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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조심…!!!! 콜린스는 참았던 숨을 내 쉬었다. 바로 코 앞, 일이센치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버티고 있는 손이 아니라면 안면으로 야구공을 받아 낼 뻔했다. 그리고 공기를 가르며 묵중한 바람 소리를 낸 공의 속도를 보아서는 장담 하건데 응급실에서 정신을 차렸을 것이다. 다행히 토마스가 비극적인 사고가 되기전에 콜린스의 코 앞에서 잡아낸 공을 쥐고 손을 내리...
수험생활 탈출 기념 도쿄 여행(이지만 호스트를 곁들인..)을 떠난 저와 사나짱입니다 일본 도착이 오후였기 때문에 딱히 일정을 세우지 못할 것 같아서 일단 호텔 체크인하고 가부키쵸를 돌다가 쇼카이를 들어가보기로 했는데 여권도 안 가져오고.. 게다가 저희는 일본 기준 19세와 18세 미자들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가게를 찾기가 빡셌어요 삐끼가 여러 군데 전화했는데...
고작 친구가 일하는 제과점에 찾아가면서 옷장을 뒤적이는 건 좀 그런가. 나는 입술을 조금 비죽거리면서 옷걸이를 들었다가 놓기를 반복했다. 그런데 어쨌든 국가 대표까지 달았던 운동선수이니만큼, 밖에 나갈 때 차림을 신경 쓸 수밖에 없다. 그래, 이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게다가 이달재가 직장 동료들에게 저를 소개했는데 이상한 후드 티 쪼가리를 입고 나타나...
아래 전문은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에서 작성된 편지 일부를 발췌한 글입니다. 이 편지에 대한 답신을 자유 형식으로 작성해 주세요. / Dear Claire, 클레어에게, 'what' and 'if' are two words as non-threatening as word can be. '무엇' 그리고 '만약'이란 두 단어는 지극히 무난한 단어들입니다. ...
*이번편은 이 노래랑 같이 들어주세요. - 준섭이나 우성을 만나야 한다. 두 사람을 만나서 어떻게 된 상황인지 얘기해볼 필요가 있다. 태섭은 제 손에 들고있던 액자를 바라보며 생각한다. 우성에게는 자신을 그날 왜 살려줬는지 물어야 했고, 준섭에게는 제가 준섭에게 무슨 실수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물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얼기설기 엮인 실마리는 이제 곧 푸를 ...
지난 2주 동안의 대화를 통해 초대형 블럭버스터 헐리우드 사가를 마무리했다. 이번주는 지난 대화를 통해 확인했던 비평가로서의 AI와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 결과적으로는 오늘도 조금 소설을 쓰고 말았지만... 아무튼 15번으로 늘어난 대화 가능 횟수에 힘입어 오에 겐자부로(부디 하늘에서 평안하시기를)와 무라카미 하루키와 노벨 문학상과 한국 문학의 과거와 현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맵루 밥루 마이너 축제 #여기도사람있어요 꽤 묵직한 박스를 열던 루스터가 작게 탄성을 뱉었다. 환기를 시키느라 열어놓은 문에서 들리는 나뭇잎 나부끼는 소리가 더 요란할 정도로 작은 소리인데 용케 알아듣고 옆으로 와서 덩달아 쪼그려 앉는다. 뭔데? "어... 예전에...." 상자에는 반듯하게 각이 잡혀 개켜진 유니폼과 액자, 상장 두어점이 있었다. 십년에 가...
FUB FREE <장르> 현재 메인: 탑건 1+2, VK/TC/MT 게임(바하, 데바데, 닼던 등) 또는 영화(해포, 메런, 헝겜 등) 드라마(아호스, 셜록, 한니발 등) 언급 O <커플링> 아이스매브, 루스매브, 행맨매브, 구스매브 등(매브른 위주) VK 탑+TC 텀(포지션 고정) 조합 크오 MT 탑+TC 텀(포지션 고정) 조합 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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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서 내 집에 연락도 없이 오셨다. 정확히는 나에게만 연락이 없었고 몬과 연락을 하고 오셨다. 나는 지난 밤 잠을 설쳤다. 밤새 드문드문 들려오는 몬의 숨죽인 울음소리를 들으며 아직 집 안에 있구나 하고 안심하며 눈을 감았고, 침실 밖이 조용하면 몬이 떠났나 싶어 침대에서 일어나 불안하게 침실을 서성였다. 나도 나를 이해할 수 없었다. 아침에 몬이 내...
신의 얼굴을 바라보다 그 아이의 어깨에 기대 잠이 들었다. ♪ BGM Do Jeito Que Voce E(Just the way you are) - 손성제 / Em Seu Proprio Tempo (2008) O Let The Son Of God Enfold You - 손성제 / Em Seu Proprio Tempo (2008) I Will Worship ...
뉴올리언스의 밤거리는 특별했다. 버번 스트리트를 가득 채우는 재즈 음악을 들으면서 걸음을 옮기던 끝에 자리 잡은 재즈 카페에서는 야외 라이브가 한창이었다. 흥얼흥얼 제대로 해석할 수도 없는 말을 입안으로 굴려보다가 무슨 맛인지 짐작도 되지 않는 칵테일을 시켜서 마신 뒤에 그대로 숙소로 돌아와서는 정말이지 곤히 잠들었었다. 그리고 아침 햇살에 눈을 떴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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