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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님들도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해줬으면 함. 적어도 나한테 올 때만은 이렇게 생각해주길 바람. 사실... 그냥 일일이 설명하기 가끔 귀찮아서 적었음. 1. 점사를 맹신하지 말 것. 기깔나게 맞추면서 맹신하지 말라고 하니까 웃기쥬? 근데, 나는 점보시는 분들이 괘를 전부 맹신하지는 않았으면 함. 왜냐면 나는 기상청 같은 존재이기 때문...
쿠킹덤 기반. 감초맛 쿠키의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제목은 쿠킹덤 인연 스토리 '마법학교의 어느 졸업식 날'과 대비되도록 지었습니다. 마법학교의 구성원 모두가 분주한 어느 날, 창백한 쿠키 하나가 기숙사에서 짐을 정리하고 있었다. 키가 크지만 가장 큰 치수의 교복을 입기에는 깡마른 그 견습 마법사 쿠키는, 볼품없이 흘러내리는 소매를 바짝 걷고 구불구불한 머리...
遠道不可思 먼 길이라 생각조차 못 하다가 宿昔夢見之 지난밤 꿈에서 그댈 보았네. 夢見在我傍 꿈에서 볼 때는 내 곁에 계시더니. 그 해는 남원이 첫 야렵을 나갈 무렵이었다. 첫 야렵은 보호자와 동행하는 것이 관례라, 번잡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 함광군의 성정 덕에 다른 수사들은 따라붙지 않고 함광군과 남원 둘이서만 떠나는 조촐한 여정이었다. 계곡을 지나는 발 ...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장르 썸, 연인드림으로 멸망 천사님 모십니다. 현재 다드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장르의 천사님만 모시기는 하지만, 타장르 드림의 언급이 있을 수 있다는 점 괜찮으신 분들만 와주셨으면 합니다. 캐입은 깐깐하게 보지 않지만 '멸망이 이런 캐릭터였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는 아니었으면 합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교...
* 무잔드림, 우즈이드림, 귀살대드림, 귀주, 주인공 이름 O * 키부츠지 무잔의 피를 물려받은 하나 뿐인 딸이라면? 소재 주의, 약피폐, 캐붕 & 날조 왕창 w. 뀨르 "이 시간에 산에 오르시는 건가요? 이제 곧 해가 질텐데-," 요즘 들어 밤이 되면 자꾸 사람들이 사라져서요...... 산 아랫마을에 사는 듯한 사람이 나를 붙잡으며 말해왔다. 시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뭐해, 리리?" 다른 사람들 눈을 피해 정원 한 구석에서 열과 성을 다해 호박을 파내고 있으려니, 조슈아가 내 앞으로 불쑥 머리를 내밀며 물었다. 혼자 수련하는 게 심심해서 나를 찾아다닌 모양이었다. 나는 한쪽 팔을 들어 조시의 자그마한 머리통을 밀어냈다. "쉬이. 조용히 해, 조시. 누나 지금 바빠." "뭐하는 건데?" "보면 몰라? 호박 파잖아." 그...
술 한 잔 했습니다... 이 타로는 가히 <레전드>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2차 지인 한정 타로가 오픈되었습니다. 치치님 타로 받으시고 광명 찾으세요. 단 돈 1.6!! 1.6 내고 드림컾 자컾 서사를 만들어보자!! 링크: https://posty.pe/rotb1o 귀환 :: 어느 가을밤의 재회 <신도 야근을 하나요?> 수연여진 타...
캐붕 있을수 있습니다... 조금은 혼란스럽고 어리둥절한 짧은 할로윈 글입니다:3... 1-1. “내일이 할로윈이네!” “할로윈때는 죽은 사람들도 돌아온대!” “보고 싶은 사람 있어?” “음…몰라! …할아버지 보고싶다.” “난……” 와글와글 떠드는 아이들은 이미 잔뜩 기대한듯 유령이나 마녀, 호박 등 할로윈 기념 장식들을 대롱대롱 흔들며 뛰어갔다. 부딪힐것 ...
-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 그런가요. - 사고였어요. - 슬프기도 하죠. - 어지럽게 돌아가는 하늘과 검게 젖어드는 옷. 사람들은 내게 계속해서 참으라고 외쳤습니다. - 좋았겠네요. 내 마지막 기억은 외로웠거든요. - 글쎄요, 내가 듣고 싶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는걸요. - 사람이 가장 먼저 잊는게 목소리라던데. - 흥미롭네요. - 맞는 말인 것 같...
맨 처음에 했던 이야기로 잠깐 돌아가볼까 함. 요즘은 오만사람이 다 무속길을 밟고 싶어 안달이 났는데도 나는 왜 이 길을 가고 싶지 않았는지에 대해 더 자세히. 첫째, 나는 굿을 하고 싶지 않았음. 사실 모든 것 중에서 이게 제일 크긴 한데... 나는 파산한 상태였으므로 돈이 없었다. 소위 먹고 살 돈도 없었음. 굿비는 부르는 게 값인 걸 알고 있었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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