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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8년 11월에 저의 세번째 전자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뒤늦게나마 기록을 남겨둡니다. 앞서 "APT 악성코드와 메모리 분석 첼린지 풀이 사례", "VolUtility 리뷰와 첼린지 문제 풀이 사례" 두권의 메모리 포렌식 책을 저술하였는데, 둘 모두 Windows 환경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리눅스 운영체제에 대한 메모리 포렌식은 ...
언제나와 같은 라이브 후 회식자리다. 정기 지하라이브 하우스에서의 공연이었기에 스테프들은 없었다. 언데드의 넷은 항상 들르던 고깃집에 자리를 잡았다.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고, 관객들의 반응도 꽤나 좋았기에 다들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인지 레이도 홀짝이며 술을 건네먹고 있었다. 레이는 그닥 술에 강한편은 아니었다. 언젠가 학생 때 술 이야기만 나오면 ...
이 글은 트위터에서 뱡 님이 올리신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서 쓴 글입니다! (허락 O) => https://twitter.com/promised_byang/status/1232626170253869057?s=20 정말 예쁜 갓아트이니 꼭 보시고 글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피아노 소리가 들려왔다. 방 안에서 어떤 남자가 계속해서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
아직 유치도 다 빠지지 않았던 카토르와 엣셀이 그날의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한 소매치기를 위해 선택한 희생양은 호구처럼 생긴 어른이었다. 누가 봐주지도 않는데, 그저 거리를 걷고 있을 뿐임에도 얼굴에서 사람 좋아 보이는 미소가 넘쳐흐르던 남자였다. 금빛 자수가 새겨진 맵시 있는 옷차림새를 보니 이런 도시를 호위무사도 없이 활보하는 어딘가의 얼빠진 도련님이거나...
낙서 등 무작위입니다 스압주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늘은 유독 춥네." "그러게요." 숨을 들이쉴 때마다 날 것 상태의 찬 공기가 온몸으로 들어와 퍼졌다. 저절로 몸이 부르르 떨렸다. 분명 푹푹 찌는 한여름부터 시작한 집단생활인데, 이제는 입만 열면 입김이 뿌옇게 나오는 날씨였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온종일 눈이 내려서, 순찰을 마치고 돌아오면 목도리를 두르고 모자를 눌러써도 삐져나오는 머리카락들 위로 ...
* 백업합니다 저한테 있는 최종 저장본은 이거인데 제출도 이걸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키스해 줘. 예? \ 오늘 윤도운은 이십칠 년 인생 중 가장 황당하고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어제까지 잘만 충전되던 충전기가 고장 나서 밤새 전기를 먹지 못한 핸드폰이 꺼지는 바람에 알람을 못 들은 것, 허겁지겁 준비하고 나오느라 양말을 짝짝이로 신은 것, ...
명멸하는 빛과 같은 사내다. 태생부터가 다른 듯, 이루어내는 것마다 퍼붓는 낙뢰 같았다. 손길이 스친 흔적조차 비대했다. 남들에겐 버거운 업적을 숨 쉬듯 쏟아내는 사내는 망막을 파고드는 광명처럼 첨예하고 또 흐르는 계곡물처럼 시리게 고요하다. 그 점은 항상 달가운 것이었다. 청년은 늘 말을 해야 하는 순간과 뱉어야 할 말을 구분할 줄 알았다. 주공, 무엇을...
★주의★ 사람 몸에 초밥을 올려놓는 소재가 나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에로 없는 전체이용가입니다 찰싹찰싹. 찰싹찰싹찰싹. 복도 바닥을 힘차게 내려치는 한 마리 가물치와 함께 카오루는 자신의 구슬픈 운명을 예감했다. 울고 싶은 심정이었다. 내 몸은 과연 뭘로 변할까. 플랑크톤? 크릴? 정어리? 아니면… 오징어? 다리 여섯 개 달린 가자미 괴물이 눈을 치켜...
머리를 잘랐다. 엠마와 아이들을 통해서 들은 말은 손을 벌벌 떨게 만들었고, 나를 포함해 아이들이 좋아하던 마마의 환상은 깨졌다. 옆에 있던 냇은 주먹을 꽉 쥐었고, 나는 여태껏 믿었던 공간에게서 배신감을 느끼며 손을 벌벌 떨고 있었다. 냇이 저렇게 화난, 그리고 슬픈 표정을 지은 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엠마는 누구보다 마마를 좋아했으니까 이런 말을...
잿빛의 머리카락이 사랑스러운 너에게. 반가워, 네 하루는 어때. 눈을 감아도 선명해서 주저앉을 것 같니? 눈을 떠도 흐릿해서 꿈인 것만 같아? 나는, 그날이 선명해. 내게는 20년은 더 지난 일이지만, 나는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방금의 일인 것만 같아. 내가 살아온 곳이 사라지고, 새로운 곳에 적응해야만 했던 그때의 처음 말이야. 그래서 그런가, 이맘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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