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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진 전력 150회 '성인, 묻고 싶은 게 있어, 고민이 생겼다, 똑바로 봐, 쉿, 카메라, 스무고개, 뭐 하나만 묻자, 스케치북'으로 참여합니다. 키워드가 어디 들어갔는지 찾아보시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지 않을까용ㅎㅎ 태형은 고민이 생겼다. 카메라 각도를 조절하며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곰곰 고민을 되새겼다. 그러던 중 입술을 짓씹느라 고민이 늘었다. 이럼...
나는 사람은 어떻게든 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살때만 하더라도 버스를 타자마자 급출발을 하고 버스를 오르내리는 계단이 가파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10년을 넘게 그런 세상에서 살아왔으니까. 그런데 캐나다에 오고 나서 평평하고 안전한 버스 운행 시스템을 경험하고 내가 알던 세계가 어긋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정말 웃기게도 그...
문제에 대한 상세 사항은 다음 링크에 있다. 이진 트리가 주어지고, 이 이진트리의 최대 깊이가 몇인지를 구하는 문제이다. 이번주 내내 LeetCode의 Recursion1 모음집을 풀고 있는데, 복잡성 분석 파트에 들어가니 재귀함수의 시간복잡도, 공간복잡도에 대한 파트를 지나 Tail Recursion에 대한 얘기까지 읽고 나니 등장한 문제다. Tail R...
밝은 햇빛에 눈을 뜬 수호는 지난 밤을 곱씹었다. 새카만 하늘. 별. 유성우. 소원. 백현, 담요. 자꾸만 마음이 흔들렸다. 인간으로 살기에 일주일은 너무 짧다고, 가혹하다는 생각이 솟아났다. 수호는 인간 세상의 시간이 하늘에서보다 빠르게 흐른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이 인간 세상에 머무른 나흘은 신에겐 아무것도 아닌 시간이었을 게 분명했다. 그래서 아직은 ...
낮 시간은 꽤 길었다. 영화 몇 편으로 감당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던지라 중간에 자취방에 가서 낮잠도 자고 왔다. 당장 월요일이 전공시험이라 내내 책에 코 박고 들여다보는 윤세린이 안쓰러웠던지, 사장님은 7시로 마감 시간을 당겨줬다. 귀한 저녁 시간 기꺼이 카페를 내어준 사장님에게 강진우는 허리를 90도로 숙여 세 번이나 인사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외관] 180 / 64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장발은 풀고 있을 때가 많지만 가끔 의상에 맞춰 포니테일로 묶고 다니기도 한다. (캐릭터기준) 오른쪽 얼굴을 가린 앞머리 아래에는 얼굴을 반 이상 덮는 우그러진 화상 흉터와 하얗게 새어버린 눈동자가 가려져 있었다. 주로 백정장을 입으며 카라가 높은 셔츠와 넥타이보단 리본을 선호한다. (캐릭터기준) 왼손은 검은 ...
종현아, 네 친구 예쁘더라. 이름이 세리, 아니 세린인가? 나는 이번 학기에 이 소리를 몇 번이나 들었는지 세어봤다. 입학한 직후에는 소개 요청이 물밀듯 들어왔고 술자리에서나 어디서나 나를 귀찮게 하는 일이 많았다. 물론 내 동기들은 이제 아무도 나에게 윤세린 소개해달라는 말을 꺼내지 않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정을 모르는 복학생은 매학기 생겨났고 내가 ...
알고 지낸지는 10년. 같이 다닌지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해서 5년. 윤세린이랑 황민현, 강진우, 그리고 김종현은 세트같은 거였다. 뭐, 햄버거 세트라면 으레 따라붙는 콜라랑 감자튀김까지 포함한 세트. 요즘에야 주스로도 변경 가능하고 돈 추가하고 치즈스틱으로 바꿀 수도 있지만 원래 클래식은 영원한 법이다. 그 중에서도 메인은 햄버거다. 햄버거 없는 햄버...
34일차 2020년 7월 16일 목 오후 11:15 “선배, 나 사실 바다를 처음 봐요.” 마리가 몸을 웅크리고 앉은 채 중얼거렸다. 어깨에 걸친 히가사의 외투 소매가 바닥에 닿을 듯 말 듯 길었다. 멍하니 오토바이에 기대 있던 히가사는 마리의 말을 듣고 멈칫하더니 별안간 곁에 와서 털썩 앉으며 말했다. “그럼 좀 더 보고 가자.” 더운 여름은 한창이었지만...
- 안녕하십니까, 시민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부터 한 달간 마피아 게임에 참여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마피아에게 달려있습니다. 자, 마피아를 찾아 죽이거나, 마피아를 회유하거나. 아, 벌써 서로를 그렇게 보실 것 없습니다. 마피아 배정은 아직 되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오늘 밤, 여덟 시 반. 여러분 중 마피아가 선정됩니다. 지금은 시민분들끼리 자유로운...
! 괴담 소재 주의 ! 2020년 7월 15일 수 오후 11:57 ‘시립 도미니 박물관의 야간 경비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9월 시민들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저희 박물관은 시에서 가장 안정적인 평생직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박물관에서는 모든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며, 정년 퇴직 혹은 사망을 제외하면 어떤 이유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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