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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명태데이 축하드립니다! 무사히 퇴고를 마친 저에게 격려를...^*^ *제목은 작가의 변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다소 어두운 이야기이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언젠가부터 검은 남자를 만났다. 꿈속에서였다. 남자는 얼굴이 없었다. 얼굴 자체가 없다기보다 칠흑처럼 아주 짙은 그림자에 가려져 이목구비를 확인할 수없었다. 실험실에 있는 인체 모...
사겼을때 기차여행 자주했으면 좋겠다..는 망상질을 해보며 이별한 상황이라는 설정을 두고 그려봤습니다. 행복한 명태의날인데 이별시켜서 죄송합니다 ...
💗 다정한 사람을 좋아하면 행동 하나하나에 너무 설레다가도 괜한 의미부여아닐까 하고 더 헷갈리고 하루에도 수십번 기분이 널뛰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렸어효,, 정머만 이 죄많은 남쟈 ! 스티코사진은 원래 그리고잇긴햇느대... 그림이 넘 안그려지내효... 여튼 기여운 페잉보고 sd추가해보아용.. +앞니얘기는 뽀뽀는 아니고요,,,, 퍼스널스페이스 없눈 ㅋㅋㅋㅋ...
장발 느바송과 롱게 대만 "난 형의 찰랑거리는 머리칼이 맘에... 들어요." "바보네 송태섭." 느바송을 장발로 그리시는게 멋져보여서 저도 살짝.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늘 감사합니다.
어느 날 정대만은 사랑을 자각했다. 사랑을 깨닫는 순간은 참으로 보잘것없어서, 정대만은 음료수 병뚜껑을 따는 송태섭과 눈이 마주쳤을 때였다.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쑥스러운 듯 웃는 모습에 정대만은 사랑을 알게 되었다. 정대만의 항변에 따르면, 좋아하는 사람이 웃는 모습에 어떻게 설레하지 않을 수 있냐였지만… 어쨌든 그랬다. 별것도 아닌 평범한 날. 어...
가사를 멋대로 개변했습니다.. 캐붕일수있음 틀렸을시 선생님 말이 맞습니다
뒤로 갈수록 퀄 떨어집니다..(ㅈㄴ 당연함 집중력 부족임..) 그냥 이런저런 삽질 낙서 만화~~~~~캐붕이라면 당신이 다 옳습니다요.. 이런세계의 대태도 있는법이지 (끄덕끄덕)
전편: https://posty.pe/thd2a5 “운명이겠거니 해요. 이번 생은 어쩔 수 없이 당신 남자 친구 되는 사람이랑 자주 길게 떨어져서 살아야 한다, 이렇게.” “그게 가혹하다는 생각은 안 하고?” “물론 가혹하지. 미국 너무 멀어요. 열네 시간이면 형이랑 시차 맞추기도 애매하다고. 게다가 비시즌 아니었으면 이 짓도 형 혼자 해야 했을 걸요.” ...
주의 : 캐해석이 생각하시는 것과 다르실 수 있습니다. 반박시 여러분이 다 맞으십니다! 선동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차사고가 나오니 주의해주세요. 퇴고를 안해서 오타나 흐름이 잘 안이어질 수 있습니다! 약간 성적인 묘사가 있습니다...주의해주세요. 헉..허..헉..헉 오늘도 그 꿈이었다. 똑같은 꿈을 꾸고 일어나게 된 태섭이는 지금 몹시 기분이 좋지 않았다....
- 날조 유의 - 어떻게든 명태데이를 챙겨 보려는 몸부림... 한 살 어린 애인이 제법 성깔이 있다는 건, 진작부터 알고 있긴 했다.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말에 멱살부터 잡혔을 때는 경기 중에 팀원의 멱살을 잡던 일이 떠올랐다. 남의 옷깃을, 원래 그렇게, 막 잡나? 아무한테나 그러나? 나도 ‘아무’의 범주인가? 평정심을 잃고 냅다 잘 먹겠습니다,...
1부 칭명 https://posty.pe/topntj 2부 명칭 ㅅㄹㄷㅋ 스칼라쉽을 기반으로 한 허구 이것이 바로 날조 천지 시간선은 95년부터로 잡았습니다. 아마도.. 애니 기준? 작중의 애칭은 순전히 송태섭을 귀여워하는 팀메이트들 및 캡틴이 지어준 겁니다 한나야. 너를 정말 좋아해. 오랫동안 좋아해 왔어. 너는 날 어떻게 생각해? 이제야 고백하는 내가 ...
*명태데이 기념, 다음 페이지의 당신에게 외전 명헌은 드물게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을 떴다. 특별히 아침에 약한 타입은 아니지만 평소엔 태섭이 잠긴 목소리로 깨워줄 때까지 눈을 감고 기다리는 편이었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등을 보이고 베개를 껴안고 있는 태섭의 뒤통수가 보였다. 분명 잠들기 전엔 저 베개가 아니라 날 껴안고 있었을텐데. 명헌은 정해진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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