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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이후 윤화평이 살아 돌아오지 않았다는 설정으로 날조된 이야기입니다. 바라마지 않던 죽음입니다. 드디어 이승에서의 삶을 놓아버릴 수 있는 날이 옵니다. 그것이 설레고 기뻐 온몸이 떨린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하루하루 노쇠해 가는 몸을 느끼며 얼른 병에라도 걸리기를 바랐다는 것은 또 어떠하고요. 그러나 몸은 늙어갈지언정 크게 아프지는 않아 저를 애태웠습니다...
※ 연성 100제 ※ 2012년 연성 수정본. 스포일러 있습니다. 네가 그토록 싫어하던 구석 괴물처럼 파랗게 질린 채 죽었다는 사실에 나는 울어야 할지, 죄책감에 떨어야 할지, 이 지경으로 몰고 온 상황에 대고 분노를 터트려야 할지, 아무것도 감이 서지 않았다. 구물구물. 울렁울렁. 사람은 너무 충격을 받으면 생각은커녕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꼬여버리니까. ...
붉은 노을이 밝은 달을 끼고 있고, 달은 찬연히 바다를 비추고, 바다는 품에 비탄을 끌어안아 넘치고, 넘친 비탄은 생명의 불씨를 가차 없이 삼키고, 끝내 생은 가차 없이 밀려오는 비극적인 운명 속으로 속절없이 수몰되고. 신무영은 가까스로 깊은숨을 내쉬었다. 한없이 크고 넓은 바다 위로 내려앉은 달빛은 피보다 더 붉었고, 그건 내쉬는 것조차 괴로울 만큼 찬란...
if 빈센트와 테오도르가 제래드 셔멀의 친아들이라면 #1, #2를 보시지 않았다면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빈센트는 고개를 빼꼼 내밀었다가 몸을 일으켰다. 슬러그혼의 징계는 지루했고, 빈센트는 도중에 도망쳐나온 참이었다. 물론 밑도 끝도 없이 행동한 건 아니다. 슬러그혼은 15분 후에 학회로 가야만 했다. 그 뚱뚱한 교수는 고함을 지르며 빈센트의 이...
if 빈센트와 테오도르가 제래드 셔멀의 친아들이었다면 #1 을 보고 오시지 않으면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빈센트는 수풀 사이로 고개를 빼꼼 내밀었다. 투명 마법을 해제한 뒤였지만 어둠이 짙게 깔려있어 어차피 발각될 일은 없었다. 그는 그저 그 곳에 가만히 숨어서, 얼마 전에 덤블도어와 세베루스가 함께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근처에 있었다. ...
*<해바라기에게 죽음을 고하며>는 조아라에 무료로 올려져있는 해리포터 패러디 bl 소설입니다. 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o.html?book_code=1287473 **무단으로 텍본을 긁어가실 경우에 작품은 습작으로 돌려질 수 있으며 이 글도 비공개로 전환됩니다. 세베루스는 깊게 한숨을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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