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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 사랑해줘 제노야 𝒃𝒚. 라임 * * * "제노 보고 싶다..." "아니 보고 싶으면 보러 가 왜 나한테 이래;;" "안돼... 선톡 올 때까지 기다릴 거야." "그래 니 알아서 해라..." 나랑 겨우 2개월차 연애 중인 이제노... 분명 썸탈 때는 연락도 꼬박꼬박 해주고 애정표현도 많이 해줬는데 오히려 연애 시작하고 나니까 더 무뚝뚝 해진 것 같아. 사...
싸우고 밤늦게 집 뛰쳐나간 나를 걱정하는 그는 1. 김정우 "김정우 넌 왜 항상 그런식이야? 맨날 바쁘다 약속있다. 나랑 할 약속은 없어? 언제까지 이럴건데 언제까지 핑계만 될껀데" "말했잖아 진짜 이번주는 일이 너무 바빠서." "너 예전이랑 완전 달라졌어 알아? 진짜 지친다 너." "여주야 제발" 정우과 나는 이제 2년차 연애중이다. 우리는 서로를 가장 ...
고스트 슬래빗(Ghost Slabbit) / 특수 개체 보호자: 이드님 발견 장소: 폐가먹이: 슬픔슬라임 색: 형광색크기: 90cm성격: 겁이 많고 소심하다. 소중히 하는 것: 누군가의 뼈, 검은 리본, 사탕 바구니좋아하는 것: 폐가를 지키는 것, 사탕, 이젠 느낄 수 없는 주인의 손길 특이사항: 이 개체는 특히나 크기가 큰 개체입니다. 그럼에도 겁이 많아...
백지안 白指安 32세, 164cm 사진관 '잔상'의 주인 겨울을 닮은 여인, 목련을 닮은 여인. 죄다 지안을 가리키는 수식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지안은 그런 하얗고, 애달프고, 묘한 것들과 곧잘 어울렸으니까. 용모 단정한 양장을 차려입은 허리 아래까지 물결치는 칠흑 머리칼, 그와 대조되는 하얀 살갗. 차양을 내리는 속눈썹 아래로는 고동색 눈동자가 조용히 ...
네얼간이 TALK! 22. #철인 #이마짚 #사랑인가요...(젠장) "내가 무슨... 학습 능력 없는 햄스터인 줄 아나. 걜 내가 왜 좋아해?" 유기현이 현실을 부정하며 머리를 감싸쥐었다. 그때, 휴대폰이 요란한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유기현 가슴은 햄조토 가슴. 놀란 가슴을 부여잡은 유기현이 전화를 받았다. "- 햄. 집?" "어, 왜." "- 할리갈리 ...
*근친 주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쩌다가 이런 상상까지 하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시작합니다. 손현우-회계팀 손차장. 주업무가 회계고 몇십 억 돈 왔다갔다 하는 거 외로 다른 업무는 괄할 아니라 잘 모름. 연말연시는 항상 바빠서 이틀동안 퇴근 못 할 때도 빵 먹으면서 불평없이 유유히 일 잘만 함. 부하 직원이 업무에 똥을 싸질러놔도 어... 하면서 마른세수 한 번 하더니 다시 해 봅...
※ 본 창작물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인물과는 무관한 허구의 캐릭터임을 공지합니다. ※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우리 만나요 누나” “사귀자고요. 대신” “비밀연애해요.” 처음에 아마 신환회에서 만났었지? 시작부터 예상 밖이었지. 잘생긴 놈들은 얼굴값 한다던데 선배들한테 싹싹하게 굴어 동기들한테 서글서글하게 굴어. 얼굴값, 꼴값 하나 안 떠는...
“박지민한테 들었어. 너 기억 잃었다는 거.” “……하아.” “그래서 오늘 하루 이상하게 굴었던 게 이해가 되더라.” “…저기 너,” “저기 아니고 전정국.” “그래…전정국 너…너, 그냥…가면 안돼? 내가 지금 좀 머리가 어지럽고 이상해서…쉬고 싶거든…” “우리만 잊은건 아닌가보네. 자기 상태가 어떤지도 모르는걸 보면." “…뭐라고?” “지금 너 몸은 이상...
Ep.2 난, 쿨한데? ______________________ Written by. 신비꽃 실존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창작물입니다. - 하늘은 맑고, 밖에 나가서 놀고싶은 날씨구만. 아니 그래서.. 음악실이 대체 어디였더라..? 이 사건이 시작된 시점은 수업이 시작된 후, "아! 얘들아 우리반 학생들아? 그리고 우리반 문단속 해야하니까...." 왁...
1. 자다 깬 내 얼굴이 거울에 비친다. 꿈에서 보았던 얇은 베일은 창가에서 흔들리는 저 커튼이고, 반짝이던 유리창은 거울이 되어 있었다. 귀퉁이에 금이 간. 나는 금을 노려보았다. 그리고 내 몰골을 살핀다. 초점이 삐거덕거리며 맞추어진다. 거울을 본다고 말하는 우리는 그 너머를 본다. 표면에 흠집이라도 생기지 않는다면, 거울을 그 자체로 바라보기는 어려운...
夜空下的梦 밤하늘 아래서 꾸는 꿈 과시와 허영, 사치를 보여주는 듯 홍등이랑 등을 죄다 켜 밤마다 불야성을 이루는 유곽 거리는 그야말로 화려함의 극치였다. 이리오라며 간드러진 목소리로 손님을 부르는 유녀들의 뿌연 곰방대 연기와,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남정네들 속 들끓는 타락한 감정들로 점철된 욕망을 눈으로 읽은 나오야는 한바탕 게울 것만 같이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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