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든 상황은 스나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흘러갔다. 아츠무는 전 남자친구라는 이름으로 무언가를 할 수가 없었다. 그저 손 놓고 지켜본다, 그게 끝이었다. 복도에서 손을 잡고 걸어가든, 서로에게 애칭으로 부르든, 같이 밥을 먹든,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보란 듯이 앞에서 손을 꽉 잡고 있으면 속이 뒤틀렸다. 헤어진 마당에 질투를 해 봐야 본인이 찌질하게 변한다...
*BGM 당신의, 아니지. 너를 찾아 헤매는 여행은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길었다. 느끼기에, 나는 그 여행내내 울음이라는 새 친구를 사귄 것만 같았다. 네가 있을적에도 관습처럼 이어지던 행동이었다. 내가 울면 네가 와주고, 그 작은 손으로 나를 다독이고, 그러면 나는 결국 벌게진 눈가를 비비며 너를 끌어안아 버리는. 나의 소중한 일상이자 안위. 네 앞에서...
1996년 1월 1일은 새해가 시작되고 신년 행사로 젠인 명문가로 많은 사람이 방문한다. 대부분이 젠인 가문에 속한 사람들이었다. 아니면 중요한 외부 사람이라든지. 관계를 이어가고 싶어 하는 방계부터 집안 어르신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까지 다양했다. 특히 올해는 특급 주술사 쌍둥이 때문인지 유독 사람이 더 많은 느낌이었다. 어른들끼리 이...
스포일러 및 기타 주의사항에 대해 하단의 안내문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익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https://asked.kr/creamloyal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 보내주시는 응원과 댓글은 항상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원작들의 대형 스포일러들이 대거 함유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전독시x내스급] 단 하...
멘답으로 주세요...!!!!
그거면 됐다 우리, 사랑했다. 못말, 그거면 됐다 너를 위한 불꽃 ⓒRose 세상을 구할 수만 있다면, 제 목숨 하나로 모두에게 평화를 안겨줄 수 있다면, 쿄쥬로는 망설임 없이 죽을 수 있었다. 그런 그에게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 당연히 그녀를 위해서도 제 목숨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니었다. 그녀를 사랑할수록, 제...
현생살고오니 완결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완성하면 올리려고 했는데 일단 어린이날 기념으로 올리는 썰 1. 적당히 정기보고만 하면 승진은 보장 못해도 짤릴 걱정은 없다는 근무지 중 한 곳인 지상에 배정된 지 1세기가 넘어가고 있었다. 즉슨 패치는 그의 선임에게서 기원 후 20세기동안의 업무기록을 반나절 만에 인수인계 받은 직후 같은 건물의 경쟁업체 동일부서 직...
12 제대하고 나서는 쭉 긴머리를 고수해왔다. 딱히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었고, 의외로 짧은 머리보다 관리하기가 쉬워서였다. 머리에 뭘 치덕치덕 바르는 게 싫지만 숱이 많은 머리는 모근마저 힘이 넘쳐서 사방으로 뻗치며 자기주장을 해대기 때문에 왁스로 눌러서 죽여야했다. 근데 웬걸. 길이가 길어지니 지들끼리 알아서 무게를 못이기고 아래로 축 죽어주더라. 그래서...
小崎十男流 💗 聖澤ひより 20210430~ 자관합앤... ^-^ 오자키 토오루 #아싸 #너드 #소심 #쉽게휩쓸림 #국문전공 #요리잘함 #근데맵찔이 #매운요리빼고 #취미그림 #동물이무서워 #개한테물린적있음 #갈발 #약간곱슬 #멀끔한피부 #체모얇음 #평범하게눈에잘안띔 #머리털이개털 #굽은등 #어정쩡한자세 #187cm #인데자기키로안보임 #나름큰편 #좀큰편 #눈...
일찍 잠든 적이 없어서 조용히 방에서 나왔다. 손전등을 들고 슬리퍼를 신었다. 김태형이 돌아왔는지 마음이 쓰여서 체육관으로 향했다. 부원들은 팀을 반으로 나눠 번갈아가며 체육관과 숙소에서 자기로 했는데 오늘 김태형은 체육관이었다. 유리 문을 열고 들어가자 1층 강당에는 이불이 덕지덕지 깔려있었다. 부원들은 더위에 지쳐 맨바닥에 배를 대고 골골댔다. 큰 선풍...
"내가 너의 신앙이라면 너는 나의 신화야." 신의 부재에도 신앙은 계속된다. 신이 사라지면 신화는 완성된다. 이것은 꽤나 불공평하다. 네 웃음은 언제나 개운한 적이 없었다. 난 너의 어떤 모습이든 사랑하므로 그 웃음 또한 사랑하였으나 네 웃음에 빈 구석이 있단 사실이 꽤나 불만이었다. 그러나 함구했다. 너는 그 자체로 완전하기 때문에, 불완전또한 네 완결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