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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는 유사로만 즐길 예정입니다! 천사님 원하시면 유사 대신 드림주로도 가능합니다 오너는 아직 성인이 아니며 학생신분 입니다. 그러므로 시험기간이거나 학교에 있는 시간을 빼면 거의 접률은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방학이라 거의 모든 시간을 트위터에 접속해 있을 것이고요. 허지만 학원으로 인하여 1~5시까지는 웬만하면 접속하기 어려울 겁니다 토우지라는 캐릭터...
어디선가 맡아본 듯한 담배냄새가 밀려온다 그 끝엔 언제나 쇼코, 단 한번도 바뀐적 없는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담배를 피는 쇼코를 데리고 학교에 가는게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간다 - - - "어이 쇼코, 그 담배 좀 끊을 순 없어? 너 그러다가 죽어" "그래 나도 이건 고죠 말에 동의해 너 건강만 나빠지는걸 왜 피는거야 쇼코, 담배는 •••" 아, 시작했다 ...
이윽고 아침이 밝았다 화산의 제자들은 영문도 모르고 '그'를 찾았다 자신들이 사지로 내 몬 것도 모르고말이다 그리고 화산도 어째 이상했다 있어야할 검도 없고 물자도 없었다. "와...뭐냐" "마침 청명이가 없으니 그 새끼가 훔쳐갔나보네" "설마..ㅋㅋ" "아니 없는건 사실이잖아" "일단 찾기나 해보지 뭐" 자신들이 했다는 내쫓았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는 그들...
2. ("")은 일본어 표기. 엄마를 버린 그 (망할) 가문의 주술사놈들이 무슨 꿍꿍인지는 몰라도 그들 뜻대로 되지않게 그 모든 속셈들을 다 부셔(?)버리기로 마음 먹은 우리들은 일본으로 (유학)전학가기 위해 한달동안은 일사분리하게 준비해야 했다. 그렇게 일본으로 가는 날이 다가왔다. . . . (인천공항) 정말...둘이서만 가도 괜찮겠니...? 우리들의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난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 애초에 그림을 자주 그리지 않는다. 한 장르를 버닝하면 며칠 동안 2차 창작을 즐겨 했지만 그래봤자 낙서 포함해서 달에 2-3번 그림을 그리는 게 다다(1년에 24~36장 정도). 채색까지 한 걸로 따지면 1년에 2~3장이 있을까 말까 한다. 노는 시간이 있다면 주로 SNS를 했지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 왜 그림을 그리려고 하...
세모가 대도시에 돌아온 건 10년 만이었다. 모종의 이유로 대도시를 떠났던 권세모가 다시 나타나다니 이 소식은 두리에게 까지 들려왔다. " 오 이게 누구야~ 우리 잘나신 권세모님 아니셔~?" " 오랜만이야." " 참...퍽이나 오랜만이세요~ 어? 그 손에 꽃은 뭐야~ 여자친구 주게?? ㅋㅋ" 두리는 세모의 손에 들려있던 꽃을 바라보며 말했다. " 이거 국화...
"너는 나 안 좋아하겠지만...아니 그 뭐라하지 이성으로 안 보고 그러겠지만, 그냥 내가 말하고 싶었어. 미안, 진짜로! 무언가를 바라고 한 말 아니고" 한마디 한마디가 왜 이렇게 버벅거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냥....음...내가 답답했다고 해야하나 쨌든 말하고 나니까 속 시원하네. (...)헤헤, 아무래도 난 보통 사람인가봐 반대사람한테...
"20 xx 년 xx 월 xx일 일어났던 끔찍한 일가족 살해사건 기사를 기억해? 그 기사말이야... 사실은 잘못 쓰인 기사야. 그 가족 중 딸은 아직 살아남아 있거든. 그 아이가 살아남은 건 잘된 일이라고 봐야 할까? 아니면 평생 고통을 지고 살아갈 안타까운 일일까? " . . . 하연이는 사랑을 많이 받던 아이였다. 애지중지 키운 막내딸. 이 문구가 하연...
04. 점심쯤 일어나 핸드폰 좀 만지작만지작 거리다가 밥 먹고 학원 갔다가 숙제하고 드라마 보다가 새벽 4시에 자는 것이 요즘 여주의 루틴이다. 아마 모두 비슷비슷할 거라 생각이 든다. 어김없이 학원 가는 길. 여주와 친구들은 마치 김밥 세 줄이 길을 걷는 것처럼 모두 롱패딩을 입은 채 팔짱을 끼며 학원으로 향했다. 학원 반이 A, B,C 반이 있는데 여주...
그러게 참 이상했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동네에 떨어진 내가 어떻게 바로 비어있는 너의 옆자리에 앉게 된 것일까? 나이도, 취미도, 사고방식까지 다른 우리가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은 우연인지, 필연이지 오묘했다. 그러게 이상한 게 맞다. 우리 사이에는 어떠한 공통점도 없었다. 성격도, 가치관도, 목표까지 완전히 다른 우리 둘이 어떻게 한 동네, 한 교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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