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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회를 하루 앞두고 호그와트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뒤덮였다. 작년과 차이점 중에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은 두 가지로, 하나는 루시우스와 약초학 교수님이 어렵게 키워낸 설화가 학교 곳곳에 장식됐다는 것이었다. 우리― 에나벨과 나시사와 나는 그 설화가 너무 좋아서 발견할 때마다 설화에 대한 이야기를 5분도 넘게 나누었다. 다른 하나는 작년보다 열 배는...
어디 보자 확실히 여기에 넣어 두었는데 오 찾았다 이거다 그녀가 선반에서 가져온 붉은색 두루마리에는 달에무늬가 새겨진 월하빙인이라고 적혀 있었다. 월하? 월하빙인 일명 월하옹 달빛아래의노인이다. 이런 것들은 전설에 불과하다고생각하며 믿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너희들은 이것과 관계있는 것 같으니까 음…….월하옹이라 어디서 들어본 적 있는것 같은데? 나루토가 생...
<이렇게 띄우면 미리보기에 안 뜰까요?> <스포일러가 많아서 안 보였으면 좋겠는데> <일단 시험 삼아서 몇 줄 비워봅니다> . . . . . 지금까지 2기영이 해온 모든 게 1기영의 손바닥 안이었으면 좋겠다. 루시퍼와 한 내기는 2기영이 아니라 회귀 전 1기영이었고. 알타누스랑 딜 해서 현성이 회귀 시키기로 결정나고, 루시퍼...
나시사도 에나벨도 마법제품개발 동아리 사람을 알지 못했다. 나는 할로윈 연회가 끝나면 학생회실을 찾아가 동아리 명부를 열람하기로 했다. 사실 조금 전에 갔었는데 연회 준비로 눈코 뜰 새도 없이 바쁜 와중에 동아리 명부 열람 같은 문제로 반장들을 불렀다간 큰 일이 날 것 같은 분위기에 조용히 물러나왔다. 10월 31일은 오전 수업 밖에 없었다. 연회 전 마지...
* 2-7-6(이혼해.)은 14.02.01~14.07.20까지 회전목마(네이버 카페)에서 연재되었습니다. * 2-7-6은 이혼해 글자 획수로 표현한 제목이며, 후에 연재했던 '독야'의 모티브가 된 글입니다. 276 이혼해. W.모뀨모뀨 19화 거울 앞에서 한참이나 서있던 성규가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봐도 어색한 제 표정을 나무랐다.잔인하게도 밝아온 아침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8월이 되었다. 파티 이후로 나는 윌트셔에 세 번 더 갔고, 한 번도 루시우스를 만나지 못했다. 편지도 없는 걸 보면 안드로메다가 말한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았다. 그 대신 데인에게서 드디어 답장이 왔다. 친애하는 세레나 답장이 너무 늦었지? 미안해. 나는 방학 내내 해외에 있어서 이제 쪽지를 봤어. 곧 개학인데 그 때 보자. 너의 친구, 데인으로부터 ...
"그래서, 라면은 맛있게 드셨습니까? 잘 끓이셨나요, 실패 없이?" "너네는 비밀이 없냐?" "어머, 그런 걸 왜 비밀로 해? 왜, 왜? 비밀로 할 이야기가 있으십니까?" "야, 야, 저리 가." 다은이 눈을 가늘게 뜨고 호석의 앞까지 상체를 들이밀며 입꼬리를 사악 올렸다. "흠, 흠." "성희롱이다. 신고감이야." "라면이 무슨. 거 참 되게 비싼 라면이...
시험 마지막 날이 되니까 친구들도 그렇고 나도 많이 풀어져서 별로 긴장이 되지도 않았다. 나는 나시사랑 여름 휴가를 어디로 떠날 것인지 진지하게 대화했다. 나시사는 니스의 별장에서 오래 있을 거라고 얘기하면서, 수영복을 세 개나 사서 매일 수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엄마랑 아빠랑, 벨라랑 안드로메다랑, 그렇게 가기로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벨라가 ...
왜. 이렇게까지 해야만 했어? 제 뺨을 어루만지던 한수영의 손이 힘없이 떨어졌다. 우리가 쌓아온 시간은 전부 의미 없는 거였냐? 말로 하지 않아도 저를 바라보는 중혁의 표정으로 답을 알 수 있었다. 대화를 바랐던 것은 자신이었다. 그가 분노할 것은 예상했고, 그런데도 결국 진정한 동료가 되어줄 것이라 믿었다. 그런데, 유중혁이 ‘그런’ 캐릭터가 맞던가? 김...
169화까지의 대량 스포, 날조 주의. 현제유진이라기엔 미묘한 내용. 사고 치고 사랑을 깨닫는 성현제. 문득 구토감이 치밀었다. 먼 곳을 바라보면 맑은 하늘이 있었다. 한유진의 머리 위만 먹구름이 가득했다. 하늘에서 금빛이 번쩍였다. 귀를 먹먹하게 만드는 굉음은 연달아 울렸다. 그것은 천둥의 소리였다. 최악의 프러포즈. 한유진을 깨운 것은 아주 미약한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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