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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길게 할 것 없이 본론. 1등(1명) 뿌링클 or 산리오 25cm 인형(마멜, 시나모롤, 쿠로미 중 택1) 2등(1명) 편의점(cu,gs25) 금액권 or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 라떼 3등(2명) 위 사진 둘 중 택1 총 4명 뽑아용! 💖참여방법💖구독자 한정* (이 글) + (악어의 눈물 or 슬리데린 스캔들 중 1개의 게시물)에 "좋아요(하트)"만 누...
나를 너무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우리는 비틀비틀 안간힘을 쓰면서도 주어진 길을 따라 걸어가려 최선을 다 했기 때문이다. 길이라도 주어진게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채기에는 너무 어린나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연우씨는 만나는 사람 있어?" "아.." 이럴 줄 알았으면 호의로 건네주는 듯한 술잔을 애써 머뭇거리며 거절할 걸 그랬다...
20211003 나를 스쳐 지나간 사람들이 갑자기 생각난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유인, 나에게 햇빛을 끌어다 준, 나에게 사랑받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알려 준, 증오의 첫 대상이었던, 매 순간 죽기만을 기다렸던, 생각하면 가슴이 아린, 한순간 흩어진 그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지 고민하게 된다. 20211019 혼자 남겨진다는 건 생각보다 할 일이 많다...
빠아앙—— 거대한 트럭이 울리는 클락션이 지척에 다가오는 것은 한순간이었다. 졸음 운전인 게 분명한 그 트럭은, 갈색 중단발을 한 여자가 서 있는 곳으로 거세게 쇄도해 왔다. 당황한 채 몸이 굳어 그 자리에 못 박힌 듯 서 있던 그녀를 밀친 것은, 백금발을 땋아 내린 남자. 이 모든 것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 간다. 그러나 여자, C가 서 있어야 할 자리...
“L, 이거 봐.” 13함선. 엉망진창으로 남겨진 배반자들의 함선에 계속해서 수색대를 파견하는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었다. 최우선 임무는 항법 장치와 워프 이동 장치를 찾아내는 것이고, 두 번째 임무는 소돔 제조 시설의 파괴였다. 그리고 오늘, K는 숨겨져 있던 비밀 통로를 열어 소돔 제조 시설을 기어코 발견했다. 그가 힘껏 가벽을 옆으로 밀어내자 조잡한 ...
"그대, 그래서 무슨 일인가? 또 저번처럼 이상한 짓을 하려는 거라면 그만두는 게 좋을걸세." 그는 별 말 없이 안대를 착용한 나를 데리고 어딘가로 향했다. 이 녀석이 생각하는 거라고 해 봐야 적당히 깜짝 놀라지만 그거 말고는 딱히 아무 일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기에 순순히 따를 뿐이다. 마침 오늘 해야 할 일도 없고 말이다. 또 무슨 이야기를 준비했는지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직 갠제에 발 들인지 3개월, 만으로는 한달이 겨우 넘는 짧은 뉴비의 삶에서 인생 공장을 만났기 때문에 공유합니다. 도안은 말랑님(@RANG_329)도안 1. 입금 2월 16일 입금 및 원단 선택. 한달 걸리고, 780위안에 두 번 무료 수정이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2. 전자자수판 2월 21일. 전자자수 상으로 색이 비슷해보이는 자수가 있어 물어봤더니 공...
원래 해당 시리즈의 첫 글은 다른 아이돌의 글을 쓸 생각이었다. 그런데 백퍼센트가 공식 해체되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접하게 되면서 그냥 추억 글을 써보고자 한다. 주절주절 나의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는 나만의 기록의 글. 백퍼센트를 알게 된 건 나의 본진의 관련이 있어서였다. 자질구레한 이야기는 패스하고 처음 나왔을 때 알고 있는 멤버는 민우, 록현 뿐. 민...
可視非可視猶豫樂園地帶 “…!” 물방울이 머리를 타고 떨어질 만큼 식은땀이 가득 났다. 인지하기도 전에 속이 뒤틀리듯 구역감이 차오른다. 우당탕 꼬이는 걸음을 겨우 붙잡고 화장실로 들어선 도영이 대뜸 헛구역질을 시작했다. 빈속이라 올라올 것도 없는데도 가진 것들을 모조리 게워내지 않으면 안 될 감각이었다. 헉, 헉…. 칫솔을 물고 숨을 고르는 도영의 얼굴이 ...
안녕하세요. 원영회귀 작가입니다. 일단 제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연재를 중단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이 이야기를 모두 풀어나가고 싶은 마음이 크나, 그렇지 못하게 되어 정말 아쉽습니다. 이야기를 끝내지는 못했지만 일단 짤막한 TMI를 적어보려 합니다. 우선, 사제관계 소설인 만큼 커플링은 천령×백정이 주요 컾인것은 맞습니다. 백정의 진짜 이름은 ...
다들 눈치 채셨나요? 잿빛의 그대는, 신데렐라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첫번째 타자로 서로에게 돌아버린 이 분들을(?) 보았는데요. 다음 화는 누구로 하는 것이 좋을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머릿속에 구상은 되어있는데 정말 누가 좋을지ㅠ 일단 갑작스러운 글에도 놀라지 않고 열심히 좋아요 눌러주시는 여러분을 너무나도 사랑하며, 우리의 또라이들에게는 완결이 찾아왔...
~과거~ 100일이 조금 지났을 때 지수와 사귀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아윤은 나름 심각한 고민을 마주하게 된 적이 있었다. 바로 기념일 때문이었다. '오늘부터 1일'이라고 정한 건 좋았는데 그러고 나니 보통은 며칠마다 한 번씩 기념하고 그런다는 게 생각났고... 보통 어떤지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던 아윤은 지금까지 모르는 게 생기면 으레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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