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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지민이의 목에서 손을 때고 다시 차에탔다 그런 정국을 본 지민은 살포시 웃으면서 차에 같이 탔다 기다림 4 정국은 차에타 지민이를 보고선 웃으며 시동을걸었다 정국이가 갑작스럽게 온 전화에 폰을보고 눈을 찌푸리며 받으며 다시 차밖으로나가버렸다 지민은 그런 정국을 보며 '7년동안 어떻게 지냈을까?' 라고생각을 하며 멍때리고있다가 어느샌가 전화를 마치고 ...
안녕, 쿄우. 모이즈에요. 편지로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편지를 읽고 있다면, 아마 내가 무언가 결단을 내린 뒤라는 이야기겠죠. 우선은 미안해요. 하고 싶은 말이 많아요. 하지만 편지를 쓸 때는 그에 맞는 편지 예절을 지켜야 하니까, 저는 우선 정석을 따를게요. 이런, 몇 년이 지나도 이런 예절은 꼭 지켜야만 할 거 같아요. 미안해...
*살인 묘사가 들어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분명히 픽션임을 밝힙니다. 제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세요. 그게 제 조건이에요. 혹시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으세요? 아니면 첫눈에 반해 본 적 있으세요? 저는 그거 안 믿어요. 그런 적도 없구요. 그 애도 그랬어요. 그 아이는 되게 예쁜 사람은 아니었거든요. 그냥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죠...
요즘 글이 너무 안 써져서 정말 허접합니다 ㅜㅜ 공백 포함이지만 진짜 2,743자 맞춤 ㅎㅎ; 권태기IF 맑은 날이었다. 매서운 더위는 가실 줄 모르고 날이 갈수록 가열되고,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 속 쨍한 햇빛만이 우리를 내리쬐고. 태양의 고도가 가장 높다는 낮 12시. 오늘 만나기로 했던 시간이다. 12시에 거의 다다를쯤이 되어서야 저 멀리서 인영...
"..그래서 부른 이유가 뭐라고?" 크로커다일은 귀를 의심했다. 갑자기 전보벌레로 전화가 와 하는 말이 급한 일이 있으니 잠깐 나와 달라는 것이었다. 이건 또 무슨 신종 관심 끌기인가 싶었지만 꾹 참고 나와줬더니 하는 말이. "하루만 같이 있어줘.." "드디어 미쳤나, 도플라밍고?" 시가를 비벼 껐다. 개소리군. 그렇게 치부하고 몸을 돌리자 다급하게 다가와...
건조한 바람에 알록달록한 나뭇잎이 춤추는 11월, 가을, 차가워진 손을 주머니에 넣고 발길을 재촉했다. 메마른 나뭇가지 사이로 일렁이는 태양이 지고 있었다. 내가 하루 중 두번째로 좋아하는 하늘, 노을이었다. 오늘은 조별 발표를 준비하기 위해 네 명이서 하루 종일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다. 사야 짱과 미야지마는 확실히 전시를 둘이서만 간 이후 진전이 있었는지...
목에 걸린 줄이 점점 길어진다. 역설이다. 이어진 몸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심적인 유대는 더 가까워지게 된다. 이젠 외출이 예사가 됐다. 김우석이 밖에 나가고도 도망치지 않는 게 승연에게 자연스러워졌다는 뜻이다. 줄 길이 삼십 센티는 한참 옛날 얘기고. 멀쩡한 긴 줄을 팔에 둘둘 말아 부러 길이를 줄이지 않는다. 길 가다 한쪽이 갑자기 멈춰도 목 졸리는 일이...
정국아, 그때 기억 나? 네가 나에게 평범한 삶을 살자고 말했던 날. 내가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라며 너에게 매몰차게 돌아섰던 그 날. 나는 이미 그때 나락이었어. 아무런 미련도 의욕도 남지 않은 채 죽음을 갈망하는 상태에 도달한 채였어. 네가 있든 말든, 탁자 위에 우리의 사진이 있든 말든, 네가 나에게 사랑을 언급하든, 그 아무런 것도 눈에 들어차지...
그저 우연이었을 뿐이다. 우연히 만나 말을 나누고, 우연히 시간을 보내다가 당신이 나를 볼 때는 항상 약간 고개를 들어 똑바로 눈을 마주친다는 걸 알아버렸을 뿐이다. 슬슬 앞머리를 자를 때가 되면 열심히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눈을 찌를 것 같은 머리를 매만진다던가. 내가 당신보다 먼저 나와 있으면 미안하다는 얼굴로 저보다 짧은 다리로 열심히 달려온다던가. 나...
신의 사랑을 받은 아이: 김독자 신: 한수영 신의 사랑을 받은 아이가 사랑하는 인간: 신이 사랑하는 아이를 위하여 만든 인간 유중혁 한수영은 감독자를 사랑했고 김 독자는 신을 두려워했다. 그래서 신은 아이가 사랑할만한 인간 아이의 영웅을 만들었다 자신이 아이의 삶에 직접적인 간섭을 할 수 없지만, 자신의 피조물은 개입할 수 있었다. 그래서 신은 남다른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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