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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왜 이렇게 귀여운 거야." 내 또래 남자가 귀여울 수 있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너무 크게 다가왔다. 뭐만 해도 귀엽고 좋으면 어쩌지. 아, 얼른 만나고 싶다. 만나서 사소한 정보부터 다 알고 싶다. 몇 살인지, 생일은 언제인지, 언제 검사를 꿈꿨는지 그런 거.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 은근슬쩍 나는 원래 알고 있었는지, 내 작품 본 건 있는지, 나에 대해 얼마...
박지훈은 나를 한참이나 원망스럽게 바라봤다. 형을 좋아하는 거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인정하고 싶진 않아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박지훈은 토해내듯 감정을 말했고, 나는 가만히 고개를 끄덕이며 자리에서 일어서서 박지훈에게 손을 내밀었다. 일단 들어가서 마저 얘기하자. “근데 너 처음 보는 밤바다가 이 모양이라서 어쩌냐.” “…지금 그게 문제예요?” “...
민윤기는 지독한 열병이었다 25 꿈을 꿨다. 스무 살 언저리였다. 봄이었을까. 아니면 여름이었던가. 정확히 스며들지 않는 풍경 어딘가였다. 다만 밤이었고, 캠퍼스는 주위 사람이 드물었다. 그때 여주는 상경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 집에서 나온 여주는 드디어 해방이라 생각했다. 방치도 학대의 일부였다. 벚나무는 지고 수국이 잎을 열었다. 그러니 여름 언저리로 ...
아차싶은 남준 이게 바로 여주의 행복 흠칫 보다못한 민팀 정호석 헛구역질함 할말하않 겨울냄새 맡고 개같이 쿠키가게로 달려간 여주 tmi 1. 여주네 가족은 겨울이 오면 무조건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맛있는 쿠키와 핫초코를 선물한다 tmi 2. 어느날 승부욕이 생긴 여주는 스위스까지 가서 가장 맛있는 쿠키와 핫초코를 직접 공수해왔으나 그 해 겨울 여주의 손에...
*남자끼리 사는 세상에서 남자가 임신/출산이 가능하다는 세계관임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임신하셨어요. 정말 모르셨나요?" 의사가 내뱉는 소리를 무시하기엔, Y는 제가 피임을 잘 했다고 생각했었다. 물론 지난 두 달 정도를 방탕하게 놀긴 했지만, 그래도! 자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에 성관계가 있었을 뿐이었는데…. Y의 얼굴이 회색으로 변하는 걸 실시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연지가 사라졌다. 찾을 수가 없다. 일단 나는 경찰에 연지의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이 찾아 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경찰서에 갔다. 기다렸다.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경찰에 수시로 찾아가는 것 뿐이었다. 근데 경찰에게서 연락이 없다. 이미 조급한 마음과 불안한 마음에 기다리기가 힘들었다. 경찰이 제대로 조사하고 있는 건...
“ 이걸로 날 좀 때려줄래? ” 나는 케인을 가져오며, 이 말을 들은 그녀가 어떤 표정을 지을지를 상상해 보았다. 어이없어 하겠지, 당연하게도. ‘응, 알았어.’ 하고 흔쾌히 대답할까? 그럴 리는 없을 것이다. 누가봐도 이상한 부탁이었으니까. 사람은 아무 생각없는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대개 사람의 행동에는 어떤 메시지가 있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종잡을...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완독 후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Chapter 8 파이브는 어두컴컴한 기숙사 천장을 쳐다보며 한숨을 내쉰다. 클라우스가 붙여놓은 야광별이라도 세어보면서 잠에 들려고 노력해보지만, 영 잠이 오질 않는다. 눈이 모래로 가득찬 것처럼 뻑뻑하고 피곤하지만, 아무리 자려고 해도 잠이 오지 않는다. 파이브는 고개를 돌려 클라우스의 침대를 바라본다. 데이브가 문어처럼 달라붙어서 클라우스를 끌어안고 있...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두 곳을 제외한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 25. 괴물과 괴물 (1) ] 헬기에서 죽을 뻔했던 호정과 유역은 무사히 귀가했다. 검은 막 같은 것이 덮쳐오더니 괴물만 삼켜내고 사라진 덕분이었다. 한연희에게서 보고 받은 것이 있었기에 바로 청언과 대화하...
25. [비서-이현우 시점] 전정국, 그분이 달라졌다. 공식 석상에선 물론이고 12월 30일을 뺀, 1년 364일, 그분은 감정을 일체 드러내지 않으셨었다. 그분의 최 측에서 보좌했던 나를 제외하곤 그분의 표정을 본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그런데... 그랬던 그가 달라졌다. 언제부턴가 간혹 직원들에게 웃어주시기도 하고, 지난번엔 비서실을 위한 회식자리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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