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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 자기 외전편 * 나와 백현은 결혼 후 한동안 아이가 없었다. 처음 2년은 신혼을 즐기기 위함이었고, 후의 1년은 내가 회사에서의 극한 업무량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온갖 잔질병을 달고 살아서였다. 코로나, 장미색비강진, 장염, 위경련. 대충 생각나는 것들만 해도 이정도였다. 매일 실내에 앉아있으니 소화불량과 두통은 기본이었다. 잔두드러기와 입술 포진은 ...
~2023/9/30 10월 1일날 하이로그가 올라갑니다. 중세 유럽을 모티브로 한 세계관으로, 이름 또한 과거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따왔습니다. 그러므로 이름 또한 유럽식으로,최소 3단어 이상으로 작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름 예: 루트비히 판 베토벤 이런식으로 성(루트비히)과 중간이름(판) 그리고 실제로 불리게 될 이름(베토벤)으로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
인생은 참 이상하다. 바라는 것은 언제나 쉽게 쥐어지지 않았고, 원하는 것은 너무나 쉽게 흘러가 버린다. 유년 시절 유일하게 가지고 싶었던 한가지가 그렇게 쉬이 떠나갔을 때, 살아오며 단 한 번도 바라지 않았던 것들이 당연한 듯 따라왔을 때. 그때 동해는 이미 그 사실을 깨우쳤더랬다. 그리하여 차라리 외면하고자 할 때는 꼭 이렇게, "너 여기 웬일이야?" ...
한 빈 17세 (現 배구국가대표) -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배구선수이며 이 집의 첫째. 한 중 기 15세 (現 펜싱국가대표) - 사고를 많이 몰고다니지만 마음은 따뜻한 이 집의 둘째. 한 우 빈 13세 (現 국가초등학교 6학년) - 슬슬 사고를 치기시작하는 까칠한 이 집의 셋째. 한 수 혁 9세 (現 국가초등학교 3학년) - 한수현과 쌍둥이이며 형인 이...
바다의끝 시리즈의 외전이 9월중으로 통판 오픈 예정입니다. 건강문제로 본업 일정조율에 실패해서 10월중으로 미뤄질것같습니다!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그 구간에 맞춰 웹발행도 계획중이며 동시에 상~하권 모두 기간한정 무료공개(2주예정)가 이루워질 예정이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외전또한 19금입니다
♥퐁당퐁당은 2014.12.24~2015.05.30까지 회전목마(네이버 카페)에서 연재되었습니다. ♥퐁당퐁당은 현재의 이야기와 과거 회상의 이야기가 맞물리며 전개됩니다. 퐁 당 퐁 당 W.모뀨모뀨 19_Bed Guard Ⅰ "좋아해.." "......." "좋아해, 우현아." "..친구로서?" "......." "어? 김성규 어디 가셨나, 나 좋다는 김성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BGM - 악동뮤지션 - Love Lee 🎶 https://youtu.be/pQ7qr__NeyM?si=CsLWaZ60nEWblsri #잘살구있엉? 자식 처음 알바보내는 부모 바이브
배초록 작가님의 <월로승(月老縄)> 리디북스
점빵 작가님의 <씨 서방> 리디북스
* 개인 커뮤 프로필 / 공포 1,797자 희고 매끈한 이마 위로 가르마를 타서 빗어 넘긴 짙은 밤색의 머리카락은 짧고, 관리가 되지 않았으나, 여전히 단정했고, 자주 머리를 감을 만큼 청결에 신경 쓰는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윤기를 품고 있었다. 그 밑으로, 매의 날개와도 같은 곧고 짙은 눈썹, 그리고 그 매의 부리를 형상화한 듯한 날카로운 콧날이 ...
3. 인연(3) 그로부터 한 달여 후. 한 달 전, 주자서와 온객행은 황제와의 비밀스러운 대면을 끝낸 후 조용히 사계산장으로 귀환하였다. 산장으로 돌아온 것은 아직 두 사람뿐이었다. 그들이 바로 아이를 데려오지 않은 것은 황제의 부탁 때문이었다. 황제는 아이를 사계산장으로 보내는 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하였다. 어린 17황자에게 있어 황...
3. 인연(2) “황제 폐하를 뵙습니다!” 주자서와 온객행은 황급히 무릎을 꿇고 허리를 숙여 예를 갖추었다. 그러자 황제는 다급히 두 사람을 일으켜 세웠다. “어허! 기껏 암행을 나온 것인데 온 경성에 소문 낼 일 있는가! 일어나게!” 설마하니 황제가 직접 암행을 나와 있을 줄이야! 황제의 암행은 생각보다 그리 쉬운 일도, 자주 있는 일도 아니었다. 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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