 하며 웃고 있는 호쿠토를. 나의 부름을 들은것인지, 호쿠토는 감은 눈을 슬쩍 뜨며 이쪽을 보더니, 이내 눈을 크게 뜨고 여자를 밀쳐내었다. 그래, 생각해 보면 이런 상황을 예상하지 못 한 것도 아니였다. 지난 1개월간 소홀한 것이나, 분명 듣지 못한 스케줄이 있다며...
* 트위터에서 풀었던 이야기를 백업한 내용입니다. 오타나 매끄럽지 않은 전개가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지훈은 유명했다. 테크닉이 좋은 동시에 성격이 더럽기로. 그래서 그의 외모와 허릿짓에 껌뻑 죽던 사람들도 한 달만 지나면 그의 험담을 한다고 했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도 그와의 잠자리만은 황홀했다고 말하는 것에 듣는 이들은 궁금한 거다. 얼마나 잘하길래. ...
찰나(刹那) : 어떤 일이나 사물 현상이 일어나는 바로 그때 : 매우 짧은 순간 Beyond the night and Before the scene. “흩어진 시간은 다시 되찾을 수 없지. 탓해서 무엇할까 후회해서 어찌할까. 나를 그렇게 불러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한 명이야,” 현대판 다이코모치 혹은 요정의 요정. 이라 불리는 남성은 그의 직업에 걸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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