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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택계간 계정주입니다! 겨울호, 봄호를 지나 여름호까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주제가 조금 어려운 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여름을 표현하기 좋은 주제였지 않나 싶어요! 참여해주신 모든 고택러분들께 고생하셨다 말씀 드리고 싶네요ㅎㅎ 곧 가을호 모집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계간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가을호 계간 일정] 8/20~8/27 가을...
집으로 돌아온 바로, 플라워는 자신의 몰골에 유난법석이 되었던 벨제티와 벨라를 뒤로 하고, 잠시 자신의 침실에서 잠을 청했다. 유령인 상태에서 잠이라고 들어봤자 꿈도 꿀 수 없는, 잠을 드는 감각이 없었기에 잠에 의한 휴식을 취할 수 없는 상태일 터인데, 이상하게도 플라워는 그 날 편안하게 휴식에 빠지듯 몸이 회복되는 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 그 감각에는 ...
* 정리해서 재업 사실 중혁이가 새침한 고양이 같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오늘 또 생각나서 길바닥 n년차 검은 고양이 중혁이랑 그런 중혁이한테 간택 당한 집사 독자로 중독 보고 싶다. 김독자는 어느 때와 같이 회사에서 열심히 굴려지고 피곤한 얼굴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오늘도 저녁을 대충 때우기 위해 집에 가는 길에 있던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 사서 ...
~ 뜬금 없이 찾아온 아이가 두 사람의 2세일때! ~ 하쿠류랑 비슷하게 두 가지 색이 공존하는 머리카락을 지녔지만 위는 하쿠류의 은발, 아래는 루미나의 적발을 물려 받았을 것 같다. 눈 색은 하쿠류의 적안이 더 어울릴 것 같고.. 눈매는 루미나를 닮았으면 좋겠다! 성격은 한 가지만 우직하게 파는 스타일~ 두 사람 다 운동 잘 하니까 2세도 만능 체육계일거라...
계원천이 깨어났는데, 너무 습해서 생긴 곰팡이 냄새 때문에 그는 약간 불편함을 느꼈다. 그는 졸업 후 다시는 남쪽에 가 본 적이 없지 않은가? 이게 무슨 일이야, 설마 그가 잠자는 틈을 타서 그를 납치해서 북쪽에서 공수해 간 것은 아니겠지. 눈을 뜨자, 확실히 자기 침실에 없지만 남의 침실에 있는 것 같지도 않다. 이것은 나무집으로 보아 오랫동안 사람이 살...
(*작자의 경험 부족으로 고증이 다소 결여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ㅠ) 그 감정은, 어느 날 아무런 예고도 없이 나를 찔러왔다. - 동현이 신입 선도부원으로서 처음 지도를 서게 된 등교 시간이었다. 셔츠에 넥타이, 조끼, 그리고 자켓까지 단정하게 갖춰 입은 교복의 가슴팍에는 노란 명찰이 반듯하게 달려 있었다. 정갈하게 잘려진 갈색 머리칼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모든것을 집어삼키려는 불길 사이에 있는것은 여전히 역겹고 불쾌했지만 요한은 가온을 위해 그런 상황을 마다하지 않았다. 자, 복수를 하고싶다면 해. 망설이지 말고. 요한은 가온에게 벼려진 조각칼을 건네며 선택을 종용했다. 그런 요한을 바라보며 가온은 잠시 불구덩이 속에서 유혹하는 루시퍼를 떠올렸다. 속내를 알 수 없는 속삭임. 그리고 요한에게서 벼려진 조각칼...
옛날 옛날, 한 마을에 아주 아름다운 소년이 살고 있었어요. 그러나 새까만 눈동자와 새까만 머리카락을 가진 소년은 어쩐지 불길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소년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 예쁜 꽃을 선물하고, 좋은 물건을 선물했지만 아무도 그와 놀려고 하지 않았어요. 홀로 남아 너무나 외로웠던 그 소년은 어느 날 마녀를 찾아가 애원했어요. "마녀님 제발 더 이상...
(이토록 이기적인 자신을 보고싶었다니, 왜일까. 이유모르게 마음이 아리다.) ... 쓸데없이 날 이해하는 척 말아요. 난 당신이 싫어, 싫다고요... 정말 싫어, 바보같이 날 계속 믿어주는 당신이 너무 싫어요. (이 저주걸린 입은 더이상 당신에게 하고픈 말도 전하지 못하게 하는구나. 죄악에 벌이 따른다면, 나의 이기적임이 곧 죄이고, 벌은 이 저주일거야. ...
W.Bolcom, Graceful Ghost Rag #1. 캐시 존스는 들뜬 마음으로 그녀의 묵직한 가방을 들었다. 경력이라고는 동네 아이들에게 글자를 가르쳐본 것이 전부인 그녀에게 입주 가정교사 자리가 들어온 건 정말 행운이나 다름없었다. 그것도 북부의 유서 깊은 가문에서 말이다. 높고 커다란 철문 앞에서 캐시는 심호흡했다. 마차에서 내려 여기까지 걸어오...
* 유혈, 트라우마, 사망 묘사 有.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발치에는 유리 조각들이 깔렸고, 유령은 그 귀를 찢는 듯한 소리를 듣고 나서야 환각과 환청 속에서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산산이 부서진 거울은 이젠 숨만 쉬고 있을 뿐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유령을 더욱 일그러진 모습으로 비췄다. 유리 조각이 박혀 피투성이가 되어버린 손은 다른 사람들이 본다면 경악...
성현제는 곤히 잠든 한유현을 바라보았다. 긴 속눈썹이 눈꺼풀을 당겨와 빛 한 점 들지 않는 검은 눈동자를 가리고 있었다. 통 해가 뜨지 않았다. 눈을 감은 게 한유현이 아니라 태양이었던 걸까. 긴 겨울밤을 뜬 눈으로 보내는 건 꽤나 고역이었다. 새가 울지 않았다. 새도 울지 않았고, 눈도 울지 않았다. 함박눈이 흐드러지게 피고 있는데 들리는 소음이라곤 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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