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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고양이 봐라! [와카토시~. 내가 보낸 고양이 영상 봤어?] “응.” [노래 맞춰서 춤추는 거 완전 귀엽지?] “응.” [나도 그런 거 하고 싶어!] 하지만 텐도의 직업은 쇼콜라티에, 그리고 그의 파트너는 조향사……. [우리가 고양이를 키울 사람들은 아닌 것 같아서 말이야. 일도 바쁘고. 그래서 영상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어~] 그 뒤로 텐도는 [그리...
과거 날조와 캐붕, 뇌절이 있습니다. 뭐든 상관없는 분들만 봐주세요. (쓰고 보니 너무 뇌절이라 삭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고 입학을 포기하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욕만 먹으면서 공부를 하던 류건우의 일상들을, 어떻게 살았나 가끔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하나는 확실했다. 다신 그런 일상으로 돌아가기 싫었다. *** 끄응···. 해외로 투어를 돌고 있...
헉헉 얼땅 로그도 꽤 쌓인터라 정리합니다아 다음번에는 더 영양가 있는 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아아 게시글 클릭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행복한 덕질 되세요^ㅅ^
오늘 생일인 나재민군을 위해 적는 NCT 재민 사주 본명 : 나재민 출생 : 2000년 8월 13일 (잘생긴 사진 차고 넘쳤지만 왠지 저 사진이 마음에 들어 저걸로 골랐습니다) 신월 계묘일주. 사주 참 깔끔하고 좋습니다. 천을귀인에 식신도화를 깔고 있어요. 먹고 사는 복은 타고 났습니다. 타고난 식복에 장생지까지 뒀으니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인복이 많으며 총...
닉네임 / 입금자명 / 메일 : 악개 / yifma1004@naver.com 명함 - 가로 서술 문구 : - NOX(이름) / RECORD CEO / T. -44-XXX-XXX-XXXX / M. - Recoor@gmail.com - ESTELLE.L(이름) / RECORD EXPERT / T. -44-XXX-XXX-XXXX / M. - Recoor1@gma...
일본은 라인을 많이 쓴다는 소식을 듣고 일본에서 적응하려는 형준이는 얼른 라인을 깔았지 핸드폰에 한국어랑 영어 밖에 없었는데 일본에 사니깐 일본어 키보드도 추가했지 빨리 일본어 키보드에 익숙해지려고 누나들한테 일본어로 메시지 보내는데 어려워... 왜냐면 영어로 치고 그에 맞는 일본어를 찾아야 되니깐 매번 헷갈려 그래서 자신도 답답해 칠 때마다 느끼겠지 한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학교 다닐 때? 여주는 기본적으로 반장을 도맡아 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활기찬 성격이 반 애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고학년이 되고 나서는 똑 부러지는 성격이 담임에게 좋은 이미지로 보여서. 중, 고등학생 때는 성적이 좋아서 반장을 했고, 이 땐 전교 회장을 하니 마니, 반 애들의 입에 이름은 많이 올랐으나 당시 여주는 공부'만' 하기도 바빴기에 전교 회...
*가독성의 문제로 옮겼습니다 편히 이어주세요 니이누마 사에라는 제 자신이 어찌보면 태풍의 눈 같다 생각했다. 결국 그 주변은 상처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 그 운명인지라, 제 주변은 늘 불행했다. 어찌보면 제 부모가 자식에게 '불길하다' 고 표현한 것이 틀린 말은 아니었을 것이라 믿는다. 지금도 봐라, 또 한번 제 소중한 이를 상처받게 만드는 것은 다름아닌 ...
다크스타의 힘으로 항모에 타고있던 유일한 스벅 바리스타가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행복을 찾아 탈주했다고 치자. 항모는 당연히 난리남. 현대인의 필수품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 중 항모에서 할 수 있는건 카페인뿐인데 바라스타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릴때 잠깐 알바한 경력있고 지금 부상으로 비행 못하는 밥이 임시 ...
조사에 가서 해독제를 찾았는데.. 이미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던 탓일까요. 잠시 다녀온 사이, 결국 떠나가셨네요. 치료하기엔 상태가 너무 악화되셨었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의 일말의 희망을 걸어봤었거든요. 가지 말고 붙잡기나 했어야 했나. 어쨌든 이왕 가신 거- 기우제라도 지내는 것 마냥 돌아오라고 술상을 차려드릴까. 생각해봤는데요. 매정하게 저 두고 간 그...
08. “뮬시버, 그게 네가 아니라서 아쉽다는 것처럼 들리네. 그 사람은 어쨌든 혼혈이야, 정신차려.” 애버리가 킬킬거렸다. “하지만 가슴이 아주 예쁜 혼혈이지, 솔직히 난 강의실에서 선 적 있어.” 뮬시버가 말했다. “뮬시버!” 라울이 멍청한 소리로 켁켁거렸다. “미친놈,” 애버리가 키득거리며 말했다.뮬시버가 마찬가지로 기분나쁘게 웃었다. “이제 고양이 ...
07. > 1976, 9/10, 호그와트 “세상에,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다니.” 학기가 시작하고 일주일쯤 뒤, 달력을 넘기며 일정을 정리하던 레이첼이 중얼거렸다. 레이첼이 이 우주로 온 지도 벌써 9년 째였다. 그 말인 즉슨, 이제 세베루스가 6학년이 되었다는 뜻이다. 2년 전 볼드모트를 없애기 전까지 레이첼은 특히 정신이 없었다. 마가렛은 레이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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