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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멘션으로 드렸으니 멘답입니다................사진이나 링크없는 멘답주세요..
10살.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가 회사를 그만두셨다. 그 이후 아무런 직장도 안 다니시길래 드라마에서나 보던 빨간 딱지가 우리 집에 붙을까 무서워 어머니께 여쭈어봤다. “어머니, 아버지 이제 회사 안 나가세요?” “어? 어. 지금까지 모아둔 돈이 꽤 많아서 괜찮아” 요즘 아버지가 외출이 잦으셨다. 친구분들과 술 약속이라 하셨지만 아니었다. 아버지의 친구...
(박지성x나재민) 올해는 유난히 비가 많이 왔다. 덕분에 우천취소가 하도 많아서 다들 우스갯소리로 겨울야구하게 생겼다고 그랬는데 실제로 포스트시즌 일정이 꽤 딜레이가 됐다. 포스트시즌이 밀리고 밀리다가 정말 11월초까지 한국시리즈를 하게 생겼다. 가을야구가 어찌나 피 튀기는 혈전인지 올라오는 팀들이 모든 전력을 쏟아 붓고 있었다. 꼭대기에서 기다리고 있는 ...
*자해, 자살 등에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열람에 유의해 주세요 *레오의 전 연인 모브에 대한 언급이 꽤 있습니다 창밖으로 비치는 달빛이 유난히 밝은 날이었다. 평소였다면 어둠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았을 츠키나가 레오의 얼굴이 선명했던 날. 츠카사는 그날따라 길게 이어진 정사로 인한 피곤함에 잠에 들려던 것도 잊은 채 그를 바라보았다. 미세하게 움직이는 얼...
그대는 안녕하신가요. 평범한 거짓말이 오고 가는 하루 그닥 좋지만은 않았던 오늘이였습니다. 며칠째 하늘은 매마른 땅에 무거운 공기를 내려주어 몹시 둔해진 기분이였습니다. 작은 발걸음에도 마치 그대를 볼 때 처럼 얼굴이 화끈해지더군요. 그대의 오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지나온 하루에 후회들이 붙어 떨어지지 않은 요즘 걱정과 사이에 두려움을 떨고 있습니다. ...
The dawn of a gloomy day, 우울한 날의 여명 W. 의미없다. 스읍, 하아. 숨을 고르게 내쉬며 두 손을 문질렀다. 더럽게도 추운 시각─여명─에 나온 자신을 탓할 수 없으니 그저 제 두 손을 미친 듯이 문질러 열을 내는 수 밖에 없었으며, 누군가에게 한탄할 처지도 못되었다. 어둑어둑한 밤하늘을 퍽 좋아하지는 않았으나, 이 어둠 속에서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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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로우라이트씨. 제가 어떤 마음으로 이걸 쓰는지, 로우라이트씨가 어떤 마음으로 이것을 읽을지 모르겠습니다. 죽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아니.... 사실 두려운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한 건, 로우라이트씨를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잊혀지고 싶지 않습니다. 로우라이트씨를 보지 못하는 게 싫어요.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이 말이 녹아서 사라져버릴 때...
http://bit.ly/My_Rosetta
BGM::Ravel: Miroirs III. Une Barque sur L'Ocean DEAREST, □□ 1 "송 실장님이 휴가도 낼 수 있는 사람이었어요?"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휴가일이 있기는 합니다." "설마 어제 야근하고 오신 건 아니죠?" 한유진의 말에 송태원은 입을 꾹 다물었다. S급의 스탯으로도 피로가 짙게 묻어나는 눈가가 안쓰러웠다. 그렇...
"아 형~!“ 아형이고 나발이고... 자꾸만 치밀어 오르는 괘씸함에 꽉 닫힌 내 옆구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볼품없이 투박한 그 손을 대차게 뿌리친 난 내 자취방을 향해 전력질주했다. "형!!! 윤정.." 쾅-!!!! 그 녀석 입 밖으로 내 이름이 다 완성되기도 전에 맹렬한 기세로 현관문을 닫아버리고, 그 여세를 몰아 침대 위로 다이빙- 뻑!!! "아오씨...
< Dear, Angela.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십니까. 집에 편지를 보내는 것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 쓰도록 가끔 생각날 때마다 쓰겠습니다. 아직 얼마 시간이 흐르지는 않았지만. 저는 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나잇대도 있고, 저보다 훨씬 어린 친구들도 있습니다. G구역 외에 다른 곳에서 온 사람들도 많아요. 그런 ...
@A_SETE_Alkali님 커미션 * 개요 안녕, 오늘도 혼자예요. 오늘은 이별 인사를 하기 위해 편지를 적었어요. 그도 그럴 게, 기다려봐도 새벽은 오지 않고, 열린 문틈 사이에선 친근한 악몽이 기다릴 뿐인걸요. …당신은, 사과가 맺어지기 위해선 사과꽃의 죽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그러니까 친애하는 당신에게, 죽음을 선물할게요. 언제까지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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