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 형식 부제:나의 짝사랑에게 종말을 선언한다. #0 시라부는 휴대폰을 던져버렸다. 던질 수 밖에 없었으니깐. '라부라부, 나 보호대 받아서 안 줘도 될 것 같아! 오늘 사과 받았어! 보호대도 받았고! 믿음은 안 가지만 앞으로 안 싸우고 잘하겠데! 화해했어' 너는 운명을 따라 그 새끼들에게 갈...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 형식 #1 기말고사가 끝난 후 다들 겨울방학을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전국대회를 준비하면서 매우 바쁜 일상을 보냈다. 나는 추운데도 저렇게 짧은 옷을 입는 선수들을 보며 감탄할 뿐이다. 난 추워서 담요 덮고 다니는데... 담요 덮은걸 보면 네임들이 춥냐고 호들갑을 떨며 자신의 겉옷을 주려...
"그래서, 이번에는 무슨 일인데?" 그의 차갑게 식은 목소리와 감정이 담기지 않은 눈동자를 바라보던 마리네뜨의 고개가 푹 숙여졌다. 함께 한 시간동안 한번도 듣지 못한 목소리와 표정은 너무나도 차가워서 마치 얼어붙은 호수에 서있는 기분이 들었다. 하하, 재밌네. 아드리앙은 삐뚜름하게 웃더니 아무런 말도 하지않는 그녀를 바라봤다. 무슨 말이라도 해봐. 잘했잖...
“이번 그림 좋던데요” “감사합니다” 가난한 무명 화가와 스폰서. 이 바닥에서는 흔한 일이다. 보통은 돈 많은 사모님과 젊은 청년 화가지만 가끔은 젊은 청년 화가를 찾는 변태 성향을 가진 돈 많은 사장님도 있다. 내 앞에 이 사람은, “뭐 나는 봐도 잘 모르지만” “...” “어차피 예술이란게 다 그런거 아닌가? 내 좆대로 느끼는거” “맞습니다” 변태 성향...
※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마리온 브라이스 레오나르드 라이트 Jr. (......처음의 난관은 연주해냈어) (문제는 다음 부분이야. 지금으로서는 악보의 지정 템포대로 연주하고 있으니까, 이대로 검은 건반부터 흰 건반까지의 이동을 부드럽게 해서......) 읏! (......또야. 생각만큼 깔끔하게 연주할 수 없어. 오늘중으로 노바에게 들려주...
※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마리온 브라이스 빅터 발렌타인 노바, 있어? (............ 어라, 없어?) (별일이네. 어지간한 일이 없는 한 낮에는 실험실에 틀어박혀있는데) (혹시 또 영문모를 곳에서 자고있는건가? 책상 밑이라던가......) (없어. ......그럼, 옷장 안?) ???: 우우우, 아파아파아팟! 아프다니까, 잭~!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Copyright Ⓒ 2020 by 마리 bgm : C. A. Debussy – Clair de lune 정신이 흐릿했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건지, 무슨 일이 일어나고 건지 알 수가 없었다. 시야가 점점 불분명해졌고, 팔다리가 움직이고는 있었지만 그건 스스로의 의지가 아니었다. 이상했다. 얼얼하달까, 마치 마취제를 맞은 것처럼 전신의 모든 감각이...
* A루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이규혁은 이제 별관에서 한도윤을 기다리지 않았다. 한도윤의 반 앞으로 직접 찾아가는 경우가 많아졌다. 점심시간에도, 학교를 마치는 시간에도. 복도엔 항상 이규혁이 한도윤을 기다리고 있었다. 복도 한쪽에 자리 잡고 있는 이규혁을 보며 친구들은 무...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 형식 #1 체육대회를 위해 특별히 담임선생님이 시간을 비워주셨다. 그런데도 나는 감독님이 부탁하신 일로 늦게 갈 수 밖에 없었고 반에 도착할 때쯤에 각자 할 종목과 반 티는 이미 정해져 버렸다. 반 티는 축구복에다가 뒤에는 이름을 적거나 원하는 문구를 적기로 했다. 종목은 1인당 2개씩은 ...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 형식 #1 '큰일 났어. 내적 친밀감이 생겨버렸다고' '...' '라부라부 듣고 있어? 한순간이지만 귀여ㅇ' '나 내일 결승이야' '어? 왜 말 안 해줬어?' '너 바쁘잖아. 어차피 올 수도 없는데' 내 말이 씹혔지만 괜찮았다. 벌써 미야기는 결승이라니! 나도 가고싶었는데... 라부라부 말...
*루카와 마리네뜨가 성인이 된후 결혼했다는 배경입니다! *전력으로 쓰려다가 드랍한 글입니다 우우... " ...네뜨, 일어나 " " 으으응..... " 낯선 목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오자 나는 놀란 나머지 그만 침대에서 떨어지고 말았고 이불이 나의 온몸을 감싸서 앞이 전혀보이지 않았다. 이불에서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치는 중에 침대 위쪽에서 킥킥대는 듯한 웃음소...
고등학교를 졸업한 마리네뜨는, 본격적으로 디자이너의 꿈을 준비하기 위해 혼자 나가서 살기로 했다. 부모님은 어쩐지 조금 섭섭한 눈치를 보이셨지만, 자신의 꿈을 언제나 응원한다며 웃어주시는 모습이 큰 힘이 된 마리네뜨였다. 이번에 마리네뜨가 살 집은, 겉으로 보기엔 작은 집으로 보이지만 큰방 하나와 작은 방 하나가 있는 집이였다. 이제 이 곳에서 자신의 꿈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