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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도망치렴 아가야, 이 밤은 너희들에게 이불을 덮어줄만큼 친절하진 않거든. " [ 이름 ] Kenrcik Lord - 켄드릭 로드 [ 나이 ] 28세 [ 성별 ] XY [ 계급 ] 공작 [ 키, 몸무게 ] 172 / 56 [ 외관 ] [ 성격 ] - 경계 “ 거리를 둬서 나쁠 건 없지, 우리가 헤어지게 된다면 서로 아무 사이도 아니였던 존재가 되는 거야....
*시대적 배경과 다른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MR. HJ'S INCIENT NOTE CASE.0 문제. 아침에는 다리가 두 개, 낮에도 두 개, 저녁에도 두 개로 걸으면서 가끔 사라지고 하늘을 날기도 하고 갑자기 나타나는 자는 누구일까요? 한유진은 자신의 무릎에 누워 낮잠을 자는 피스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피스는 눈을 감으며 색색 잠...
본능적으로 엉덩이가 들썩였다. 이상한 사람, 이상한 소리. 거기에 누군가의 비명? 이건 누가 봐도 수상쩍은 상황이다. 영화, 드라마, 소설, 만화 어디에나 빠지면 섭할 고전적인 클리셰. 바로 도망쳐야 한다는 건 다들 알고 있잖아?주변을 둘러보니 다들 벙쪄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중이었다. 나처럼 잔뜩 긴장을 집어먹은 애도 있는 반면, 뭐 그런 거에 놀라냐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5교시 수학 시간. 수2 선생님은 특히나 더 그렇다. 자는 애들이 절반, 문제집 푸는 애들은 나머지의 3분의 2. 수업을 듣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자-, 그러면 여기서 으띃게 해야 할까요. 미분계수를 쓰야 되겠지요?" 네-, 마음속으로 크게 대답하고 연습장을 펼쳤다. 아까 배운 한국사 수업 내용을 조금이나마 되살려 보려고 노력한다...
왕이보 × 샤오잔 색조화장품. 그것도 제법 고가의 유명 브랜드 모델이 된 샤오잔 덕분에 왕이보는 오랜만에 어머니에게 효도를 했다. 일단 잔뜩 사서 몇 개만 남기고 어머니에게 모두 보낸 덕분이다. - 아들! 이게 웬 거야? “올해 엄마와 이모님들 생신 선물 몰아서 하는 거니까, 각자 원하시는 걸로 나눠 가지세요.” - 갑자기 안하던 짓 하니까 이상하긴 한데...
새벽 1시 38분. 해가 저문 지 오래된 시트리의 방 안. 그는 또 꿈을 꾼다. 어두운 긴 머리의 남자가 나와 자신에게 다정하게 손을 내미는 지독하게 행복한 꿈을. 그는 이게 꿈인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대낮의 정원에서 하얀 아네모네 한 송이를 꺾어 들었다. 아무런 향기도 나지 않지만, 그 자신도 모르게 향기롭다고 생각한다. 슬픈 얼굴이 비친 연못에 아...
아무도 모르는 노래 아무도 모르는 노래 | 어둠 속으로 사라진 소원 가엽게도, 그곳은 소녀 이외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감옥과 같은 곳이었다. 공간의 축마저 어긋난 그 장소에는 가냘픈 존재가 동시간상에서 반드시 한 명만 풀려나, 작은 몸에 너무나 무거운 책임을 지게된다.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마음이 망가지는 자도 있었다. 꿋꿋하게 버텼으나, 끝내 힘이 다 해...
sassy_cissa 작가님의 <There's No Espresso In Azcaban>을 번역한 글입니다.의역 및 오역에 주의해주세요. <Chapter 9> 해리는 팬시가 그에게 준 정보를 몇 시간 동안 그의 마음속에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해리는 팬시가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지만, 그녀가 진실만을 말한다고 믿을 수 있는가? 그는...
[츠나총수] Vongola Decimo Sawada Tsunayoshi Write. 월영 *츠나 고등학교 3학년(나이 18세 설정) / 4월 초반 *아르꼬발레노들은 3년 동안 급성장하여 외관은 초등학생만큼 성장함 *자캐 등장합니다. #006 어둡고 고요한 나미모리의 밤. 시간은 어느새 자정을 넘어 새벽을 달리고 있었지만 츠나는 도저히 잠에 들 수 없었다. ...
- 헐떡이는 숨에 목울대가 제멋대로 움직였다. 온 몸의 피가 거꾸로 솟는 것도 같았다. 피딱지가 앉은 눈을 뜨기가 힘든 와중에도 눈에 가득 용복을 담기위해 현진이 부러 눈을 힘 주어 뜨고 있었다. 수 많은 적들 사이에서 떨고 있는 용복을 지켜줄 힘이 없어 도망가라는 말 밖에 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지금 당장 때려 죽여도 시원찮을 판이었다.어쩌면, 처음 용복에...
안녕하세요, 사연입니다! 약 두달이 좀 넘는 Dancing Lovers 연재가 끝이 나고 이렇게 후기로 뵙게 되었네요. 감개무량한 기분입니다 ( ⁎ ᵕᴗᵕ ⁎ ).. ♥ 매번 감사하단 말만 하고 뿅 사라졌던 것 같아서 뭐라도 이야기해볼까, 하고 후기를 적기 시작했는데 사실 후기에 무슨 말을 해야 좋을 지 모르겠어요...(도대체가) 그도 그럴 것이 댄싱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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