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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아침에 침대에서 눈을 뜬 태준은 옆에 곤히 잠들어있는 원영이 잠에서 깨지 않도록 조심스레 소리가 나지 않게 문을 열었다. 부드럽게 열리는 문 바깥으로 나가자마자 태준은 주방으로 향했다. 열렬했던 어젯밤을 고스란히 보여주듯이 어질러진 주방을 보며 지난 밤을 떠올렸다. 기다렸던 원영의 고백과 애인이라는 말이 얽혀 요리하던 원영을 참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
구룡서 마수대 형사 겸 약쟁이 예찬희. 몇 년 전, 내가 이 구룡서 마수대에 들어오게 되면서 구룡서에선 그렇게 일 잘하기로 소문난 주성철 팀장님이 내 상사라는 게 좋으면서도 믿기지가 않았다. 초반에는 사건 터졌을 때만 데리고 다니고 조사하고 평범하게 일했다. 어느 정도 이곳에 익숙해지게 되면서 행동이 빨라지고 주성철과 잘 맞았기에 항상 붙어 다니기 바빴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소장하실 분들을 위해 결제 박스 만들어놨습니다. 한국대학교 지리학과 23학번 신입생 환영회. 우리나라 최고 명문 대학교에 입학한 이들은 눈빛에서부터 자아가 비대한 것이 티 난다. 부모의 재력으로 인한 빵빵한 지원은 흐린 눈 하며 오직 자신들의 노력으로만 성과를 이뤄냈을 거라고 굳게 믿는, 그런 눈빛 말이다. 같은 학벌을 갖고 ...
오늘의 추천곡은 이것 입니다. 트친이 추천해줌. 그들과 첫 대면을 한 그날. 내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진정시키기도 전에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해야 했다. "아니, 햄들이 인간 입장이라면 지금 이 상황이 납득이 될 거라 생각해요?" "햄? 그게 뭔데? 먹는거?" "아니 그거 말고 행님할 때 햄요." "아하, 근데 왜 형이라고 불러?" "형 아니에요?" "아마도 ...
문을 열자 편하게 갈아입은 희찬이 보였다. 태가 좋아 서 있을 때도, 걸어다닐 때도 멋을 아는 느낌 비율도 좋고, 쿨한 남자 냄새 폴폴 "갈까요?" "네!" “나 없는 동안 뭐 했어요?” “어....” 맻시고,,, 고민하다 그냥 방 안에서 이것저것 했다고 했다. “으음~ 이것저것 했구나” “참, 그러고보니 우리 서로 전화번호도 모르더라고요? 같이 지내는 동...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작가 혹은 작곡가처럼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창작해내는 사주는 사실 굉장히 다양하다. 창작물이 제각기 매력이 있듯 그 사람의 사주에 따라 어떤 창작물이 나오는지 굉장히 다르다. 창작자 사주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오늘 학생 식당 메뉴는 뭐려나.” 도우의 말에 글쎄, 대답하며 찬은 기지개를 쭉 켰다. 벤치에 양반다리로 앉아 있던 몸을 뒤로 쭉 펼치며 등받이에 뒷머리를 대고 고개를 젖히자, 햇볕이 얼굴에 그대로 내리쬔다. 딱 기분 좋을 만큼 따뜻하다. 6월 중순, 추위는 다 가시고, 아직 본격적으로 더위는 오기 전이어서 이렇게 시간 보내기에 그만이다. 그런 마음은 ...
* 이해 불가 설정 이해 부탁드립니다 😅 정말 이찬은 일부러 내게 그러는 걸까. 저번과 비슷하게 생긴 애를 자신의 애인이라며 소개해 주고, 얼마 안 가 헤어졌단 소식을 들려주었다. 나에게도 기회가 생긴 거라고 생각해 한 발짝 다가가려 하면, 또 이찬은 금세 비슷하게 생긴 누군가와 사귀고 있었다. 이런 너를 친구 이상이라 생각하며 대하는 내 행동만 우스워졌다...
18 지겹다, 이런 기분. 이런 풍경. 숙취에 괴로워하며 잘 떠지지도 않는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 올려 내 방 침대에 누워있는지부터 급하게 확인하는 모습. 익숙한 물건들이 눈에 들어오고, 내가 쓰는 섬유유연제 냄새가 나는 이불을 코끝에 가져다 대며 몸을 한차례 굴리며 일어난다. 다행이다. 어젯밤에도 무사히 귀가했어. 술 마신 다음날엔 대충 이럴 거다 라고 생...
생각해보니 종상은 이미 있더라고요? 이거 보심 됩니다. 아래로 있는 거 적폐 뱅상 폭력 살인(?) 보고싶은 부분만 묘사 안하고 써서 나머지 부분은 알아서 상상하세요. 기상호는 이름을 잊었다.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데 기억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던가. 대신 기상호는 "박병찬의 개"였다. 박병찬의 개 박병찬이 데리고 다닌다. 박병찬이 명령한 것을 듣는다. 박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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