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예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입니다,,, 정리하면서 보다가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쓰려고 일단 여기 백업,, 옛날에 막 썼던 썰을 그냥 복붙해서 올리는 거라서 이상하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제대로 써서 갖고 오겠슴미다. 공개적으로 처형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 일명 줄여서 공처가 라는 제목으로 갑자기 현윶쓰고 싶은데 내용은 머ㅇ할지 아직 안정햇음ㅋㅋ...
*회귀 전을 가정합니다. 중국편 이전에 구상해 인물 설정이 원작과 다릅니다. 기타 여러 설정을 날조합니다. 한유현은 가슴을 급하게 부여잡았다. 실책이었다. 또한 누군가의 의도였다. 이미 죽어 차가워진 S급 보스 몬스터의 사체가 별안간 폭발했다. 그 위에서 마석을 뒤적이던 한유현이 휘말린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곧장 따라오는 격통에 신음을 삼켰다. 심장께에...
*내스급 오프레 설정 = 모두 배우라는 설정 *전체적 유진른 기반 (윻윶, 현윶 비중이 조금 더 높음) *원작 스포가 포함 될 수 있음 *트위터에 가볍게 쓴 썰을 시작으로 내내 가벼운 썰(대화 위주) 형식 *대화상의 느낌 때문에 ㅋㅋㅋ 같은 웃음 표현 등을 씁니다 *모든 상황이 이어진다기보다도 기본 설정을 유지하지만 각각의 단편적인 상황이라고 봐주세요 유튜...
" 이제 너네 진짜 고3되기전에 마지막 방학이야. 고3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 그래서 고3이 맞다는 걸까, 아니라는 걸까. 혜준은 볼펜을 돌리며 생각에 잠겼다. 담임의 말이 끝나자,반장인 혜준이 경례를 시켰다..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일어났다. 방학의 시작이었다. 본격적인 고3이라는 압박과 방학의 해방감이 동시에 쏟아졌다. 고3이든 아니든, 아이들은 ...
예전에 트이타에 올렸었던 썰 백업입니다! 수정 없이 그냥 복붙만 한거라 좀 이상하다던가 오타라던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하객알바 하는 한유진이랑 신랑인 성현제로 현윶 보고 싶다. 한윶의 개쩌는 인싸력으로 하객 알바가 너무 잘되서 예약제까지도 받는 지경인데 성현제 결혼식 갔다가 눈에 띄어버리는거지.. 축가까지 불러주고 소중한 친구가 행복한 결혼을 하...
성현제는 무수히 많은 세계를 거쳐 지나왔고 어떤 상황도 그에게는 바랜 것이었다. 오죽했으면 그의 패시브스킬이 전투 예지였겠는가. 그러나 그런 성현제라도 작금의 상황만큼은 예지하지 못했고, 지금까지 살아온 세계에서도 이런 적은 없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황금 개구리가 되는 저주라니. 새로 발생한 S급 던전의 보스 몬스터는 금색 개구리로, 독이 제법 강한...
< 기 : 문의전화> "막내야, 문의 전화 좀 받아봐라." 그것은 8월 초의 어느 햇살 따갑고 온도 높은 날로, 전기세 고지서를 보며 기침을 하는 대표의 따가운 시선이고 나발이고 에어컨 설정 온도를 꾹꾹 눌러 낮추는 어느 한 여름의 점심 시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턱 아래에 수화기를 끼다시피한 맞은 편 책상의 박 과장이 밥먹고 배불러 나른한 목소리...
비 온다. 유진의 귀가 쫑긋 섰다. 그는 단조로운 목소리로 이어지는 수학 수업 대신 톡톡 떨어지는 빗방울소리에 집중했다.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소리가 시계의 초침과 닮아 있었다. 의식의 흐름에 따라 시계를 바라본 유진의 표정이 확 밝아졌다. 지루한 수업이 거의 다 끝나고 하교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점점 더 빗방울이 굵어지는 소리에 유진은 입을 비죽 내밀...
-스포없음/학원물/청게 -유진른(현제유진, 유현유진, 태원유진, 노아유진) -요즘 달달한 청게물이 땡겨서 쓴 글. “비올 것 같은데 운동장에서 수업하려나” 먹구름이 잔뜩 껴있는게 곧 비가 쏟아질 것 같다. 체육복도 안가져 왔는데 차라리 체육 안했으면 좋겠다. 한유진은 창 밖을 내다보다가 옷 깃을 잡아당기는 느낌에 고개를 돌렸다. 당연하다는 듯 내 짝궁을 밀...
. 엘, 친애하는 나의 스텔라. 부디 내가 이렇게 무도한 소유격을 붙이는 걸 용서하기 바라. 너는 다정하고... 이런 것 하나하나에 별로 신경쓸 성정인 것 같지는 않지만. 시간을 내어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이제 꽤 다시 익숙해졌어. 여전히 미숙한 곳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네게 썩 보기 힘든 글을 남기게 되진 않을 것 같아 다행이야....(중략) 그럼 지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