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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appy New Year! Copyright 2020. 해영 All rights reserved. w. 해영 “유은아!” 여울의 외침에 밝게 웃어오는 유은이었다. 유은의 목에 둘린 빨간 목도리와 새하얀 패딩. 유은의 입가에서는 새하얀 입김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워낙 새하얀 패딩이었지만 오늘따라 유독 유은의 피부가 새하얗게 보였다. 유은은 여울의 손을 맞잡...
속죄 贖罪 W. 츄 이자성은 살면서 욕심이란걸 부려본적이 없었다. 애초에 가지고 태어난게 남들보다 한참 부족했으니 기준치에만 닿도록 사는 것 그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였고 바람이였다. 허나 타고난 운명이 참으로 잔인해서 이자성은 어딜가도 눈에 띄었다. 이자성은 일찌감치, 숨고 도망치는 쪽을 택했다. ••• 유년기의 이자성은 참는다고 말하기도 무색할만큼 죽은듯...
해피뉴이어 호미입니다^^ 2020년 여름 어느날에 여러분들께 첫 인사를 드리고 어느새 추운 겨울이 온 것 도 모자라 한 해의 끝자락과 새해의 시작도 함께 하게되었네요~ 다사다난했던 작년이었지만, 나름의 행복과 즐거움도 있으셨길 바래요. 새해에는 모두 작년보다도 더 순탄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타니들과 함께해 온 시간도 또 한 겹 쌓여가듯 제 글을 즐겁게 ...
가끔은 그런 날이 있다. 평범한 일상을 돌아보다가도, 문득 과거가 잔상처럼 스치기도 한다. 과거에 남은 미련은 없음에도, 지나온 세월은 무심하게 툭툭 튀어나와 흘러내린다. 그 계기는 때로는 아주 간단했다. 마치 그의 눈에 비치는 하얀 눈과 같이. 이그네이셔스님은 언제 태어나셨나요? 언젠가 그렇게 물어본 이가 있었다. 이서우가 제 나이를 세지 않게 된지도 꽤...
*bgm 이야기 속 불꽃 축제, 인물은 허구의 내용입니다. 이 점 참고하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월 24일. 성재가 제 집 소파에 늘어져 있었다. 드라마 촬영하랴, 방송 나가랴 두 달을 정신없이 보내온 성재였다. 활동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받은, 오랜만의 휴가라 그런지 나른한 느낌이 싫지 않았다. 해가 쨍쨍해 더운 바깥과 달리 에어컨을 틀어 시원한...
* 2020년 12월 25일 업로드한 "Merry Christmas"의 내용과 이어집니다. 제가 글 쓰면서 듣던 곡인데 들으면서 읽으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가사가 있는 곡이라서 볼륨 줄여서 들으시는 게 좋아요. 재중이 이동 카트에 실려오는 3단 트레이를 보며 눈을 둥그렇게 떴다. 서버는 재중의 앞에 트레이를 아주 세심하게 세팅한 후, 똑같은 3단 트레이를 ...
ㅎ ㅏ. . . 새해면 카운트다운뽀뽀해야되는거 아닌가 한구긴은 제야의 종소리랑 일출이지. . . 싀은인 사람 많고 번잡한데 별로 안조아할것같은데 수호랑 같이 가보는것도 기엽겟다 애초에 수호랑 둘만 보내는것도 기엽고. . 이것도좋고 저것도좋구나 야간황희어로 수싀 밬곹 열아홉에서 스무살 되는 순간에도 같이 있었음 좋겟다 근데 . . .같이 잇을듯 뉴이어.. 나...
근데 타장르거 끼워넣어도 비누만 그렷더라구요 무슨일일까요! 대체 내게 무슨짓을 한거야... 너무 좋다...
* 좋아하는 분의 한 이야기에서 자그마한 영감을 얻은 글입니다. 텐조 카이토는 이따금 달을 올려다볼 때마다 숨이 막히는 감각을 느꼈다. 아니, 사실은 항상 그랬다. 카이토가 스스로 느끼지 못할 때가 더 많았을 뿐. 곁에서 저를 지켜본 하루토나 크리스, 유우마, 미자엘에게서 들은 이야기였다. 너는 항상 보름달을 보면 숨을 멈춘다고.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 할...
Pocket Boy Marlin 作 퇴근시간이 되자마자 메신저 창 하나가 반짝인다. 보통 이 시간이라면 다들 마무리를 하고 집을 갈 궁리를 하고 있지, 이렇게 새로운 대화를 열 사람은 없을 텐데라며 이름을 확인했더니 '김석진' 석자였다. 팀장님-!!! 퇴근해요 !!!! 내가 메신저를 읽은 것을 확인했는지 석진이가 남들 몰래 눈을 찡긋 했다. 아-, 이래서 ...
Happy New Year! 솜털 같은 눈송이가 하나둘 하늘에서 천천히 바람을 타고 내려왔다. 눈송이들은 녹을세라, 서로의 몸을 붙이며 땅 위로 쌓여가기 시작했다. 높은 빌딩과 아파트의 지붕 위, 전통 가옥의 기와, 지나다니는 행인의 우산이나 옷 위, 도보와 도로. 모두 빠짐없이 자신들의 흔적을 남기었다. 낮아진 기온에 눈이 내리고, 입 밖으로는 뽀얀 입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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